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나도 245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조금 딱딱함 [성능] 스피드と스핀이 뛰어납니다 |
- 폴리볼을 위한 스티가 Textreme 카본 블레이드 카보나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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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ado 245는 이전 시리즈인 Carbonado 45, 145와 동일한 45’로 비틀려있는 텍스트림 카본층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텍스트림 카본층은 아주 유연한 탄성을 제공하면서도 카본섬유 특유의 강성을 갖기 때문에 에너지 손실을 효율적으로 감소시켜 줍니다.
그리고 Carbonado 245는 특수소재 블레이드임에도 불구하고 믿기 어려울만큼 넓게 확장된 스윗스팟을 갖습니다.
m^2당 200g의 텍스트림 카본 파이버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전 Carbonado 시리즈인 45(60g/m^2), 145(100g/m^2)보다 더욱 뚜렷한 텍스트림의 필링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아주 짜릿한 한방 역시 맛볼 수 있습니다.
- FL
- ST
- 중국식펜홀더
- 우수한 스피드 성능과 탄력으로 베이스라인에서 안정적인 드라이브 가능
- 적절한 스윙 기술이 필수이며 공을 가볍게 쳐서는 힘이 나오지 않음
- 빠른 볼 이탈로 적응이 필요하며 상급자용으로 적합
- 회전 성능은 제한적이지만 점착성 러버와의 상성이 우수
- 높은 음역의 딱딱한 타격음이 나지만 곡선 드라이브가 가능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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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폰 (탁구 경력: 4〜5년) 내 스윙의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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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이 라켓은 그냥 맞히기만 해서는 생각보다 안 날아가지만, 제대로 스윙하면 스피드와 회전 모두 위력적인 타구가 나옵니다. 자신의 스윙을 강화하는 기준도 되고, 잘 다루면 강력한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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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미인 (탁구 경력: 1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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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공이 맞을 때 이렇게나 딱딱한 소리가 나는데도, 드라이브는 꽤 휘어지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290쪽은 일직선으로 간다고 하던데, 이 라켓은 호선을 그리는 드라이브를 치고 싶으면 그렇게 칠 수 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네오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VS>402 LI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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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러브 (탁구 경력: 6〜10년) 익숙해지면 정말 좋은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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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양면에 후이표를 붙였는데, 제가 스윙을 제대로 할 때는 스피드가 꽤 나옵니다. 하지만 그냥 갖다 대기만 했을 때는 후이표라는 걸 감안해도 잘 안 튕깁니다. 지금까지 써본 적 없는 느낌이네요.
타구음은 "팍!" 하는 높은 소리가 납니다.
타이밍이 어긋나서 앞에서 쳤을 때는 공이 빠지는 느낌이 꽤 빨라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네요.
회전은 얇게 스치면 상당히 걸립니다.
스피드를 내고 싶을 때 드라이브를 걸려면 살짝 감아 치거나 슛 기미로 치지 않으면 공이 금방 빠져서 호선을 못 그립니다.
카운터는 좀 어렵네요. 힘을 빼고 스윙 스피드를 올리지 않으면 오버가 나버립니다. 블록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짧은 공 처리는 살짝 뜨기 쉬운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공 빠짐이 빨라서 회전의 영향을 받기 쉽네요. 미트(타격)는 꽤 하기 쉽네요.
처음 샀을 때는 2만 엔짜리 장난감을 산 게 아닌가 후회했지만, 참고 계속 써서 익숙해지니 위의 문제들이 전혀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라켓입니다.
아무튼 이 라켓은 참고 써서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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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도라노 후시 (탁구 경력: 1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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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05
사용, 추천 러버(뒷면) Veg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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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보 (탁구 경력: 6〜10년) 탁구 역사에 남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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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1
대학교 때까지 탁구를 했었는데, 운동 부족 해소를 위해 30년 만에 최근 다시 시작한 지 몇 달 됐습니다. 처음엔 딱딱한 7단 합판으로 시작했는데, 젊었을 때처럼 날카로운 공을 치고 싶어져서 나이 먹은 걸 장비로 메우려고 구매했습니다. 모든 기술이 하기 쉽고, 스피드도 최고, 스핀도 최고, 종합적으로 파괴력이 최고라서 마치 젊었을 때로 돌아간 듯한 타구로 뻗어나갑니다. 중급자 정도부터는 조금만 익숙해지면 다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텝업을 위해 괜찮은 라켓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구매해보는 게 어떨까요. 다른 사람이 된 듯한 타구가 나옵니다. 정말 훌륭한 명품입니다. 30년 전에 이 라켓이 있었다면...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파스탁 G-1
사용, 추천 러버(뒷면) Bryce High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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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탁구 경력: 1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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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먼저 이 라켓으로 쳤을 때 첫인상은 타구음이 상당히 높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미점착을 붙였는데도 공이 빠지는 느낌이 꽤 빠른데, 그런데도 직선구가 아니라 확실한 호선이 나옵니다
백에는 꽤 부드러운 러버를 붙여서 조금 불안했는데 대성공이었습니다. 치키타를 정말 하기 쉽고, 라켓의 공 빠짐이 빠른 걸 러버가 보완해줘서 평소 핌플을 쓰는 저한테는 꽤 쓰기 편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딱딱함(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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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탁구 경력: 6〜10년) 드라이브는 다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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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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