えーいち 님의 프로필

えーいち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탁구 경력 6〜10년

사용자 리뷰

  • PLAXON 525

    사용자 리뷰

    우선 스펀지는 탄력이 있고 딱딱하게 굳은 느낌은 아닙니다. 시트는 걸림이 약해서 볼을 튕기며 회전을 걸어봐도 걸림이 매우 약하고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실제로 쳐보면 미트했을 때의 타구음과 느낌이 정말 좋아서 예전 Bryce 느낌이 떠올랐습니다w
    탄력 자체도 그런 느낌이라 요즘 기준으로 잘 튀는 러버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드라이브를 걸 때 문지르거나 파고들게 치거나 어떤 방식으로 쳐도 회전이 잘 실리지 않아서, 위력·신장감·안정감 모두 Bryce 느낌이... 아니, 오히려 Bryce 쪽이 더 잘 걸리네요w

    저는 Vega Pro와 비교해 보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시트의 걸림, 탄력, 안정감, 타구음 어느 것을 봐도 Vega Pro보다 나은 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스스로 강하게 회전을 걸기는 어렵지만, 상대 회전의 영향을 덜 받는 특성이 있어서 숏핌플에서 이면러버로 전환을 고려하는 분에게는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탄력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블록은 확실하게 멈춰줍니다. 카운터는 회전이 잘 안 걸려서 안정감이 없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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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1
    종합
    4/10
    스피드
    5
    스핀
    4
    컨트롤
    7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Persson Powerplay Senso -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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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텐드 HS

    사용자 리뷰

    이 러버는 같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단단한 스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파고듦이 꽤 강합니다.
    하지만 시트로 문지르는 드라이브는 걸림이 아주 좋고, 타구도 직선적이며 코트 깊숙이 가라앉기 때문에 안정감도 있었습니다. 드라이브도 회전량, 스피드, 호선(궤적)의 안정감이 높아서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시리즈의 노멀 버전은 호선이 높고 타구음도 좋지만 반발력, 회전량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전중진에서 드라이브를 많이 쓰는 스타일에는 HS 쪽이 더 맞았습니다. 다만 카본계 라켓에 붙이면 볼 홀딩이 좋지 않아서 회전이 헐거운 드라이브가 되어버렸습니다. 맞추는 라켓은 목재계, 인너계 쪽이 위력 있는 공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같은 시리즈 공통으로 시트가 잘 벗겨지는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내구성이 다소 향상되긴 했지만 수명이 다할 즈음에는 확실하게 시트가 벗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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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7
    종합
    7/10
    스피드
    7
    스핀
    7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S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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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벨

    사용자 리뷰

    카탈로그 라인업의 길이를 보면 애호가가 많은 라켓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볼 홀딩이 매우 좋아서 오히려 좀 더 튀었으면 좋겠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Butterfly의 라켓치고는 휨을 느끼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라켓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러버의 성능을 발휘하기 쉽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은 초보자 시절부터 꾸준히 써왔는데, 논글루 시대가 되면서 라켓 자체의 반발력을 원하게 되어 교체했습니다.
    다만 Tenergy 등을 붙이면 반발력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기 때문에 볼 홀딩의 장점을 살린 드라이브를 칠 수 있어, 코스 선택과 완급으로 공격해 나갈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있듯이 반발력에 비해 무게가 90g을 넘는 것이 많아서, 무거운 러버를 붙이면 7장 합판 라켓급의 중량급 라켓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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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7
    종합
    7/10
    스피드
    5
    스핀
    9
    컨트롤
    9
    타구감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Vega Pro

    사용, 추천 러버(뒷면) Vega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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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 V

    사용자 리뷰

    중학교 입학 후 탁구부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장비를 살 때, 라켓은 Korbel, 러버는 Mark V를 부장님이 추천해줘서 구입했어요. 그 후로 글루 시대, 노글루 시대를 거치면서 몇 번이고 Mark V를 썼어요.

    그런데 요즘 탁구는 초보자들이 독일제 텐션 러버의 저가판을 붙이고 있는 걸 자주 보는데, Mark V 같은 고탄성 러버로 기본기를 다졌으면 좋겠어요. 튕기고, 문지르고, 걸어서 치는 탁구의 기본 타법을 독일제 텐션은 러버가 알아서 쳐주는 부분이 있지만, Mark V는 자기 의지를 가지고 스윙하지 않으면 좋은 타구가 나오지 않아요. 현대 탁구에서 이기기 위한 러버라고는 할 수 없지만, 랠리 속도가 느린 중학생 정도까지는 시합에서도 충분히 통한다고 생각해요.

    꼭 이 러버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 다음에 스핀 계열 텐션 러버나 점착 계열로 넘어가는 편이, 다양한 카드를 갖출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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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6
    종합
    5/10
    스피드
    5
    스핀
    5
    컨트롤
    5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코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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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ZENA

    사용자 리뷰

    양면 특후로 사용. 지난번까지는 Yasaka Rakza X를 양면 특후로 썼음.

    워밍업에서 가볍게 포핸드, 백핸드, 커트(푸시)를 하면 회전이 자동으로 걸리는 Tenergy 특유의 감각. 드라이브를 시트로 문지르는 타법으로 치면 전혀 안 걸리고 무회전으로 네트에 툭 떨어짐.
    근데 가볍게 치는 연장선에서 미트성으로 때리면 회전이 확실히 걸리면서 강렬하게 뻗는 드라이브가 됨.

    첫 연습에서는 이 위화감을 떨쳐낼 수 없었다. Tenergy라면 톱시트로 문지르는 타법으로도 러버 전체로 강렬하게 물고 늘어지는데, 로제나는 상당히 파고들게 문질러야 지금까지 쌓아온 타법과 감각을 쓸 수 있다고 느꼈다. 어려운 리시브, 랠리 리턴은 일단 플랫하게 치면 시트와 스펀지가 파고들어서 회전이 꽤 걸린 리턴이 되므로 "톨러런스"의 의미를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 얇게 맞히면 미끄러지면서 스톱도 확실히 잘 멈춘다.
    중고생, 여자, 회전계 숏핌플에서 갈아타는 선수한테 맞을 것 같다. 특성을 이해하면 부드러운 편인 스펀지와 맞물려서 다룰 수 있을 것이다.

    시트가 미끄러워서 다른 러버에서 갈아타는 사람은 특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니, 그게 귀찮은 사람은 Tenergy를 사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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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2
    종합
    7/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10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S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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