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 면도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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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50대 |
| 탁구 경력 | 11〜2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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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예전에 쓰던 TSP Besty를 인너로 만든 라켓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샀습니다. 무게중심이 손 쪽에 있어서 가볍고 컨트롤이 좋다는 Besty와의 공통점을 가지면서도 회전 걸기 쉬운 정도는 Besty보다 위였습니다. 이 점이 플라스틱 볼에 제일 잘 맞습니다. 스피드는 Besty 쪽이 살짝 위지만 충분한 반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짧은 공 처리는 목재처럼 플레이할 수 있는 게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탁구 전문점에 가니 지금 제일 잘 팔린다고 하더군요. 여성도 휘두르기 편한 가벼움을 가지면서도 세게 휘두르면 잘 튀고 회전도 걸기 쉬운 만능형입니다. 딱히 튀는 장점은 없지만 종합력이 아무튼 높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V>15 Extra
사용, 추천 러버(뒷면) Omega V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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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지금까지 써본 어떤 커트용 라켓보다도 좋습니다. 비거리도 나오고, 회전이 걸려서 공격하기 편합니다. 그러면서도 커트는 잘 들어갑니다. 마츠시타 고지 오펜시브와 비슷한데, 볼 홀딩이 조금 더 좋아서 그게 공격에서도 커트에서도 안정감을 줍니다. 그립은 살짝 둥그스름한 평평한 타입이라 쥐기 편합니다. 특히 언급할 만한 건 타구감의 좋음. 이 정도로 기분 좋은 타구감을 가진 라켓은 드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오메가 V 투어 DF
사용, 추천 러버(뒷면) 슈퍼 스핀핍스 촙 스폰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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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재미있는 컨셉의 7장 합판. 회전 걸기 쉬운 게 최대 장점이에요. 탄성은 KOJI MATSUSHITA OFFENSIVE 정도의 ALL급이에요. 블레이드가 커서 커트에는 어느 정도 적합하지만, 반대로 전환이 필요한 속공에는 안 맞아요. 원래 이질 러버 선수용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아이다 선수처럼 백핸드 드라이브를 많이 쓰는, 양면 모두 인버티드 러버를 쓰는 올라운드형 커트맨에게 제일 잘 맞는 느낌이에요. 디자인의 아름다움도 느껴지는 독자적인 포지션을 가진 라켓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라크자 X
사용, 추천 러버(뒷면) Omega V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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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플라스틱볼에서는 오메가 V 유로가 러버가 너무 부드럽다고 느껴져서, 새로 나온 자매 러버인 이걸 샀어요. 그립력이 있고 플라스틱볼에 잘 맞아요. 경도는 적당히 단단해서 목재나 인너 사용 라켓에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하회전 공을 칠 때 이 러버의 최고 장점을 느껴요. 어느 정도 임팩트가 강한 사람용이고, 재미있는 건 의외로 커트가 하기 쉽다는 점이에요. 전국 레벨 시니어 세대 선수들이 많이 쓴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납득이 가는 고성능 러버예요.
유일한 단점은 수명. 수명이 긴 라크자 X를 써봤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수명이 좀 짧게 느껴져요. 그리고 무거운 러버라서 무게는 주의하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Baum Esp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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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백핸드 위주 스타일이라 백은 문제없는데 포어핸드 드라이브 위력이 약해서 대신 스매시나 카운터로 보완하자는 생각으로 그쪽에 맞는 라켓을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무게중심이 헤드 쪽에 있어서 꽤 무겁고 판 두께도 있어서 이렇게 무겁게 느껴지는 라켓은 처음 써봅니다. 성능은 이너인데도 게르겔리21이나 프리모라츠 카본과 비슷한 완전 날아가는 계열입니다. 특히 뛰어난 게 커트 타법인데 지금까지 써본 어떤 라켓보다 한 방에 뚫리는 확률이 높았습니다. "순간적인 공을 물어주는 느낌"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단종이라 소중히 쓰겠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오메가 V 투어 DF
사용, 추천 러버(뒷면) OMEGA V E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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