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ZENA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부드러움 [성능] 컨트롤 와 스피드 이 뛰어납니다 |
| 모두의 평균 비용 | 약5,088엔 |
-
ROZENA의 리뷰 411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35 페이지)
- 평면
스펙
- 메이커
- Butterfly
- 상품코드
- 06020
- 용인도가 높아 임팩트 위치가 어긋나도 코트에 들어가기 쉬움
- 가격대비 회전·스피드·컨트롤의 밸런스가 우수함
- 부드러운 스펀지로 초급자도 다루기 쉬움
- 스펀지 내구성이 낮아 3~6개월 정도의 짧은 수명
- 텐아시티 같은 고급 러버로의 징검다리 역할
사용자 리뷰
-
-
우니구리 (탁구 경력: 2〜3년) 80의 동생격
-
2018/09/08
이 러버는 안정감을 중시한 80이라는 느낌이에요. 라켓 각도를 알아서 조정해줍니다.
물론 스핀아트, 테나지에도 톨러런스는 있지만, 왠지 이쪽이 더 안정적이에요.
기본적으로 뭐든 할 수 있는 러버예요.
스펙상 회전력은 10.8인데,
그 이상의 회전력을 느꼈어요.
스피드는 스펙 그대로예요.
이 러버는 백핸드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또 이너 파이버 계열 카본 라켓과 조합하면 높은 톨러런스 능력을 발휘해줍니다.
성능면, 가격면에서 봐도 정말 능력이 높은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백핸드 드라이브나 치키타에 자신 없는 분들한테 꼭 한번 써봤으면 하는 상품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 레이어 ALC.S
-
-
-
냥코 (탁구 경력: 2〜3년) 이 가격에 이 성능이라니
-
2018/09/06
백도 포도 양면 다 로제나로 두께는 중을 쓰고 있어요. 회전도 잘 걸리고 치키타나 스매시, 드라이브 같은 기술도 정말 하기 쉬워요. 게다가 5000엔이라는 가격에 이 성능은 훌륭해요!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꼭 한번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
-
-
특급 닛세이 익스프레스 (탁구 경력: 2〜3년) 이 러버 뭐야!?
-
2018/08/27
진짜 엄청 좋은 러버예요. 회전도 잘 걸리고 잘 튀어요. 미세 점착 톱시트와 스프링 스펀지의 상승효과로 드라이브가 좋은 궤적을 그립니다. 텐션 계열을 처음 쓰는 사람한테는 조금 너무 튀니까 익스텐드 같은 텐션 입문 러버를 붙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단계적으로 라운델→로제나→테나지 순서가 이상적입니다.
텐션 입문 추천: 익스텐드, 베가 인트로, 베가 유러피언, 아그릿, 라운델 … 등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WAT
-
-
-
탁구 애호가 NO.1 (탁구 경력: 2〜3년) 휘두르면 들어간다!!
-
2018/08/26
이 러버는 치면 들어간다는 느낌이에요!
제일 하기 쉬운 건 하회전 치기인데, 치면 들어갔어요. 게다가 회전도 걸기 쉬워서 회전 거는 감각을 몸에 익히게 해준 러버였어요.
서브는 스펀지가 파고들어줘서 걸기 쉬운 느낌이었어요.전에는 V15 엑스트라를 썼는데 스펀지가 너무 딱딱해서 조금 부드럽게 로제나로 바꿨어요.
이 러버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어느 레벨이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Butterfly Hadraw VK
-
-
-
미모미모룬 (탁구 경력: 4〜5년) 커트맨입니다
-
2018/08/26
제목 그대로 완전 방어 편중형 커트맨입니다.
요즘 카운터랑 피시(fish)를 많이 쓰게 돼서 공격력도... 하는 생각에 구매했어요.이 러버, 아무튼 빈틈이 없어요.
지금까지 타키네스 시리즈나 모리스트 DF밖에 안 써본 저였는데
처음 쓰는 공격형 러버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볼 홀딩도 컨트롤 성능도 높았어요.먼저 공격
드라이브는 스피드도 루프도 커브도 카운터도 쉽게 들어갑니다.
다만 구속이나 위력은 좀 아쉬운 느낌. 회전도 스치는 것보다는 걸어서 채는 느낌으로 안 하면 안 실려요.다음으로 방어
커트는 깜짝 놀랄 정도로 쉽게 들어갑니다.
상대 미트에 대해서는 스프링 스펀지의 억제력이 작용해서
멀리 물러나도 시트의 텐션으로 상대 코트까지 보낼 수 있어요
블록도 마찬가지로 억제력이 작용하는 만큼 이상하게도 "대기만" 해도 들어가는 느낌다음으로 대상
커트가 조금 끊기 어렵다고 느꼈어요.
플릭도 스피드가 잘 안 실려서 실전에서는 별로 못 썼어요
다만 "넣기만" 하면 되는 거라면 정말 컨트롤하기 쉬워요총평으로는, 제조사가 말하는 대로 앞으로 강해질 사람을 위한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
-
-
다이다이 (탁구 경력: 6〜10년) 정말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
2018/08/15
커트맨(VĐV cắt bóng) 시점입니다.
짧은 커트(푸시)의 안정감과 회전량은 상당해서, 텐션을 살려 타점을 낮춘 뒤 살짝 띄워 보내는 커트, 대상에서의 공격적인 빠른 커트도 쉽습니다. 후를 쓰고 있는데 상대 회전에는 그럭저럭 둔감해서 리시브도 하기 쉽게 느껴졌어요.
커트는 컨트롤 중시를 내세운 만큼 안정되기 쉬운 대신 순한 볼이 되기 쉬워서, 득점으로 이어지는 변화 플레이를 하려면 개인의 노력이 필요한 러버입니다.
한번 공을 잡는 감각이 뛰어나서 순간적인 블록이 잘 멈추고 컨트롤하기 쉬워요. 이건 커트맨한테 은근히 도움 되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밀어붙이는 듯한 백블록이 굉장히 하기 쉽고, 반전을 이용한 기습에는 딱입니다.
드라이브든 커트든 한 공 한 공이 순해서, "확 끊어지는 커트"나 "화려한 드라이브" 같은 스타일이 아니라, 드라이브와 커트의 콤비네이션으로 리듬을 무너뜨려 미스를 유도하는 끈질긴 두뇌파 커트맨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
-
-
나루짱 (탁구 경력: 4〜5년) 이건 대박
-
2018/08/12
카운터가 하기 쉬워서 상대 결정구도 제 점수로 만들 수 있어요. 플릭도 스피드가 나와서 테나지 80 쓰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처음엔 너무 튀어서 컨트롤이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정말 쓰기 편해요. 유일한 단점은 수명이 짧다는 거예요. 의외로 금방 죽어요. 그거 빼면 진짜 좋아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