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pine185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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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5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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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중학생 때 부활동으로 탁구를 했습니다.
작년 6월, 36년 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저는 중학생 시절 커트맨이었어서,
복귀한 지금도 아저씨 커트맨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과 공 크기나 라바 재질도 바뀌어서 1년 동안 라바 선택에 계속 헤맸습니다. Mizuno Q4나 Nittaku Rebspin, Butterfly Tackiness Chop II, VICTAS의 vjc07이나 vc07 Regular를 써봤지만 다 뭔가 아쉬웠습니다.
라이트 텐션이라길래 GTT40을 써보니 아주 안정적으로 포핸드 커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포핸드 커트가 5번 정도밖에 안 이어지던 제가 가볍게 10번 이상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연습 상대가 잘해준 덕도 있지만요. 역시 랠리가 이어지면 즐겁네요. 참고로 백핸드 라바는 Darker의 Claire Sponge 1mm를 붙였습니다. 시합에서 이기는 것보다 즐거운 연습이나 다 같이 왁자지껄하게 하는 연습 시합을 위해서는 최고의 커트맨용 라바라고 생각합니다. 반년쯤 지나면 GTT45를 써볼 생각입니다. 라이트 텐션에 푹 빠졌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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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포핸드 면에 특후(맥스)를 붙였습니다. 백은 Vertical 20 특박입니다. TRIPLE Double Extra는 발매되자마자 바로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 3장째입니다.
대상 리시브가 아주 안정적입니다. 애매한 각도로 받아도 회전에 영향받지 않고 돌려줄 수 있어요. 포핸드 커트도 아주 안정적입니다. 확실히 지금 마츠시타 코지 씨가 유튜브에서 TRIPLE Double Extra 후를 쓰고 있다고 얘기하신 걸 봤어요.
드라이브가 올라오는 건 발군입니다. 초리계 드라이브 정밀도가 굉장히 높아요.
카탈로그에는 톱 선수용이라고 나와있지만, 커트맨한테도 회전이 잘 걸리고 안정감도 있어서 그냥 추천할 만해요. 비거리도 커트맨한테 딱 좋은 느낌입니다.
처음엔 단단함과 점착에 놀라겠지만 2주만 참아보세요. 점착이 딱 좋아지고 아주 쓰기 편해집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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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헥서 그립 SFX 1.7에서 갈아탄 건데, 헥서 그립 1.7을 포핸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교체는 대성공이라 아주 안정적인 커트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전진 커트가 정말 하기 편합니다.
중진에서의 드라이브 반격도 위력이 있어서 득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45도 경도가 공수 양쪽에서 이 정도로 위력이 있고 안정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중학생이나 시니어 중급자한테는 딱 정석인 러버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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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36년 만에 탁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라켓은 STIGA 디펜시브 클래식입니다.
러버는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vjc07로 정했습니다.
커트도 공격도 균형 있게 잘 들어갑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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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Defensive Classic → 마츠시타 코지 노멀 → Defensive Pro → 다시 Defensive Classic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모로 헤맸지만, 결국 커트맨은 공을 돌려주는 안정감이라고 생각해서 돌아왔습니다. 러버는 Triple Double Extra 두께 2.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츠시타 코지 씨가 유튜브에서 쓰고 있다고 해서 붙였습니다. 부드러운 라켓과 단단한 러버라서 안정감이 늘었습니다. 공격도 러버의 힘을 빌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커트를 안정시키고 싶은 분께는 이 조합을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TRIPLE Double Extra
사용, 추천 러버(뒷면) VERTICAL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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