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인터넷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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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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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커트맨으로 전향했을 때, 당시 나온 컬 P1R을 백면에 붙였습니다. (그전까지는 앞뒤 다 평면러버였어요)
처음 써보는 롱핌플이었는데, 그렇게 고생하지 않고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핌플이 낮은 러버가 다루기는 더 쉽겠지만, 이 러버를 첫 러버로 삼아두면 반대로 말해서 어떤 롱핌플이든 다룰 수 있는 스킬을 익힐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화가 크고,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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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예전에 커트맨을 하던 시절에 사용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키네스보다 회전을 걸기 쉬워서 즐겨 사용했습니다. (당시에는 카탈로그 수치보다 스핀 성능이 위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 볼로 바뀌고 나서 이 러버를 써보니 회전도 안 걸리고 안 나가고...
라켓은 커틀러스였습니다.
현대 탁구에서는 장난감 라켓에서 조금 나아진 정도의 위치인 걸까요.
하지만 컨트롤 하나만큼은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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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셰이크핸드에서 중국식 펜홀더로 전향한 사람입니다.
원래 커트맨용 셰이크핸드를 주로 썼던 터라, 적당히 튀는 라켓을 찾다가 이걸로 정했습니다.
이것 말고 Hadraw VR-CS도 써 봤는데, 그쪽은 상당히 피키한 라켓이었어요.
이 라켓은 자연스럽게 휘두르면 알아서 들어가 주는 인상이라, 미세 조정이 별로 필요 없는 느낌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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