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님의 프로필

카오스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탁구 경력 4〜5년

사용자 리뷰

  • 태키파이어 드라이브

    사용자 리뷰

    이 러버는 컨트롤과 회전 성능이 뛰어나지만, 그렇게 안 튀고 스피드도 솔직히 애매합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블록이 대에 잘 떨어져주고, 짧은 커트(푸시)의 오버미스가 적습니다.
    즉, 실수가 적은 탁구를 할 수 있습니다.
    안 튄다고 썼지만, 제대로 치면 최소한의 스피드는 나오니까 코스를 노려서 공격하면 문제없습니다.
    회전은 꽤 걸리기 때문에 서브는 무기가 됩니다.

    물론 실력이 늘어서 잘 튀는 텐션 러버를 써서 대상 기술을 안정시키고, 먼저 공격해서 득점하는 게 이상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잘 튀어서 대상이 불안정해져 선제공격을 당하거나, 드라이브나 스매시의 오버미스가 많다면 시합에서 이기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진에서 쓰는 걸 전제로 하지만, 이 러버는 종합 스펙은 텐션 러버에 밀려도 시합에서 이기기 쉬운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을 익히는 중인 초중급자분이나, 펜홀더 핌플의 뒷면에 특히 추천합니다.

    원문 열기

    2018/04/28
    종합
    8/10
    스피드
    6
    스핀
    8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Brockman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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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로 (하나의 시트)

    사용자 리뷰

    펜홀더 롱핌플 5년 정도 썼습니다.
    Grass OX에서 갈아탄 지 반년쯤 됐네요.

    느낌은 Curl P3와 P1의 중간 정도라는 인상입니다.

    죽이려고 하면 확실히 죽고, 롱핌플치고는 폼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커트 블록의 절삭력도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푸시는 Grass에 비하면 느리지만, 롱핌플 한 장짜리라면 역시 푸시죠.

    변화는 좀 애매하네요.
    회전 반전이 특히 강했던 부분은 있지만, 그냥 갖다 대서 바꾸기만 하는 탁구가 되어버리면 힘든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에서 너클 블록으로 갈지 커트 블록으로 갈지에 따른 변화는 개인적으로 주기 쉬웠기 때문에, 흔들리는 듯한 변화가 아니라 회전량 차이로 승부한다면 추천합니다.

    그 외에 개인적으로는 튕기는 듯한 포어 타구가 하기 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걸리는 느낌도 롱핌플치고는 좋다고 느낍니다.

    종합 평가로는 P3의 상위 호환쯤 되는 느낌입니다.
    모든 기술에 구멍이 없고 올라운드한 탁구를 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 먼저 걸고 나가고 싶은 펜홀더 롱핌플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원문 열기

    2018/04/25
    종합
    8/10
    스피드
    4
    스핀
    5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Brockman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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