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카본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조금 딱딱함 [성능] 스핀と컨트롤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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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카본 블레이드는 파워 있는 블로킹과 루핑을 쉽게 구사하는 마린 선수에 의해 사용되었습니다.
오펜시브 블레이드로 양질의 합판을 사용하고 합판과 카본을 적절히 조합하여
진동을 현저하게 감소시켰으며
영특한 블레이드로 숙령공에 의해서 다양한 합판이 적절하게 조합되어
합판 본래의 특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면서도 미세한 부분까지 정확성과 필링을 유지합니다.
현대적인 모든 지식을 적용하여 개발된 최상급의 표준 블레이드임을 자신합니다.
야사카의 블레이드는 세계적인 블레이드 제조업자와 숙련된 선수와 코치등
전문가들의 공동작업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모든 야사카의 블레이드는 스웨덴에서 최신 합판 공정 기계를 사용하여
고도의 생산 과정을 거쳐서 숙련공에 의해서 개발되고 생산되었습니다.
야사카 선수인 마린은 ITTF 월드 랭킹의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린은 또한 월드컵에서 가장성공한 선수로
2006년 10월 마린은 프레디져서 이벤트에서 4번째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마린을 제외하고 이제껏 월드컵에서 두번이상 승리한 선수는 없었으며
어렸을 때부터 마린은 야사카 블레이드로 경기를 하여
야사카 블레이드를 사용, 충분한 스피드와 파워 뿐 아나라
리턴과 블로킹에 중요한 훌륭한 볼 필링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야사카 기술진과 함께 마린은 드디어 마린 카본 블레이드를 출시하였습니다.
탁구계를 기대감으로 들썩이게 만든 그 제품,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 FL
- ST
- 중국식펜홀더
- 목재 수준의 볼 홀드감과 유연성으로 뛰어난 안정성
- 거의 모든 러버와 호환성이 우수함
- 대만과 블로킹 등 세밀한 기술이 용이함
- 경량이고 취급이 용이하며 모든 플레이 스타일에 대응 가능
- 선수의 기술 수준에 따라 이중적 특성을 갖는 라켓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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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탁구 경력: 6〜10년) 첫 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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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클럽 코치님과 자주 가는 탁구 전문점 직원분이 골라주신 라켓입니다. 바꾸기 전에는 5장 합판을 썼어요. 이 마린카본으로 바꾸고 나서 처음으로 싱글 전국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저는 성능을 자세히 설명할 순 없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공도 잘 뻗어나가고 회전도 걸기 쉽고 엄청 쓰기 편해서 승률이 단숨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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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탈환 (탁구 경력: 11〜20년) 초대, 잡고 날리는 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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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이 라켓은 8년째 쓰고 있습니다. 러버는 가끔씩 바꾸지만 라켓만은 8년째 그대로예요. 제 경험상 안 맞는 러버가 없고 거의 모든 러버가 다 맞습니다. 다만 러버에 따라 라켓 성능(장단점)이 드러나는 방식이 달라서, 사용자의 전형 스타일에 맞는 조합이 중요한 라켓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말하면 컨트롤과 안정성이 강점인 라켓 이미지지만, 인너카본 종류 중에서는 잘 날아가는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다른 라켓과 다른 점은 확실히 '휘어지면서 날아가는 카본'이라는 것이라, 볼 홀딩이 있고 회전을 걸어서 날아가는 느낌의 라켓입니다. 튕겨내는 계열이 아니에요. 제 무기는 루프드라이브, 짧은 공 처리, 블록이라 같은 전형이시면 공감하실 거예요. 루프드라이브도 3종류로 구분해서 쓰는 편이라 제 특성을 살리는 데 정말 고마운 라켓입니다.
단점이라면 타구음은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수 있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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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4 (탁구 경력: 6〜10년) 마린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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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마린 라켓 시리즈 중에서 공수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유일무이한 라켓입니다. 날리고 싶을 때는 날아가고, 억제하고 싶을 때는 억제되며, 게다가 탁구에서 가장 중요한 서브·리시브 같은 세밀한 기술 계열에서도 발군의 안정감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요즘 특수소재에는 없는, 누구나 특이한 습관 없이 쓸 수 있는 인너카본의 카리스마적인 라켓이에요. '무리 없는 카본'이라는 표현도 잘 어울립니다. 은근히 수수해 보이지만 배색에 신경 쓴 듯한 그립 디자인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Skyline 3 NEO
사용, 추천 러버(뒷면) 테너지 64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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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피 (탁구 경력: 4〜5년) 승급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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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마린 엑스트라 오펜시브에서 처음으로 고른 카본이 바로 이 마린카본입니다. 저는 라켓에 오로지 볼 홀딩감, 휨, 컨트롤 성능만 원하는 타입이라 마리에키(마린 엑스트라 오펜시브)가 제 기준인데, 마린카본은 목재만큼의 휨이 있어서 좋은 의미로 '날아가는 목재'라는 표현도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카본은 카본이라, 한 방을 노리면 갑자기 표정이 바뀌듯 다른 공이 나옵니다. 좌우로 휘는 드라이브, 흘리는 드라이브는 큰 무기예요. 개인적으로는 목재에서 카본으로 승격한 기분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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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탁구 경력: 6〜10년) 4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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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4년 만에 마린카본을 다시 써봤어요! 역시 좋네요~. 그 당시 처음 카본에 도전하면서 고른 게 바로 이거였는데, 그 후로 이런저런 특수소재로 바람 피우다가(?) 오랜만에 다시 꺼내서 써봤더니 '역시 좋다!' 싶더라고요. 뭐랄까, 공이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고 저한테는 이 정도의 휨과 타구감이 최고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반대로 다른 특수소재는 공은 빠른데 손에서 좀 날뛰는 느낌이라는 것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4년 만에 예전에 쓰던 걸 다시 써봤는데, 이걸 계기로 새 마린카본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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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탁구 경력: 20년이상) 카본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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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진짜 좋아요! 각 브랜드마다 다양한 카본 라켓이 있지만 마린카본이 압도적으로 쓰기 편합니다. 요즘은 ◯◯카본이니 ◯◯◯카본이니 하는 게 많은데, 그냥 '보통 카본'이 바로 이거예요! 시대가 바뀌어도 결국 좋은 라켓은 좋다! 라고 부를 만한 대명사가 바로 Yasaka 마린카본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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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뻰마니아 (탁구 경력: 11〜20년) 이러니저러니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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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0
오랫동안 탁구를 치면서 다양한 라켓을 써봤습니다. 중국식 펜홀더로는 Butterfly 4자루, Stiga 4자루, Yasaka 4자루, Donic 2자루, Darker 2자루, Nittaku 1자루, DHS 1자루, Mizuno 1자루, XIOM 1자루, 신구 가리지 않고 목재부터 특수소재까지 다 써봤습니다. 사용자의 타법이나 버릇, 전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목재든 특수소재든 Stiga, Yasaka, Darker의 중국식 펜홀더가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타구음만 빼면 마린카본이 상당히 좋은 라켓이에요. 저에게는 모든 성능 면에서 마린카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신기하게도 마린카본은 쓰면 쓸수록 점점 손에 익어요. 결국 여러 러버를 시험해봐도 마지막엔 마린카본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확실히 저한테는 이게 맞는구나 하고 확신하게 됐어요. 앞으로도 여러 라켓을 시도는 하겠지만, 이래저래 마린카본이 제 기준이 되어서 결국은 여기로 돌아오게 될 겁니다. 그 정도로 우수한 라켓이에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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