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우드 NCT V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핀と스피드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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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우드 NCT 5겹은 현대 공격형 게임을 위하여 디자인된 블레이드로
빠른 스피드 라켓으로 긴 궤적을 원하는 공격형 선수들에게 이상적입니다. 이 5겹 블레이드는 스피드, 무게, 컨트롤, 궤적간의 적절한 균형을 제공합니다.
엄선된 로즈우드와 스티가의 과학적인 공학과 NCT 기술의 결합으로
과학과 자연의 환상적인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FL
- ST
- 중국식펜홀더
- 회전을 잘 거세고 대상 기술이 매우 쉽다
- 공수의 밸런스가 우수하고 안정성이 높다
- 상판이 경도가 높아 직선적인 탄도가 나기 쉽다
- 높은 탄성과 5겹 합판의 컨트롤성을 겸비
- 파워와 스윙 스피드가 필요하며 상급자용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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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sei 외관과 성능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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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이 라켓은 뭐니 뭐니 해도 외관이 좋습니다. 하지만 외관뿐만 아니라 성능도 확실히 좋습니다. 뭐가 좋은가 하면.
1. 회전을 걸기 쉽다
2. 정통 목재 5장 합판이라 컨트롤이 좋다
3. 목재 중에서는 탄성도 어느 정도 있고 안정감도 있다
주의점
1. 타구감이 조금 특이하게 통통(포코포코) 튄다
2. 뒤쪽 그립이 조금 거칠다. (사포로 조금 갈아줄 필요가 있다. 안 그러면 손이 아파진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 안정감을 원하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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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uke (임시) (탁구 경력: 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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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NCT 덕분? 탓? 인지 엄청 잘 튑니다. 텐션러버를 붙이면 오버밖에 안 납니다. 점착용이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NCT라서 무겁게 느껴집니다. 상급자에 팔 힘 있는 사람 정도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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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a (탁구 경력: 6〜10년) 완벽한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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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이 정도로 밸런스가 잘 잡힌 라켓은 다른 데 없습니다.
・룩스(고급스러움이 넘칩니다)
・타구감(적당한 단단함)
・탄성(5장 합판 중에서는 충분한 탄성)
・대상(매우 하기 쉬움)
・드라이브(매우 하기 쉬움)
・그립(LEG 그립은 특히 잡기 편함)
・휘어짐(매우 좋음)플라스틱 볼이 된 지금도 모든 게 완벽한 라켓입니다.
조금 비싸지만 돈에 여유가 있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64
사용, 추천 러버(뒷면) RASANTER V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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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씨 (탁구 경력: 6〜10년) 드라이브가 시원하고 완급 조절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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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원래는 특수소재에 양면 텐션러버를 썼습니다.
제 무기는 파워드라이브와 블록에서의 변화와 완급 조절입니다.
사용하면서 놀란 점은 생각보다 훨씬 파워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회전을 확실히 걸 수 있어서 루프드라이브나 랠리 미스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또한 블록에서 오버 미스나 늘리기, 멈추기의 구분 사용이 편해졌습니다.
한 가지 꼽자면, 양면 점착러버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스매시 같은 미트타법의 스피드가 안 나온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회전을 확실히 걸면 텐션러버에도 지지 않는 스피드가 나오기 때문에 점착러버로 바꾸려는 분께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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ぜち (탁구 경력: 11〜20년) 타구감이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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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85g SSTR입니다. 리뷰를 보면 겉판 로즈우드가 딱딱해서 쓰기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타구감은 부드러운 편이며 튀는 정도는 클리퍼우드 CR보다 조금 더 튑니다. 드라이브는 낮은 궤적을 그립니다. 조금 직선적이지만 제대로 걸면 코트 안에 딱 들어갑니다. 블록, 리시브도 튀지 않고 탄도가 직선적입니다. 공수 모두 정말 쓰기 좋은 라켓입니다. 그립 한정 SSTR 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네오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Flyatt S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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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펜 연구가 (탁구 경력: 11〜20년) 이런 라켓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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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제 새로운 파트너입니다. 포핸드에 점착러버를 붙여서 그런지 스피드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그걸 커버하는 엄청난 컨트롤과 회전에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카본이 들어간 라켓을 써왔기 때문에 이렇게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라켓은 신선하네요. 그리고 백핸드 타법이 지금까지와 다르게 잘 들어가게 됐어요, 첫 타구는 물론이고 그 이후 이어지는 백핸드 타법도 들어가기 쉬워졌습니다. 이 라켓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네오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오메가 V 투어 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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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남성 (탁구 경력: 11〜20년) 짧은 공 처리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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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상판이 딱딱한 편이고 안쪽이 부드러운 편이라, 타구감은 상판의 영향인지 중타/약타로는 딱딱한 편이에요. 강타를 하면 안쪽까지 울려서 딱딱함이 좀 완화되고 타구감도 약간 소프트해져요. 다만 강타 시에도 일반적인 5매(올엔포스, 코르벨 등)에 비하면 조금 딱딱한 인상이에요.
반대로 반발력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컨트롤하기 편했어요. 올엔포스랑 거의 비슷한 정도예요. 특히 안 튀는 만큼 짧은 공 처리가 하기 편하고, 플릭·흘려치기·짧은 커트(푸시)는 노린 곳으로 가기 쉬웠어요.
스치듯 치는 계열이 특기인 분한테는 아주 걸기 쉽고 회전도 꽤 많이 걸릴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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