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もやん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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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40대 |
| 탁구 경력 | 4〜5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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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5겹 목재에 포어 면에 붙여서 쓰고 있는데 타구감은 상당히 부드럽고 컨트롤이 아주 좋습니다. 미트 타구도 떨어지지 않고, 드라이브는 RASANTER C45보다 호선이 높아서 상대 코트 깊은 곳에 들어가기 때문에 처음 적응 안 됐을 때는 오버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놀란 건 상대의 회전이 걸린 드라이브를 블록했을 때 공이 위로 너무 뜨지 않고 미끄러져 들어가듯 리턴돼서 정말 하기 편하다는 점입니다. 서브, 대 위 처리도 너무 날아가지 않고 잘 잡아줍니다. 다만 스피드는 별로 기대할 수 없어서 초중급 이상인 분들에게는 백 면 쪽이 맞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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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우선 시트가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아서 볼이 러버에 잘 파고들기 때문에 미트 타법도 하기 쉽고, 드라이브도 궤적이 높게 떠서 상대 코트 깊숙이 들어갑니다. TENERGY 05를 칠 때 느낌과 꽤 비슷합니다. 다만 걸어서 감아치는 드라이브라면 05 쪽이 회전이 더 잘 걸리는 느낌입니다. HELIX PLATINUM M은 어느 정도 확실히 부딪혀서 파고들게 치는 드라이브에 적합합니다. 볼이 떨어지지도 않고 정말 훌륭한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공 처리도 문제없이 편하고 포어든 백이든 쓰기 좋습니다. DNA 시리즈 러버는 어느 것이나 안정감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서 망설여지지만, 한번 쳐보면 성능을 실감할 수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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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친구에게 물려받아 쓰고 있는데 역시 수비용 라켓이라 탄력이 없어서 공격 면에서는 러버의 힘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판 두께가 얇고 부드러운 재질이라 전진에서 싸운다면 라켓도 잘 휘어지는 좋은 공을 칠 수 있습니다. 수비에서는 커트맨뿐 아니라 백 핌플이나 이질 러버로 상대의 공격을 짧게 끊거나 흔들면서 찬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커트용은 블레이드면이 꽤 커서 아무튼 수비 계열 플레이는 정말 하기 편합니다. 앞서 말했듯 공격이 메인인 중급자 이상 플레이어에게는 부족할 수도 있지만, 대에 공을 잘 넣을 수 있고 이질 러버로 다양한 기술을 익히고 싶은 사람은 꼭 한번 써보세요. 그립은 플레어만 있습니다. 사용해보니 꽤 얇아서 주니어나 여성분도 잡기 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이트 그립을 좋아해서 제조사에서 출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DNA Hybrid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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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몇 번 시타해 봤습니다. 이 러버는 일단 다루기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셰이크 백면에 붙였는데 그냥 갖다 대기만 해도 자동으로 쉽게 너클이 되어 상대를 짜증나게 만듭니다. 블록도 공격도 익숙하지 않으면 공이 날뛰어서 어렵습니다. Dawei 388C-1처럼 직선적인 탄도가 되고, 튕기면 EVO 특유의 스피드도 나옵니다. 상대도 잘 모르면 공을 뚝뚝 떨어뜨립니다. 계속 쓰면 상당한 무기가 될 거라고 봅니다. 회전이 전혀 안 걸리는 것도 아니라서, 그동안 변화계 숏핌플을 쓰시던 분이라면 걸 수 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ICE CREAM AZX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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