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하라 아이 프로 ZLF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약간 부드러움 [성능] 스핀と스피드이 뛰어납니다 |
- 전진에서 빠른 플레이를 목표로 하는 플레이어게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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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하라 아이 선수의 감수 모델.
ZL 파이버의 경량, 고반발의 뛰어난 성능.
이너파이버 설계로 "공을 잡아주는" 감각을 갖추고 있어서
전진에서 빠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 라켓입니다.
- FL
- ST
- AN
- 목재와 유사한 자연스러운 타구감으로 위화감 최소화
- 전진 속공·미트 타법에 최적화된 성능
- 경량으로 스윙 속도가 빠르고 교환이 용이
- 좁은 아나토믹 그립으로 잡기 편한 설계
- 드라이브와 미트 타법 모두 양립 가능한 밸런스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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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5 (탁구 경력: 20년이상) 이렇게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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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이렇게 좋은 라켓이 있었다니^ ^ 뭐든지 무난하게 다 소화합니다. 무게도 적당하고, 상대 공에도 밀리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라켓을 써봤지만, Butterfly 라켓은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품질에 편차가 없어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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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짱 (탁구 경력: 11〜20년) 전진속공형에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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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아쿠스틱에서 후쿠하라 아이로 바꿨습니다.
드라이브는 아쿠스틱 쪽이 걸기 편한데, 저는 미트를 주로 써서 바꾼 게 정답이었어요.
드라이브도 다른 특수소재 라켓이랑 비교하면 꽤 걸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러서는 건 힘들지만, 전진에서 빠른 피치로 랠리하는 스타일이라면 다루기 쉬울 거예요.
또 G1은 후, 스핀 핌플은 중이라서 라켓 자체도 가볍고 전환이 아주 편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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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처음 탁구 인 (탁구 경력: 2〜3년) 안정감 + 높은 공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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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사용 라켓 이력】
아쿠스틱(5장 합판)
→후쿠하라 아이 프로 ZLF【사용 러버】
포핸드면: 슈퍼 벤타스(2.0) 검정
백핸드면: 로제나(1.9) 빨강【감상】
· 타구감
거의 목재랑 차이 없음. 포핸드로 조금 힘을 줘서 쳐보면 파이버가 느껴지긴 하는데 타구감에 위화감은 그리 없음.· 반발력
공이 좀 빨리 떨어지는 편이지만 컨트롤은 충분히 가능. 5장 합판보다 볼 홀딩은 떨어지지만 러버가 비교적 공을 잘 잡아주는 편이라 오히려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 됐다고 생각함.· 회전
예상했던 것보다 회전이 잘 걸림. 목재랑 이너 ZLF 중 목재가 더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 타법 문제인지 큰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ZLF 쪽이 더 걸리는 느낌이 있음. 이건 타법 문제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부딪혀 치기(임팩트) 했을 때 회전량이 높음.· 종합
목재 라켓에서 넘어와서 좀 더 날리고 싶은 사람이나, 목재 라켓이 무거워서 무게를 더 낮추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라켓이었음. FL은 그립이 꽤 가늘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으니, 사용을 고려한다면 ST나 AN도 함께 생각해보는 게 좋음. (저는 AN 그립이 잘 맞아서 AN을 선택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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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제로 (탁구 경력: 11〜20년) 타구감은 목재에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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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이 라켓을 쓰게 된 배경 중 하나로 아나토믹 그립이 있었다는 걸 들 수 있습니다
현역 시절엔 미타무라 프로모델 AN(단종)을 썼는데, AN 그립 형태처럼 가느다란 걸 알려달라고 버터플라이에 메일을 보냈더니, 이 후쿠하라 아이 ZLF가 버터플라이에서 나온 현행 모델(2018년 기준) 중 제일 가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특수소재를 쓰는 데 망설임은 있었지만 그립을 우선해서 구매
사용감으로는
· 목재랑 그렇게까지 차이 안 나는 인상
· 전진에서의 카운터 플레이는 엄청나게 안정적
· 카탈로그 수치 이상으로 잘 튕기는 느낌
· 볼 홀딩은 목재만큼은 안 되지만 다른 특수소재보다 압도적으로 좋음
· 플랫하게 치는 기술은 하기 쉬운데, 회전 거는 것도 하기 쉬움전체적으로 올라운드로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인 사람한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목재에서 넘어오는 분들께 추천할 만하다고 느낍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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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탁구 경력: 6〜10년) 흠잡을 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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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클리퍼 CR WRB에서 바꿈, 아탁8은 43° L핌플 중을 사용.
가볍게 칠 때는 소재감이 없고 목재 5장 같은 느낌으로 안정감 최고, 반발력은 그럭저럭.
드라이브를 쳐보면 잡히는 느낌이 있어서 굉장히 치기 편하고 스피드감도 있다. 다만 그렇게까지 확 날아가는 건 아니고 안정감을 해치지 않는 정도로 위력이 나오는 느낌. 그리고 잡히는 느낌 덕분에 예전 라켓보다 카운터가 훨씬 잘 들어가게 됐다.
또 무게가 약간 가벼운 편이라 스윙이 잘 되고 연타도 하기 쉽다. 그리고 미트로 강타했을 때 소리가 아주 좋고 손에 적당히 울리는 느낌이 있어서 치는 재미가 있는 라켓.물러서는 플레이에는 별로 안 맞는 인상이라, 딱 후쿠하라 아이 선수처럼 전진 위주로 스피드로 휘두르는 타입한테 꼭 추천하고 싶은 라켓.
한 가지 신경 쓰이는 건 꽤 가벼운 편이라 상대 위력에 밀리는 느낌이 있다는 것.
저처럼 백면 숏핌플 쓰는 사람은 두께나 종류를 잘 생각 안 하면 가벼워서 너무 크게 휘두르게 될 수도 있음.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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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 (탁구 경력: 20년이상) ABS 플라스틱 볼과 궁합이 뛰어난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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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이너 계열 ZLF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괜히 싫어하고 안 쓰고 있었는데, 친구랑 트레이드해서 손에 넣고 재미로 써봤더니 미쳤더라고요.
왜 진작 안 썼나 싶을 정도로 쓰기 편했어요.
뭐든 다 되고 안심감 있는 라켓이네요.
중후진으로 가면 비거리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전중진에서 플레이하기엔 문제없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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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토스 · 이그드라실 (탁구 경력: 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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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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