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ルベルを愛しているの会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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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20대 |
| 탁구 경력 | 4〜5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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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지금까지 Butterfly의 셰이크 라켓은 다른 걸로 4자루 정도, 나머지는 거의 Nittaku를 써왔는데 그중 어느 것보다도 그립이 가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어형이지만 그립 엔드는 다른 라켓과 다르지 않은 수치라서 손잡이 뿌리 쪽이 얇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립이 가늘어서 처음에는 손에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고 위화감이 있었지만, 가늘어서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손목을 쓰기 편하고 손바닥에 약간의 공간이 생기다 보니 공에 회전을 걸려고 힘을 꽉 줬을 때 블레이드의 크기와 얇기가 맞물려서 회전이 엄청나게 걸린다고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회전을 늘리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사용, 추천 러버(앞면) Ventus Spin
사용, 추천 러버(뒷면) 마크 V H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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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텐션 러버랑 다르게 러버가 잘 말리는 성질이라 라켓에 붙이기 어려워요. 자주 뜯었다가 다시 붙이는 분은 꽤 싫어할 것 같아요.
러버 성능은 특이한 성질 없는 만능형 드라이브용 러버 느낌이에요. 요즘 스핀 계열 텐션이랑 비교하면 드라이브 칠 때 전혀 위로 안 뜨는데, 그립력은 좋아서 안정감은 있어요. 또 개인적으로 약간 딱딱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짧은 커트 같은 대상에서 회전을 거는 기술에서는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서브 넣을 때는 안 나가서 네트를 못 넘기는 경우가 저는 많았고, 특히 플라스틱 볼이면 종회전이 잘 안 걸려서 저한테는 안 맞았어요. 반대로 숏서브가 대에서 자꾸 나가버리는 분한테는 좋을지도 몰라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사용, 추천 라켓 카수미 베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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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제 개체는 96그램이었어요. 지금까지 Chanponron이나 Cypress α 같은 9mm대 라켓을 써와서 살짝 무겁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공이 빠져나가는 속도도 역시 빨라서, 제 힘으로는 Mark V HPS를 붙여도 너무 잘 튄다고 느꼈어요. 좀 더 부드러운 러버였다면 또 달랐을지도 모르지만, 회전을 제대로 못 걸어서 테이블 안에 넣지를 못했어요. 익숙해지기 전에 저랑은 안 맞는다 싶어서 처분해버렸는데, 힘이 좋으신 분이나 한 방의 위력을 높이고 싶은 분한테는 최고일 거예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사용, 추천 러버(앞면) 마크 V H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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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아직 Tenergy가 없던 시절에 X-Tend HS를 붙여서 썼는데, 연습에서는 질 것 같지 않은 조합이었어요. 속공용으로 쓰는 분이 많을 것 같아서 둥근 모양이 인기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라켓은 각진 모양으로 아무튼 위력 있는 공격을 하는 걸 추천해요. 커트맨 상대로는 절대 안 져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엑스텐드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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