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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PRO GT-H47 [단종]
| 모두의 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핀 와 스피드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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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PRO GT-H47의 리뷰 45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3 페이지)
- 평면
스펙
- 메이커
- Cornilleau
- 상품코드
- 1139
- 테나지에 버금가는 높은 회전성능과 스피드
- 우수한 내구성으로 장수명과 뛰어난 가성비
- 하회전 드라이브가 특히 우수함
- 대만 기술 전반에서 높은 안정성
- 입자 크기에 따른 우수한 그립력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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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 펜 홀더 (탁구 경력: 2〜3년) 강함(단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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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테나지80에서 갈아타서 2.0 사용
일단 테나지보다 손에 울림이 옵니다
가볍게 칠 때는 80보다 살짝 덜 튀는 정도로 꽤 잘 튑니다 드라이브는 정말 치기 쉽고 회전도 걸리고 스피드도 나옵니다(80과 같거나 그 이상) 다음으로 짧은 공 처리인데 스톱이 80보다 안정적으로 됐고 커트(푸시)도 확실히 끊을 수 있었습니다(서브도) 블록도 안정적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모든 기술이 안정되면서도 위력이 나오는 우수한 러버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어느 정도 실력이 필요하고 미스샷 때 위력이 잘 안 나온다는 점 정도랄까요
수명도 길어서 가격이 비싼 것도 아슬아슬하게 신경 안 쓰이려나?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SANALION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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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しわり (탁구 경력: 4〜5년) 쓰기 편한 고성능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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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라잔터에서 넘어왔습니다
걸림이 엄청나서 하회전도 가벼운 힘으로 잘 올라갑니다
그리고 스피드도 나무랄 데 없습니다
약간 고가이지만 중급자층도 충분히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써봐서 손해 볼 건 없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 레이어 A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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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주치의 (탁구 경력: 4〜5년) 커트용으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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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모든 플레이가 평균 이상으로 하기 편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어느 것도 딱히 특출나진 않습니다. 자기 스타일을 찾고 있는 커트맨이라면 괜찮겠지만, 스타일이 확실히 굳어진 커트맨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드라이브 쪽은 무난하게 좋은 러버라서 드라이브맨에게 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코지 마츠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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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颷 LOVE 독창적 주치의 (탁구 경력: 2〜3년) 텐션을 싫어하는 나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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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러버는 제가 쓰는 게 아니라 친구 것을 잠깐 빌려서 써보고 그때 느낀 점을 쓴 겁니다.
저는 점착 유저라 텐션 러버 다루는 게 극도로 서투른데, 타겟은 점착 유저도 쓰기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건 역시 점착 러버급의 회전량입니다. 점착 유저인 제가 "텐션으로도 이렇게 회전이 걸리는구나!"라고 느낄 정도였어요. 후배 한 명에게도 추천했는데 회전량이 꽤 늘었더라고요.
이 러버의 단점이라면 역시 걸림이 좋고 텐션도 꽤 걸려 있어서 많이 튄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컨트롤하려면 상당한 적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코지 마츠시타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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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찌코마 X (탁구 경력: 11〜20년) 무난한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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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평이 좋아서 구매
테나지 05 대체품이 될까 기대가 컸는데···
예상보다 부드러운 타구감이었습니다
회전 성능, 스피드 모두 05에는 약간 못 미칩니다
다만 시트는 테나지보다 튼튼한 것 같습니다
수명도 길 것 같아요
포핸드로 쓰는 정도면 드라이브도 안정적이고, 충분하다면 충분한데, 테나지가 워낙 대단한 거겠죠
05는 살짝 오버되는 공이 있는데, 이건 그보다 살짝 덜 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임팩트성 드라이브도, 스핀 위주 드라이브도 무난하게 들어갑니다
플릭도 스매시도 딱히 서투르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백핸드에도 써봤는데, 드라이브는 시트 걸림이 좋아서 네트에 걸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루기 편했습니다
다만 블록이 약간 느렸습니다
서브는 05라면 네트미스 해줄 하회전이, 이건 미스까지는 안 나옵니다
서브 예리함도 05보다 살짝 떨어졌습니다
테나지와의 비교가 메인이 되어버렸지만, C1이나 Vega보다는 성능이 위라고 느꼈습니다
수명이 긴 편이라고 하니, 테나지의 2배라고 치면 한 달에 4000엔이 채 안 되니 가성비는 좋은 것 같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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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맥스 (탁구 경력: 11〜20년) 회전·반발력·컨트롤·내구성 모두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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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MX-P의 공을 물어주는 느낌과 위력
・테나지 05의 자동 제어되는 듯한 컨트롤성
・Q3의 낮은 탄도위 세 러버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 내구성은 어떤 러버보다도 뛰어납니다.
가격이 걸림돌이지만, 미쉐린제 고내구성 시트 덕분에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서 토탈 비용은 오히려 낮아집니다.중급자의 포핸드, 상급자의 백핸드에 추천하는 러버.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 레이어 Z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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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치 (탁구 경력: 2〜3년) 드디어 그때 그 느낌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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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중학생 때 이후로 탁구를 안 했었는데 작년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시절엔 스피드글루를 쓰고 공도 셀룰로이드 38mm였던 환경. 복귀하고 나서 포핸드 드라이브 회전이 거의 안 걸려서, 마지막에 도달한 게 이 러버입니다.
써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47도라고는 믿기지 않는 스펀지의 부드러운 감촉과 스피드글루를 바른 듯한 스피드와 회전력.
완전히 그때의 감각을 되찾았습니다.독일계 러버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야말로 꼭 한번 써보셨으면 하는 명품입니다. 가격은 꽤 나가지만, 사회인이 쓰면 팔팔한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을 상대로도 장비 면에서 한 발 앞설 수 있는 스페셜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그때의 감각을 되찾고 싶으신 분은 꼭 한번 붙여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Ar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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