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tad Willow [단종 상품]

모두의평가 [경도] 부드러움
[성능] 컨트롤스핀이 뛰어납니다
Libertad Wi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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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평균점

  • 평가: 9.63 / 10
  • 리뷰 8
    • 스피드: 6.75
    • 스핀: 9.13
    • 컨트롤: 9.38
    Table Tennis world's first new special material! High-strength polyethylene "Izanasu" with inner type of racket for a cut of that is a super fiber

    Libertad Willow의 리뷰를 8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

    • FL
    • ST
    Rakuten

    스펙

    Price
    14,000 Yen(Include tax 15,400 Yen)
    메이커
    DARKER
    상품코드
    L-3941
    두께
    6mm

    사용자 리뷰 요약AI 요약
    커팅맨용 라켓으로 높이 평가되며, 특수 소재를 통한 부드러운 타감과 공격·수비의 균형이 호평받고 있다. 다만 긴 납기와 제한된 유통이 과제다.
    ■ 자주 언급되는 포인트
    • 특수 소재로 공격·수비를 고차원에서 실현
    • 넓은 스위트스팟과 부드러운 타감
    • 커트·푸시의 안정성과 회전성능 우수
    • 경성 러버와의 조합이 중요
    • 약 2개월 납기로 유통 제한적
    ■ 대표적인 의견
    ▲ 긍정적커팅 라켓임에도 불구하고 공격 시에는 최고 수준의 위력을 발휘하면서, 수비 시에는 수비용 커팅 라켓 수준의 제어 용이성을 보여준다. 넓은 스위트스팟으로 커트의 거리 조절이 쉽고, 푸시는 자연스럽게 끝이 잘 잘린다.
    ▽ 비판적쿄호 프로3 터보 블루 같은 극도로 경성인 러버와는 상성이 좋지 않으며, 라켓이 너무 부드러워 타감이 손상된다. 무게가 91~97g으로 비교적 무거워 양면 뒷면 구성 시 팔꿈치 부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자 리뷰

    • 방문객

      하이 - 라이트 (탁구 경력: 11〜20년) 중국식 펜홀더도 있습니다.

      사용자 리뷰

      Willow 중펜을 다커 온라인샵에서 구매했습니다.
      다커로 통일하고 싶은 기분이라 자이로 한 장을 붙여봤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멈추기도 쉽고 밀기도 쉽습니다. 타구감이 아주 부드러워서 뭘 해도 하기 편해요. 이자나스 소재 특성인지 흡수력과 반발력이 공존하는, 아주 편리한 라켓이네요. 물론 데프플레이 센소나 겐소 같은 안 튀는 게 매력인 라켓보다는 튀지만, 컨트롤이 안 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밸런스가 뛰어나요.
      참고로 중펜을 셰이크처럼 잡고 커트 흉내를 내보니 꽤 끊기네요(웃음). 드라이브도 잘 박히고요(웃음). 보통 셰이크용 리베르타 윌로우도 갖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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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종합
      9/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8
      타구감
      10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제이로 (하나의 시트)

      사용, 추천 러버(뒷면) ROZ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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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SHOKICHI (탁구 경력: 6〜10년) 역시 다커(Darker).

      사용자 리뷰

      납기가 2개월이나 걸렸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재리뷰 2023년 5월)
      K1j에 익숙해지면서 컷의 낮은 궤도, 회전을 걸기 쉬운 점 외에 드라이브의 묵직함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윙 스피드를 더 빠르게 낼 수 있다면 파고듦과 Willow의 공을 물어주는 감각으로 더 묵직한 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제 기술 부족).
      핌플 컷은 너클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자르는 법을 알면 '변화가 엄청난 컷'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체중을 싣는 것(왼발)만 되면 눌러줄 수 있어서 점착이나 핌플을 쓰는 커트맨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원래 부드러운 라켓이라 공을 잘 물어주기 때문에
      공을 잘 물어주도록 시트가 부드럽거나 원래 파고듦이 좋은 러버는 힘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합니다(드라이브보다는 컷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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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종합
      10/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8
      타구감
      10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HYBRID K1J

      사용, 추천 러버(뒷면) HORIZONTAL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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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아버지 주치의 (탁구 경력: 20년이상) 좋다고 생각함

      사용자 리뷰

      아들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러버는 같은 걸로 골라서 순수하게 라켓에 대한 감상입니다.
      ●아들의 감상
      "지금까지 쓴 라켓 중에 제일 좋아! 회전량도 코스도 처음부터 이렇게 컨트롤하기 쉬워서 기분 좋은 건 처음이야. 너무 재밌어서 어쩔 줄 모르겠어!"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치는 모습을 멀리서 슬쩍 봤는데, 커트의 궤적이 훌륭했습니다! 낮게 밀어 넣듯이 보내고 있었고, 공이 떨어지는 느낌에서 롱핌플과 인버전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커트는 천천히 돌아와서 툭 떨어집니다. 그리고 꽤 끊기는지 상대가 네트 미스를 자주 냅니다.
      공격에 관해서는 미트보다 드라이브 쪽이 좋다고 합니다.
      ■저도 조금 시타해봤는데 아들과 같은 생각으로, 총평은 상당히 높은 평가입니다. 특히 커트맨에게 있어 짧은 커트는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 게임을 짜기 위한 중요한 전략 기술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 페이스대로 원하는 대로 기점타를 맞으면 전개가 수세에 몰려서 딸 수 있는 점도 못 따게 됩니다. 적극적인 짧은 커트로 상대를 커트 국면으로 끌고 갈 수 있다면, 그다음은 회전량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이 라켓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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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종합
      10/10
      스피드
      5
      스핀
      10
      컨트롤
      10
      타구감
      10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허리케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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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 날개

      닭 날개 (탁구 경력: 6〜10년) 좋은 의미로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하는 라켓

      사용자 리뷰

      ◎타구감은 상당히 부드럽고 판 두께가 6.0mm나 되는 게 특징
      ◎구성은 얇은 오동나무 중심재 + 상판과 보조심에 비해 두꺼운 이질적인 버드나무 + 이너 특수 소재
      ◎위력 없는 공이나 너클에 대해서는 타격감이 확실히 있으면서도 공을 물어서 회전을 걸 수 있습니다.
      반면 강타를 받아도 밀리는 듯한 불쾌한 울림 없이 구위를 흡수하는 듯한 인상
      ◎스위트스팟은 제가 가진 97g Hadraw Shield와 비슷한 정도. 비교적 넓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격 시 스피드는 주세혁과 Hadraw Shield의 중간 정도로, 커트용치고는 나름 괜찮습니다
      ◎공격 시 비거리는 Hadraw Shield보다 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스윙을 크게 하고 앞쪽으로 타구하도록 바꿨습니다
      ◎회전량의 최대치는 판이 얇고 단단하기도 한 Hadraw Shield보다 떨어집니다. 서비스 에이스율은 솔직히 낮아졌습니다
      ◎Hurricane Pro3 Turbo Blue처럼 상당히 딱딱한 러버와는 라켓이 너무 부드러워서 절대적으로 안 맞습니다.
      라켓에서 살짝 떨어진 곳에서 타구하는 듯한 타구감이 되고, 백 쪽 감촉도 딱딱해져서 롱핌플 커트가 끊기 어려워졌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인버전 러버는 Q4나 VJC>07 Sticky Extra처럼 약간 딱딱한 러버가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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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1
      종합
      10/10
      스피드
      7
      스핀
      8
      컨트롤
      10
      타구감
      9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VJC>07 STICKY EXTRA

      사용, 추천 러버(뒷면) 페인트 롱 II (초극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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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외로운 주치의 (탁구 경력: 20년이상) 개인적인 감상

      사용자 리뷰

      리베르타 윌로우를 구매해서 시타해본 감상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요즘 궁금했던 라잔트 R53 두께를 표면에 붙여서 쳐봤습니다. 포어 치는 단계에서부터 오버 연발. 물론 드라이브도 오버. 커트용 라켓의 탄성이 아니라는 게 첫인상입니다. 라켓 각도와 스윙 스피드를 바꿔서 쳐보니 테이블 깊숙이 들어가게 되고, 타점을 낮춰서 친 드라이브가 재미있을 정도로 잘 들어가서 놀랐습니다. 테이블에서 떨어져서 친 커브 롱도 지금까지 없던 스피드와 각도로 들어가서, 그동안의 연습 상대가 못 받을 정도였습니다.
      정작 중요한 커트인데,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까 싶었는데, 롱과 반대로 저는 바로 적응했습니다. 커트는 단연 뛰어납니다. 적당히 손에 울려서 라켓의 어느 부분에 공이 맞았는지 감촉으로 알 수 있습니다.
      백면에는 다커의 크레아를 붙였습니다. 라잔트와는 정반대로 안 튀어서 풀스윙해도 오버되지 않고, 신경 안 쓰고 백 커트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팍팍 끊깁니다. 너클도 나옵니다. 하기 편합니다.
      커트맨이라면 한번 써볼 가치가 있습니다. 밸런스가 좋은 라켓입니다. 소재에 진심인 다커다운 한 자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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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종합
      9/10
      스피드
      8
      스핀
      10
      컨트롤
      10
      타구감
      10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RASANTER R53

      사용, 추천 러버(뒷면) C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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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공구 난민 (탁구 경력: 2〜3년) 커트맨 라켓의 새 기준?

      사용자 리뷰

      이 라켓은 펜홀더도 아니고 편수 단판도 아니지만 다커 제품
      입니다. 그리고 말도 안 되게 대단합니다.

      특수 소재가 커트할 때는 스펀지처럼 상대의 구위를 흡수하고,
      공격할 때는 판처럼 딱딱해지는 느낌입니다. "쳐도 좋고, 지켜도 좋은" 것을
      높은 수준으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소 두꺼운 블레이드와 맞물려서 커트할 때의 안정감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아이의 첫 라켓으로 쓰면 커트맨의 재미가
      배가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타키네스 촙 정도를 붙이고, 실력이 늘면서 조금씩 공격성을
      더한 러버로 바꿔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라켓에 관해서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신경 쓰이는 점이라면, 제가 산 두 자루는 91g과 97g이었습니다. 조금 무거우니
      양면 다 인버전 러버라면 팔꿈치 부상 등에 주의하세요.

      그리고 매장에 없거나 납기가 긴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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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종합
      10/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10
      타구감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태키파이어 드라이브

      사용, 추천 러버(뒷면) 페인트 롱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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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마요라 주치의 (탁구 경력: 4〜5년) 이상적인 라켓

      사용자 리뷰

      아주 부드럽고 특수소재도 들어 있으며, 스위트에어리어가 넓은 라켓입니다. 특수소재가 들어 있긴 하지만 인너 타입이고 꽤 안쪽 깊숙이 특수소재가 끼워져 있어서인지 목재 합판 같은 타구감입니다. 쳐보고 놀랐던 점은, 공격 시에는 커트 라켓 중에서도 톱클래스의 위력을 내면서도, 수비 시에는 수비 위주 커트 라켓 수준의 안정감과 튐을 보여준다는, 그 격차가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판 두께는 약 6mm로 커트용치고는 두꺼운 편이라 상대의 강타에도 잘 밀리지 않습니다. 판이 두꺼우면 회전을 걸기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커트(츠츠키) 시에는 공이 라켓 위에서 미끄러지듯 자동으로 끊기는 느낌이라 회전도 꽤 걸리고, 직접 서브 등을 끊을 때도 판 두께가 딱히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러버는 딱딱한 편과 궁합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손에 그렇게 울리는 라켓이 아니라서, 손에 울리는 라켓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궁합이었습니다.
      • 높은 공격력 • 높은 수비력 • 넓은 스위트에어리어
      • 강타에 대한 강함 • 높은 회전 성능
      이 다섯 박자를 모두 갖춘 이 라켓, 여러분도 한번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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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5
      종합
      10/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9
      타구감
      10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뒷면) 페인트 롱 II (초극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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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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