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날의 초인상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컨트롤と스핀이 뛰어납니다 |
- 나무와 탄소의 장점을 지닌 하이브리드 라켓
-
듀란 전문가를 기본으로 카본 포지션을 중심으로하여 나무 라켓에 가까운 느낌으로 사용감과 사용 편의성을 실현했습니다. 탄소는 코어로 들리는 슬쩍 때까지만 전력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FL
- ST
스펙
- 메이커
- Yasaka
- 상품코드
- TG-53,TG-51
- 스피드
- 십
- 컨트롤
- 여덟
- 타구감
- 단단한
- 중량
- 85g 다섯
- 합판
- 5 개의 합판 + 2 개의 탄소 (7 장 합판)
- 두께
- 5.6mm
사용자 리뷰 요약AI 요약
카본이 극도로 깊은 내측에 배치된 독특한 설계로 탁상 기술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선수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다루기가 어렵고 임팩트 강도 조절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져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
■ 자주 언급되는 포인트
- 카본이 깊은 내측 배치로 공의 속도 억제
- 탁상 및 커팅 등 전진 기술은 안정적
- 임팩트 조절이 어렵고 성능 편차가 큼
- 강타 시 카본이 반응하여 속도 발생
-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광범위한 대응 가능
■ 대표적인 의견
▲ 긍정적탁상의 약한 터치에서는 5장합판 수준의 컨트롤 성능을 제공하면서 강타 시 내부 카본이 작용하여 속도가 나온다. 파괴력 있는 직선궤도로 공을 잘 들고 스핀도 충분히 걸린다.
▽ 비판적카본이 반응하기 쉬워 70% 정도의 힘으로도 튕겨나간다. 임팩트가 약하면 걸리지 않고 강하면 튕겨서 나가므로 다루기가 매우 어려운 라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