HURRICANE SUN FL
| 모두의평가 |
[경도] 조금 딱딱함 [성능] 스피드と컨트롤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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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ICANE SUN FL의 리뷰를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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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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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탁구 경력: 11〜20년) 이너인데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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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DHS에서 나온 Hurricane Sun, 보라색 디자인이 좋고 쑨잉사도 좋아해서 큰맘 먹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라켓 무게는 94g, 판 두께는 6mm였습니다.
인너 라켓이라고 들어서 공을 물어주고 회전량이 많을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쳐보니 오히려 아우터에 가까운 타구감이었습니다.
심재가 두꺼워져서 그런지 공이 빨리 빠져서 구속을 내기 쉬웠지만, 호선이 나오는 신기한 라켓입니다.
지금까지 쳐본 것 중에는 Dynasty Carbon이나 CARBONADO 145처럼 튕겨내는데 신기하게 호선이 있는 라켓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원래 CARBONADO 45를 쑨잉사가 쓰고 있었으니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하회전 드라이브나 카운터 등은 가볍게 쳐도 에이스 볼이 됐습니다.
또 중진, 후진에서도 비거리가 나와서 서로 드라이브를 주고받는 랠리에서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그립 형태는 Hurricane Long 5 등 DHS 시리즈와 동일한 얇은 타입이라 포핸드를 휘두르기 편했습니다.
라켓 무게가 평균 90인데 그보다 무거운 개체를 자주 보게 되고 면도 큰 편이라 무게 대책은 필수라고 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HURRICANE PRO Ⅲ 터보 주황색
사용, 추천 러버(뒷면) 모리스토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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