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男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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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11〜2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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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아웃터 계열 라켓을 써왔는데, 플라스틱 볼로 바뀌면서 딱딱함이 신경 쓰여서 Allround Evolution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타구감이 마음에 들었지만 탄성이 부족해서, 지금보다 더 잘 튀면서 그렇게 무겁지 않고 부드러운 타구감의 라켓을 찾다가 Ludeack에 이르렀습니다.
7매는 무겁고 딱딱하다는 인상이었는데, 판 전체가 부드러운 타구감이라 회전 걸기도 쉽고 5매인 Allround Evolution에서 넘어와도 위화감 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Swat이나 Acoustic은 부드럽긴 한데 표면이 살짝 딱딱한 것 같은 타구감이 느껴집니다) 탄성도 5매에 비하면 몇 단계나 올라가서 전중진에서도 스피드 있는 공이 나왔습니다. 또, 짧은 공을 처리할 때는 신기하게도 너무 튀지 않아서 스톱도 5매보다 하기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특히 놀랐던 건 블록의 편함입니다. 판 두께가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서
컨트롤하기 쉽고 밀리는 느낌도 없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지만, 부드러우면서 회전과 스피드의 밸런스를 7매 합판에서 찾는 분에게는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Ludeack보다 탄성과 무게를 살짝 올려서 위력을 높인 게 Fortius FT 정도라고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80
사용, 추천 러버(뒷면) 라크자 X 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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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상판이 딱딱한 편이고 안쪽이 부드러운 편이라, 타구감은 상판의 영향인지 중타/약타로는 딱딱한 편이에요. 강타를 하면 안쪽까지 울려서 딱딱함이 좀 완화되고 타구감도 약간 소프트해져요. 다만 강타 시에도 일반적인 5매(올엔포스, 코르벨 등)에 비하면 조금 딱딱한 인상이에요.
반대로 반발력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컨트롤하기 편했어요. 올엔포스랑 거의 비슷한 정도예요. 특히 안 튀는 만큼 짧은 공 처리가 하기 편하고, 플릭·흘려치기·짧은 커트(푸시)는 노린 곳으로 가기 쉬웠어요.
스치듯 치는 계열이 특기인 분한테는 아주 걸기 쉽고 회전도 꽤 많이 걸릴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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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7매 합판에 붙였습니다.
만졌을 때는 솔직히 사전 정보만큼 부드러운 느낌은 없었는데, 쳐보니 예상보다 부드럽고 시트로 걸어친다기보다 전체로 감싸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80이랑 Roundell이랑 비교하면, 80보다 부드럽고 Roundell이랑 거의 비슷한, 미묘한 차이…정도의 인상입니다. 반발력은 Roundell보다 튀고, 80의 반발력을 조금 낮추고 컨트롤을 올린 느낌인데 생각보다 잘 튄다고 느꼈습니다. 걸림은 80 쪽이 더 있고 회전도 더 걸리지만, Rozena도 감싸 잡는 느낌이 있어요. 다만 제 경우엔 하회전에 대한 백드라이브를 시트로 걸어채서 치는데, 이 타법으로는 하기 어려웠습니다. Tenergy를 얌전하게 만든 러버라기보다는 Roundell에 Tenergy 특유의 감싸는 느낌과 스프링 스펀지, 반발력을 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05나 47도 같은 딱딱한 러버를 좋아하는 분보다는 중간 경도나 살짝 부드러운 걸 좋아하는 분한테 더 맞을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루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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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스펀지 경도로 보면, Rakza X와 같은 시트라 살짝 단단한 편이고 걸림이 좋으며, 스펀지는 그럭저럭 부드러워서 파워가 그렇게 세지 않아도 다루기 편합니다. FX 계열과 비교하면 단단하지만 그렇게까지 단단하지는 않고 딱 중간 경도입니다. 그래서 중급자나 단단한 러버가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포핸드든 백핸드든 둘 다 쓰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냥 스치듯 치는 것보다 살짝 파고드는 느낌(?)으로 치면 회전량도 더 나오고 컨트롤하기 편합니다.
드라이브 말고도 소프트 스펀지라서 블록, 짧은 볼 드라이브가 하기 편하고 특히 짧은 볼 드라이브는 걸림이 좋아서 스치는 느낌을 의식하면 안정적이었습니다.
걸림이 좋은 만큼 회전의 영향도 커서 예민하게 느껴졌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루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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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스펀지와 시트 모두 너무 딱딱하거나 너무 부드럽지 않은 미디엄입니다.
Blue Fire JP02보다 시트의 알갱이 간격이 넓어진 것처럼 보이고, 타구감이 조금 소프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흐물흐물한 느낌은 전혀 없고 어느 정도 탄성이 있어 문질러도 괜찮습니다. 시트의 걸림은 JP 시리즈 쪽이 더 좋아서, Rakza 시리즈처럼 시트가 단단해서 문질러 치는 사람에게는 JP 시리즈가 더 쓰기 쉽고 회전도 잘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탄성은 JP보다 스피드가 조금 더 나오는 정도로 큰 차이는 못 느꼈지만, 강약 조절이 쉽고 이상하게 너무 튀지 않아서 다루기 좋습니다. 꽉 무는 느낌이 있어서 회전도 꽤 걸리고, 문지르기만 하는 게 아니라 파고들게 치는 타법이 JP보다 하기 쉬웠습니다.
지금까지 Rasant Grip이 Tenergy 80에 가까운 타구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더 80에 가까운 타구감이면서 탄성을 조금 낮추고 그만큼 무는 느낌을 강하게 한 인상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루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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