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 님의 프로필

池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탁구 경력 11〜20년
  • 사용라켓, 러버

    1. 카보나도 290
      라켓

      카보나도 290

      Carbonado 290은 이전 시리즈인 Carbonado 90, 190과 동일한 90’로 비틀려있는 텍스트림 카본층이 탑재...
    2. OMEGA V ASIA
      러버(앞면)

      OMEGA V ASIA

    3. V>11 EXTRA
      러버(뒷면)

      V>11 EXTRA

사용자 리뷰

  • 카보나도 290

    사용자 리뷰

    강렬한 한 방을 날릴 수 있는 라켓

    양면 이면 양핸드 드라이브맨용

    말도 안 되는 공이 나옵니다(웃음)
    루프 계열 드라이브맨이 치는 드라이브가 스피드 드라이브처럼 됩니다(식은땀)
    그래도 회전은 평범하게 걸립니다.

    다만 개성이 강해서, 이 라켓으로 승부를 보려면 러버 선택에 신중해야 합니다.

    우선 포핸드 면
    "자신에게 있어 최소한의 호선"을 확보할 수 있는 러버를 고르세요.
    이 라켓은 생각보다 날카롭게 날아갑니다.
    안정감을 원한다면 호선이 어느 정도 나오고 너무 튀지 않는 러버를 추천합니다.
    여담이지만 Dignics 계열은 너무 튀어서 안 됩니다
    테나지 05는 꽤 잘 튄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백핸드 면
    여기는 솔직히 V11 엑스트라 하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라켓 총중량이 무거워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개체차는 있지만 무겁고(평균 95±5), 백핸드 면을 가볍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가볍지만 탄성은 적당하고 걸림이 강렬한 V11 엑스트라는 안정적입니다.

    그 외에 스위트 스팟이 매우 넓어서 강렬한 공을 주고받는 서로 드라이브를 주고받는 랠리에는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미스샷으로 인한 힘없는 공은 별로 안 나옵니다.

    정리하자면
    공격용 장비로서는 상당히 우수합니다.

    원문 열기

    2020/07/25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10
    컨트롤
    8
    타구감
    9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OMEGA V ASIA

    사용, 추천 러버(뒷면) V>11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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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메가 V 투어 DF

    사용자 리뷰

    백면에 사용
    광택 있는 시트의 걸림은 역시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생각보다 부드럽습니다. DF 이전에 비해 시트가 파고들기 쉬워진 탓…?
    부드러운 것치고는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뭐 카본 스펀지 전반에 해당하는 얘기지만요.

    체감 부드러움은 오메가V프로와 비슷하거나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본인이 먼저 공격할 때는 강렬한 호선의 공이 나가지만, 받는 입장이 되면 상대 회전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습니다.

    튕겨치기 계열 기술은 꽤 위로 떠버려서 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딱딱한 쪽이 안정적일 것 같으니 그런 분들은 아시아 DF를 추천합니다.

    시트가 강해서 미끄러지거나 튕기는 일은 없지만 포어에서 쓰면 뭉근한 타구감이 좀 애매합니다.
    백 러버로서는 우수합니다.
    대하회전 치키타 같은 건 특히 좋았습니다.

    평소 47.5 정도의 경도를 쓰고 있는데
    아무튼 안 미끄러지는 러버로 '백'면을 찾고 있는 분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원문 열기

    2020/07/25
    종합
    10/10
    스피드
    8
    스핀
    10
    컨트롤
    10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카보나도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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