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나드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핀と스피드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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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나드의 리뷰를 43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
- FL
- 중국식펜홀더
스펙
- 메이커
- Yasaka
- 상품코드
- TG-103,TG-106
- 스피드
- 11
- 컨트롤
- 8+
- 타구감
- 약간 어려움
- 중량
- 85g ± 5
- 합판
- 5 장 + PA 카본 2 장 (목재, 기타, 7 장 합판)
- 두께
- 5.8mm
- PA카본으로 비행과 회전의 균형이 우수함
- 아우터 카본의 경직됨을 완화한 부드러운 타감
- 러버 선택이 자유로우며 호환성이 뛰어남
- 얇은 그립으로 잡기 편하고 대상 처리가 우수함
- 합리적인 가격대의 뛰어난 성능 대비 가치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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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이 라켓의 최대 장점은 러버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라켓과 러버는 궁합이라는 게 있는데 이 라켓은 그게 없어요. 어떤 러버를 붙여도 카본 덕분에 빠른 공을 칠 수 있고 회전량 많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밸런스가 좋아서 자신의 플레이를 한 단계 높여주는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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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탁구 경력: 2〜3년) 공격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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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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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사랑 중급자 (탁구 경력: 2〜3년) 이건 무조건 유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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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3
인너 라켓을 만드는 게 특기인 야사카에서 최근에는 보기 드문 특수 소재입니다. 꽤 잘 날아가고, 가볍게 휘둘러도 엔드라인 아슬아슬하게 떨어집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써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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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운 (탁구 경력: 6〜10년) 고속 타구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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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고속 타구에 더욱 박차가 가해졌습니다
쓴 지 1년이 됩니다, 아르네이드의 스펙을 고려해서 맞춰치는 느낌으로 고속 드라이브를 해왔는데, 공 위쪽을 스치듯 끝까지 휘두르는 드라이브를 하니 바운드 후 뻗는 힘이 엄청나져서 지금은 결정구로 쓰고 있습니다. 아르네이드의 훌륭한 점은 타구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색과 타구가 잘 매칭돼서 기분이 상쾌해집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라크자 X Soft
사용, 추천 러버(뒷면) 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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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슈이치 (탁구 경력: 6〜10년) 힘으로 이길 수 있는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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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아르네이드를 살 때 주변에서 오버미스가 늘어날 거라는 말을 들었는데, 잘 날아가서 오히려 스윙을 콤팩트하게 할 수 있어 컨트롤이 좋아졌습니다. 게다가 타구감이 조금 딱딱한 편이라 다루기 편해요. 그래서 편하게 힘을 줄 수 있고 사이드 아슬아슬한 곳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타구 스피드가 빨라서 편하게 한가운데로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좋은 의미로 문제는 러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르네이드+러버 조합으로, 아르네이드의 성능을 살려줄 자신에게 맞는 러버를 찾는 것.
아르네이드는 어떤 러버든 다 받아줄 것 같아서 오히려 고르기가 더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인터넷에서는 중국 선수도 쓰기 시작했다고 하던데, 라켓에 더 바랄 게 있다면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회전을 더 원하면 스피드가 떨어질지도 모르겠네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라크자 X Soft
사용, 추천 러버(뒷면) 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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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탁구 경력: 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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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2
셰이크핸드로 써본 감상입니다. 루프로 연결할 때는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드라이브&미트에서는 카본의 단단함이 느껴져요. 그 단단함 속에 뭔가 섞여 있는 듯한 신기한 감각입니다. 캬캬콩… 하는 것 같은 섞인 금속음이 나는 느낌입니다. 점착러버(쇼류)를 붙이면 강타(부딪히듯 드라이브)한 공이 상당히 거칠어집니다. 아우터답게 상대 회전을 몰라도 공이 뜨면 미트가 가능합니다. 스매시는 목재 블레이드로 날리는 거라 어떤 라켓을 쓰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만전의 자세로 안 치면 튕겨나간다, 그런 건 없습니다. 역으로 찔려서 순간적으로 손을 내밀 때, 라켓을 눕혀서 작게 드라이브하면 오히려 딱 좋게 테이블에 들어갑니다. 문제는 롱볼인데, 몸의 대각선 앞에서 정확히 잡았을 때는 무서운 공이 가지만, 공이 몸쪽으로 들어와 몸에 붙었을 때는 공을 붙잡아주지 않습니다. 코르벨 스피드 이후 역대 최고의 라켓으로, 상당히 애착이 생겼지만, 이번에 아르네이드 인너를 시험 삼아 써볼 예정이라서, 몸에 붙었을 때 볼 홀딩이 있는지, 강타 시 거칠어지는지, 코스를 흔들려서 손으로만 치게 됐을 때도 제대로 날아가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Rising Dragon
사용, 추천 러버(뒷면) 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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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드라이브 만 (탁구 경력: 11〜20년) 위력도 뛰어나고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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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아르네이드 인너 리뷰를 하나 더 남깁니다.
야사카 버전으로, 인너포스 ALC(A)는 린포스 AC, 인너포스 ZLC(Z)는 제바레이트겠네요.
아르네이드 인너(아)는 ALC와 ZLC의 중간이지만, 인너 ZLC와 리베르타 시너지(시)의 좋은 점만 가져온 느낌이네요.간단히 비교하면
가볍게 칠 때의 호선 Z≧아>A>시
강타 시 호선 A≧아>Z>시
전체적인 스피드 아>시>Z>A
드라이브 뻗는 힘, 묵직함 아≧Z>A>시
볼 홀딩 시>아≧Z≧A용구 방황을 계속했는데 드디어 정착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블루파이어 M1
사용, 추천 러버(뒷면) Bluestorm 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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