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S rotor S (square)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핀と컨트롤이 뛰어납니다 |
- Soft feel at impact WF effect produces a sense of stability
-
WFS rotor S (square)의 리뷰를 3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
- 반전형 등
- 경량으로 스윙 타이밍을 놓치지 않음
- 반전식 치고는 우수한 탄성력
- 백핸드 각도 조절이 용이한 그립 설계
- 넓은 스윗 스팟으로 사용 편의성
- 이질 러버 호환성의 안정성
사용자 리뷰
-
-
펜펜 (탁구 경력: 11〜20년) 양면 평면러버 드라이브형에게도 딱
-
2022/11/04
오랫동안 일본식 펜홀더를 썼는데, 이면타법을 쓰고 싶어서 중국식 펜홀더로 바꿔 3년 정도 연습했지만, 이면 각도가 잘 안 나오거나 서브와 짧은 공 처리가 잘 안 됐습니다.
그럴 때 Taisei Matsushita 선수에게 감화되어 반전식 이 라켓으로 바꿨더니, 저한테는 정말 딱 맞아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라켓의 특징은 우선 가벼워서 스윙이 늦어지지 않고 전환이 쉽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반전식치고는 꽤 잘 튑니다. 드라이브맨이 써도 전혀 문제없을 정도로 튑니다. 타구감은 딱딱한 편이지만 스위트스팟이 넓어서인지 다루기 어렵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여기부터는 중국식 펜홀더와 비교한 반전식 펜홀더의 장점입니다. 이 라켓만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식에서 중국식으로 전향하신 분들께 꼭 한번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이면 각도를 내기 쉽다는 점입니다. 중국식과 달리 그립을 확실히 깎을 수 있어서 이면 각도를 제대로 낼 수 있는 그립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또, 각진(모서리가 둥근?) 블레이드 쪽이 원심력 덕분에 포핸드 구위가 더 나옵니다. 원래 일본식 펜홀더였던 저로서는 각진 쪽이 짧은 공 처리나 서브도 하기 편하게 느껴집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
-
-
saint_jaypen (탁구 경력: 2〜3년) 훌륭한 올라운드지만 약간 무거움
-
2020/02/23
512자? 1바이트 기준이면 1024는 돼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무튼 RPB를 테스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포핸드는 RD H3 2.0 40d, 백핸드는 BK 39 999T-1 커스텀. 스펀지는 ~34도. 블레이드 71g, 러버 사이즈를 합쳐서 145g으로 줄였습니다. 스핀, 컨트롤, 사이즈는 Senkoh5보다 크고, 스피드, 스매시, 스위트스팟은 그보다 작습니다. 러버 하나(하드!)에 무거워도 괜찮은데 두 개를 같이 쓰면 밸런스가 안 좋아요. 손목과 팔을 단련하면 중거리에서도 괜찮을 수도 있겠네요. 나쁘지 않지만, 지금은 가볍고 빠른 블레이드를 쓰고 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AKKADI 999 PRO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