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卓球部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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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校以来30年ぶりに卓球を再開しました。
テニスは20代後半から20年以上やっており今後は卓球共々末永くやっ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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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50대 |
| 탁구 경력 | 4〜5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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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1
고등학생 때 사용했었어요.
당시엔 탄성도 좋고 회전도 걸기 쉬워서
탁구를 다시 시작하면서 붙여봤는데, 지금 와서 보니 결국 글루 시대의 유물이라 전혀 안 튀고 회전도 별로 안 걸리는 등 안 좋은 점투성이. 스핀아트나 타키파이어가 있다곤 해도 개선도 안 하고 여전히 판매하는 것, 또 사용자들한테 호평받는 라켓 같은 것도 태연하게 단종시키는 제조사의 태도는 이해하기 힘드네요.현대 탁구를 배워나갈 거라면 전혀 필요 없는 러버라서 초보자분들께도 다른 러버를 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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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위력보다 안정성 중시형 러버로 시트가 부드럽고 같은 독일제인 파스타크나 라크자보다 걸리는 느낌이 강해서 들어올리기 쉽고 드라이브 안정감이 있습니다. 회전 성능과 비거리는 같은 타입인 로제나보다 위, 라기보다 성능면에서는 벤타스 쪽이 전체적으로 더 좋게 느껴집니다.
가성비도 좋고 다른 분 댓글에도 있듯이 그 뭉클한 독특한 타구감이 맞으면 계속 리피트하고 싶어지는 러버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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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조금 단단하면서도 순간적으로 볼을 잡아주는 느낌의 타구감이에요.
전진에서의 블록 안정감은 탁월하고, 중후진에서의 양핸드 드라이브가 정말 치기 편해요.
끊어치는 커트(푸시)의 컨트롤이 어려운 점은 있지만 올라운드로 쓸 수 있는 라켓입니다.
추가로; Tenergy 80 후를 양면에 붙이면 타구 시 딱딱한 느낌이 꽤 완화되고 전반적으로 컨트롤 성능도 올라갑니다.
이제 와서 말하지만 미즈타니 준 선수와 거의 같은 사양이니 참고하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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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가볍게 칠 때는 튀는 느낌이 별로 안 듭니다. 하지만 세게 치면 이너의 아릴레이트 카본이 얼굴을 내밀면서 확실하게 튕겨내는 느낌, 타구감은 특수소재 계열치고는 좀 부드러운 편이지만 순목재 계열이랑 비교하면 단단한 편, 볼 홀딩이 좋아서 드라이브 컨트롤 성능은 최고입니다.
자유도가 높은 올라운드용 라켓이라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라켓을 써봐도 결국 이걸로 돌아오는(ㅋㅋ) 안심되는 라켓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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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부드러운 편인 목재를 쓰고 기본 설계가 오래돼서 그런지 스피드나 튕겨나가는 느낌, 비거리는 좋지 않다. 가격이나 성격이 비슷한 스왓 쪽이 합판 구성은 다르지만 스피드는 더 나온다. 다만 볼 홀딩과 휨은 꽤 강하게 느껴지고, 테니스 라켓에도 비슷한 성능을 원하는 나한테는 타구감이 최상급이다.
반발력이 약한 만큼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라켓이라 어떤 러버를 붙여도 자기 탁구 스타일에 맞출 수 있다… 오랫동안 계속 팔리는 이유를 알 것 같은 느낌이다.
탁구 초보자에게는 무게가 걸림돌이라 그다지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다시 탁구를 하고 싶은데 어떤 라켓이 좋을지 고민 중인 분들에게는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라켓이라고 생각한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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