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き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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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4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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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포핸드 GFT48(MAX)에서 Q3(2.1mm)로 바꿔 붙였으니 그 비교를 섞어서 리뷰합니다.
[Q3의 인상]
스펀지는 기포가 작고 딱딱함. 시트는 톱 선수용치고는 딱딱한 축에서도 부드러운 편.
GFT48을 스펀지·시트 둘 다 딱딱하게 만든 느낌.
타구감은 시트가 좀 부드러운 탓인지 생각보다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음(스펀지가 딱딱한 것치고는).
[스피드]
드라이브·미트 타법 모두 GFT48보다 살짝 빠른 정도.
전진~중진에서 치기에는 충분한 듯.
[회전]
얇게 스치면 엄청 걸림. 두껍게 맞히면 초속 빠른 드라이브를 칠 수 있음.
서브는 안 끊긴 것 같은 폼에서 끊기는 서브가 나와서 상대가 받기 힘들다고 했음.
끊으면 확실히 끊길 듯.
[미트 타법]
상대 회전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서 미트 타법은 하기 어려웠음. (상회전이 살짝 걸린 공을 치려고 하면 위로 날아가 버림)
드라이브로 상대 회전을 덮어씌우는 쪽이 더 맞는 것 같음.[감상]
Q3는 GFT48의 상위 러버라는 인상으로, 회전 부족 고민을 해결해준 좋은 러버라고 느꼈음.
당분간 계속 써보고 싶음.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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