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ster SA [단종]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부드러움 [성능] 스피드 와 스핀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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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er SA의 리뷰 50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돌출
스펙
- 메이커
- 미즈노
- 상품코드
- 18RT712
- 표면 소프트 치고는 놀라운 회전 성능
- 백면 소프트에서의 전환이 용이함
- 탁월한 성능 대비 가격
- 안정적인 컨트롤 성능
- 표면 특유의 변화구 부족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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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 (탁구 경력: 2〜3년) 잘 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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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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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탁구 경력: 2〜3년) 다양한 회전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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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Exet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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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핀 (탁구 경력: 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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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Morrist Spax, Imperial XS, VO102 같은 텐션계 표면러버(표소프트)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러버네요. 지금까지 양면 다 평면러버 쓰다가 표소프트로 바꿔볼까 고민하는 사람한테 추천이에요. 텐션 계열이기도 하고 평면러버에서 바꿔도 금방 적응될 거예요. 위에 예로 든 러버들끼리의 차이는 가격도 있지만 미묘하게 달라요. 뭐, 대부분은 차이를 모를 거예요. 가격 차이는 꽤 큽니다. Morrist는 6600엔, Imperial은 5500엔, 102는 5000엔에 Booster SA는 대략 4000엔, 할인 같은 거 들어가면 운 좋으면 2500엔에도 살 수 있어요. 싸면서 고성능, 최고의 러버예요. 단종된 게 너무 슬퍼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ALTIUS C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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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거 (탁구 경력: 6〜10년) 회전형 숏핌플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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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Aqua Blade랑 Segna로 쳐봤습니다. 둘 다 펜홀더예요.
가로목이라 문지르면 회전도 걸리는데 미트(각도) 치기를 해도 느낌이 좋아요. 서브도 회전이 걸려요.
낮은 공은 미트 8, 문지르기 2 정도 이미지로 치면 안정적이고 좋은 공이 됐습니다.
너클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서 직접 만들어내야 해요.
회전도 걸리고 다루기 편해서 평면러버에서 넘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일단 이 러버부터 추천할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Akuaburedo Roun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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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테이블로 쟈스 (탁구 경력: 1년미만) 애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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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2
싸고 고성능이라고 들어서 써봤는데・・・
우선 잘 튑니다!! 그래서 처음엔 컨트롤이 좀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너클 서브나 회전 계열 서브라든가, 완급을 조절해서
상대를 무너뜨리는 등 다양한 걸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펜홀더의 경우 면을 90도로 세워서 푸시하면
자연스럽게 너클이 나오는 인상이었습니다
미트 타법이나 슛 타법으로 치면 스피드가 잘 나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특수 다이나믹 10.5 사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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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카 (탁구 경력: 2〜3년) 엄청난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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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안정감이 장난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회전에 대한 드라이브도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스피드는 꽤 나옵니다.
평면러버에서 넘어오는 분이나 초보자에게 딱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클이 잘 안 나와서 숏핌플 특유의 변화는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Acoustic Carbon 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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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지만 정지되면 칠 수없는 YO 맨 (탁구 경력: 20년이상)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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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나는 커트맨이다.
내가 이 러버를 쓰기 시작한 건 중학교 2학년 봄이었다.
그 당시엔 아직 텐션 러버를 쓰고 있었다.
커트의 회전력이 부족해서 매일매일 고민이었다.
그래서 나는 표소프트 러버(부스터 SA)를 써보기로 마음먹었다.
처음 써보는 숏핌플 러버. 나는 설렘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 러버가 도착했고, 사용을 시작했다.
처음엔 안 튀는 것에 놀랐다.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드라이브를 걸어봤다.
그러자 엄청난 회전이 걸렸다. 커트도 마찬가지로 점점 잘 끊기게 되었다.
그때부터 상대가 오버미스나 네트미스를 연발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샌가 회전력 부족에 대한 고민이 사라져 있었다.
짧은 공 처리나 서브도 하기 쉽다. 가라앉는 드라이브도 간단하다. 하지만 회전의 영향은 받기 쉽고, 후진에서는 비거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이렇게 좋은 러버가 다 있구나 싶었다.
회전이 안 걸린다고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꼭 써보라고 하고 싶다. 물론 드라이브맨이든 커트맨이든 상관없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이 러버를 계속 쓰고 있다. 이제는 텐션으로 돌아갈 수 없다.
앞으로도 계속 이 러버를 써나갈 것 같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MAPLE O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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