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素イオン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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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グンマー
廃盤になった蝶製某ALCラケットにゴムのりマシマシの1本とオイルブースターマシマシの計2本で遊んでいます。ペン表や粒やカット主戦もよくやります。部とかではやってないので大会には出ません。
両ハンドドライブ歴4年、カットマン歴2年半
| 성별 | 남성 |
|---|---|
| 나이대 | 2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 소속팀 | 今は趣味で仲間内でやる程度 |
| 출신 고등학교, 대학교 등 | 団体なら県上位~地方大会位のところ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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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부스터 발랐더니 특후(맥스)가 4mm를 넘어버렸던 게 그립네요. 그 정도로 부스터 효과가 컸어요.
마크V처럼 지금은 이름값만으로 팔리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2940엔이었는데 요즘 누가 사려나...초보자라면 차라리 베가 EU나 하몬드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다만 다들 "안 걸린다"고 하듯이, 회전 거는 기술이 미숙하면 노글루·부스터로는 이 러버에서 회전이 잘 안 걸리니 그런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작은 스윙의 드라이브가 아니라 온몸을 크게 쓰는 타법이면 슬레이버의 장점을 살릴 수 있어요. 잘 치면 슬레이버 특유의 깊게 가라앉는 드라이브를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진에서는 힘이 없는 사람은 반발력이 부족해서 올라운드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안 맞을 거예요.
중1 정도의 힘없는 아이라도 이 러버라면 스펀지가 충분히 단단하다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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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일펜 양면 타법(리버스 펜홀더)을 해보고 싶어서 중고거래 앱에서 구매했어요.
실측 무게가 63g으로 어설픈 셰이크보다 가볍네요!
목재 5장 + 카본 2장이 심재 바로 안쪽 인너로 들어가 있어서 다른 카본 라켓만큼 딱딱하지 않고, 카본이라 할 만큼 튀지도 않지만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펜홀더 핌플보다는 공격형 반펜(리버스 펜홀더) 쪽이네요.
공격형에 이면타법이 붙어 있어서 포어와 쇼트로 대부분 처리가 되니까, 강점착 같은 평범한 공격으로는 이제 상대가 안 될 것 같은 조합을 쓸 수 있어서 재밌어요. 이제 대회는 안 나가고 평소엔 셰이크를 쓰니까 장난감 정도밖에 안 되지만 좋은 라켓인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Supinpippusu Red
사용, 추천 러버(뒷면) 네오 허리케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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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글루를 쓰기 시작하기 전에는 포핸드에 자주 썼습니다.
스펀지가 딱딱해서 가격 대비 어렵다는 인상이 남아 있습니다. 어중간하게 휘두르면 그것만으로 미스가 나서 초보자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가 쓴다면 우선 100개 랠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된 다음이 좋겠죠. 딱딱해서 근력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휘둘렀을 때 볼의 뻗음은 EL 이상이었고, 특히 루프드라이브, 파워드라이브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글루는 여러 번 제대로 발라주지 않으면 EL이나 FX만큼 효과가 나지 않았지만, '여러 번 겹쳐 바른 스라이버'라고 하면 상급자의 상징 같은 면이 있어서, 어떤 의미로는 상대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러버였어요笑. 하기야 그런 걸 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요.
그런 러버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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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공격형 커트맨이라면 텐션이나 고탄성, NEO3 같은 걸 고를 거고, 완전 수비형이라면 Ⅰ 같은 다른 걸 고를 것 같아서
대회에 나가는 거라면 이 러버를 커트용으로 고를 이유는 딱히 없어요.
공격도, 몸이 진짜 괴물 수준이 아닌 이상 뒤에서 드라이브 걸고 커트하고 풋워크까지 쓰면서 그냥 쓰면 스펀지가 너무 딱딱해서 드라이브 칠 때마다 체력이 엄청 소모될 것 같아요.
저는 대회용이 아니라서 부스터를 발라버렸는데, 스펀지가 부스터랑 궁합이 좋아서 그러면 적당한 단단함, 컨트롤, 랠리에 필요한 최소한+알파의 공격력, 끊어치는 회전력까지 되면서 완전 극찬하고 싶어지는 러버로 변신합니다.
부스터 타키D랑 비교하면 터치의 섬세함 같은 건 그쪽이 낫지만, 그 외에는 이쪽이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고이지 마쓰시타 공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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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Butterfly제 단종 ALC 포어에 사용
독일제 하드라고 해서 상당히 딱딱할 줄 알았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얇고 날카롭게 문질러서 건 루프 드라이브의 회전은 꽤 좋았지만, 그 외의 회전량은 뭐 평범한 정도랄까 하는 느낌입니다.
뒤로 물러나서 칠 때는 걸림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해서, 물러나도 중진까지가 한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커트, 블록은 무난하게 됐지만 스톱이 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 볼 터치가 매우 무기질적인 느낌입니다.
잔기술 같은 건 하기 어렵지만, 솔직하게 치기 쉬운 러버이기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어는 그렇다 치고 백이 서투른 사람에게는 딱 맞을지도 모릅니다.나쁜 러버는 아니지만 요즘 시대에 정가 5000엔 주고 살 러버는 아닙니다.
초보자에게는 너무 잘 튀는 러버라서, 기본기가 갖춰지고 스윙 스피드가 빠른 전진형 선수 중 스피드를 원하는 사람에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해도 같은 가격대에 요즘 유행하는 독일제를 살 수 있긴 합니다만.덤으로 주는 점착 러버 받침은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일반 필름을 주세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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