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なめ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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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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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제 주변에서는
스윙을 제대로 못하는
중학교 갓 시작한 중학생들이
Hurricane, Tenergy 05, G1
Rasanter 47 같은
자기 수준에 안 맞는
딱딱한 상급자용 러버에 손을 대서
10구 중 1구는 좋은 공을 내고
나머지 9구는 막대공이나 미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경도 47도 넘는 러버에
파고들게 할 힘이 없는
그 아이들에게는 경도 42-45도 정도가
가장 적합한데 말이죠.좋은 공을 내는 것보다
쓰고 싶은 걸 쓰는 게 중요하다면
할 말은 없지만요.이 C-1은 중학교 2학년 정도로
착실하게 실력을 쌓아온
선수에게 베스트 매치입니다.
그 이전 단계의 선수는
Rakza 7 Soft나 Raygun
정도일까요.부드럽다고 할 만큼
부드럽지는 않은, 그야말로 중간 경도
의 러버입니다.서브, 드라이브, 스매시
어느 것이든 밸런스가 좋아서
꽤 좋은 러버입니다.
강해지고 싶은 중학생은
이런 러버를 선택합시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인너 포스 레이어 ZLF -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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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가격만 보면 상상도 못 할
정말 좋은 러버였어요.고컨트롤 계열은
너무 무른 경우가 많은데
이건 그렇지 않은, 중간 경도 러버예요.그렇다고 다루기 힘든 것도 전혀 없다고 해도 될 정도예요.
정말 좋은 공이 나와요.실력이 늘고 있는 초중급 플레이어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엄청 잘 맞을 것 같네요.Hurricane, Tenergy, G1 같은
톱 선수들이 쓰는 게
좋은 거다, 라는 선입견을 깨고
이런 용품이야말로 실력을
가장 잘 끌어내 준다는 걸
실감하게 해주는
좋은 예, 모범 러버가 될 것 같아요.비싼 Tenergy를 억지로
반년 쓰고 고개 갸웃하는 것과
석 달에 한 번씩 새 Rigan으로
바꿔 붙이는 것을 비교해서
생각해 보세요.경제적인 면, 퍼포먼스 면에서의
우위도 느껴지실 거예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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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이 러버, 계속 궁금해서
누가 리뷰 좀 올려주지 않나
눈치 보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도무지 안 올라오길래
못 참고 사버렸습니다.구버전 때부터의 설명대로
톱시트는 중국제 점착입니다.
텐션 쪽에 가깝게 만들려고
Spin Art 정도의 아주 약한 점착인가
했는데, 그보다는 좀 더 있네요.
미점착 정도라고 할까요.
쫀득하게 달라붙는 느낌입니다.포어에 붙였습니다.
가볍게 치면 역시 점착답게
튐은 다소 억제되어 있지만
부드러움도 있어서
안 나간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드라이브는 아주 하기 편합니다.
부드러워서 쑥 파고들어
공을 끈적하게 감싸는 느낌입니다.
수준 높은 분들에게는 스피드나
회전 면에서 아쉬울지도
모르겠지만
점착의 딱딱함을 감당 못 하는
초중급자에게는 딱 좋은
밸런스였습니다.
안 나간다기보다는
잘 담긴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오버 미스는 줄었습니다.회전량은 점착 덕분에
웬만한 러버보다 많습니다, 다만 뚝 끊어질 만큼 먹지는 않네요.토털 밸런스가 높고
다루기 쉬운 점착, 그런 느낌이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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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세미하드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 경도 표기로는 그렇지만
반대로 타구감은 정말 정말
부드럽습니다.탕, 깡 하는
특수소재 특유의 하드한 타구감과는
정반대로 절묘한 편백나무의 촉촉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격 특성은
확실히 7매다운 면모를
가지고 있어서 신기하네요.포핸드 드라이브가 붕 뜨는 분
백핸드 드라이브가 안 들어가는 분
5매로는 위력이 부족한 분
아무튼 장비 때문에 헤매고 계신 분이 라켓을 쓰면
고민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뭔가를 얻으려면
뭔가를 버려야 한다는
등가교환의 원리를 무시한
정말 욕심 많은 라켓입니다.모든 면에서 뛰어나지만
하나만 꼽자면
양핸드 드라이브네요.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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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Dignics 유저 중에서도 좀 더 부드러움을 원하는 층한테는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만들어졌고, 가격대도 부담 없어서요.Dignics 05/80/64의
대단한 점 중 하나로
같은 스펀지를 쓰면서도
시트 재질만 바꿔서
부드러움을 느끼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같은 논리로 라인업이
나와주길 간절히 바랍니다.한 가지 제조사 사이트 문구에서
주의가 필요한 건
"로제나에서 스텝업으로" 라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역시 Glayzer는 스텝업치고는 너무 세다고 할까, 상당히 딱딱하게 느껴질 거고, 손에 익은 느낌이 너무 달라서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도 선수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 지도도
하고 있는데, 로제나를 쓰는 아이들한테
스텝업으로 Glayzer는 권하지 않습니다.로제나의 장점은 시트의 부드러움에서 나오는 거라서, 로제나 유저들은 그 점을 좋아한다고 할 수 있는데, Glayzer는 그 연장선에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Glayzer64 같은 게 나오면
다시 써보고 판단해보려고 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HUGO CALDERANO 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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