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ユズミ 님의 프로필

マユズミ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탁구 경력 11〜20년

사용자 리뷰

  • Omega V Pro

    사용자 리뷰

    시트는 촉촉한 느낌의 이른바 논슬립 계열입니다. 미즈노 퀘이사 계열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라잔트나 오메가4 계열의 좀 건조한 시트와는 보기만 해도 바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타구감은 47.5도인데도 꽤 부드럽고(아마 시트가 부드러워서인 듯) 양핸드 드라이브는 스침 타법, 임팩트 타법 둘 다 꽤 좋았고 위로 잘 뜹니다. 하회전 상대할 때도 굿입니다.
    또 퀘이사보다 훨씬 잘 튀기 때문에 스핀 계열 텐션치고는 로빙도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테나지64만큼 튀지는 않지만 가벼운 타구도 꽤 오토매틱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블록도 위쪽으로 뜨기 때문에 블록에 약한 분들은 백보다는 포어에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양핸드 공격형이면서 백을 많이 쓰는 분들께는 백 사용을 강력 추천합니다.

    오메가4 시리즈(아시아, 프로)와 비교하면 튀는 느낌은 약간 줄어든 대신 위로 훨씬 잘 뜨고 회전량이 늘어난 형태입니다. 오메가5 투어가 더 잘 튀고 직선적이라고 하니 꽤 붕붕 날아가는 러버일 것 같네요(웃음)
    즐기는 분이나 고등학생 이상의 진지한 선수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대로 짧은 공 처리가 많은 초중등 레벨분들께는 좀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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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9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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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너포스 ULC

    사용자 리뷰

    다양한 러버(Omega IV 시리즈, X-Tend, 테너지 05 등)와 조합해서 3년간 사용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니타쿠의 Fillmea를 썼는데, 그때 느낀 건 "우와 엄청 튄다"였습니다.

    타구감은 세미하드로 일반적인 카본 라켓보다는 부드러운 편입니다. 무게는 붙이는 러버 종류를 감안하면 무거워질 것 같습니다. 여성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강타는 오버되는 경향이 있음 - 라켓 심까지 제대로 맞히는 강한 드라이브는 깔끔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갑니다.
    러버는 약간 부드러운 하이텐션 러버가 다루기 쉬워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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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8
    종합
    7/10
    스피드
    7
    스핀
    4
    컨트롤
    6
    타구감
    6

    사용, 추천 러버(앞면) Omega IV Asia

    사용, 추천 러버(뒷면) Omega IV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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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mega IV Asia

    사용자 리뷰

    러버 경도가 48.5라서, 테나지 05 같은 하이텐션 계열 경쟁 러버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딱딱한 인상입니다.

    시트는 딱딱한 편, 스폰지는 약간 부드러운 편이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는 스폰지까지 확실히 걸면 상당한 스핀과 구위가 나오지만, 시트로 문지르는 서브나 대상 스톱은 개인적으로 하기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강타나 로빙은 하이텐션치고는 컨트롤하기 쉬워서 호감이 갔습니다.

    또한 xiom 러버 전체에 해당되는 말이지만 수명이 긴 편입니다.

    테나지 05보다 좀 더 단단한 느낌을 원하면서 저렴하게 마련하고 싶은 학생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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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8
    종합
    6/10
    스피드
    7
    스핀
    6
    컨트롤
    3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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