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PRO H

모두의 평가 [경도] 약간 딱딱함
[성능] 스핀스피드 이 뛰어납니다
DNA PRO H
DNA PRO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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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평균점

  • 평가: 8.97 / 10
  • 리뷰 31
    • 스피드: 8.9
    • 스핀: 9.03
    • 컨트롤: 7.97

    DNA PRO H의 리뷰 31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2 페이지)

    • 평면
    Rakuten

    스펙

    Price
    6,900 Yen(Include tax 7,590 Yen)
    메이커
    STIGA
    상품코드
    1712-0305-XX,1712-0301-XX

    사용자 리뷰 요약AI 요약
    50도 경도치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우수한 시트 그립감이 특징이며, 높은 회전과 스피드로 균형잡힌 성능을 제공한다. 테나지와 파스타크 G-1보다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성능을 갖춘 높은 가성비 러버로 평가받고 있다.
    ■ 자주 언급되는 포인트
    • 50도 경도치 대비 부드러운 타구감과 우수한 시트 그립력
    • 뛰어난 회전량과 스피드로 강력한 드라이브 구현
    • 강한 시트로 커트, 서브 등 대 위의 기술 완벽 대응
    • 테나지, G-1보다 저렴하면서도 높은 성능 제공
    • 안정적인 랠리 성능으로 중급자 이상에 적합
    ■ 대표적인 의견
    ▲ 긍정적회전이 엄청 많이 걸리고, 50도치와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물립니다. 드라이브도 깨끗한 호를 그리며 스피드와 회전이 훌륭하고, 테나지보다 저렴하면서 성능이 우수합니다.
    ▽ 비판적50도 경도로 인해 밀려서 치면 튀어나지 않으며 팔 힘이 필요합니다. 대 위의 기술은 신경 써서 다뤄야 실수가 적으며, 강한 특성으로 인해 초보자가 컨트롤하기 어렵습니다.

    사용자 리뷰

    • 방문객

      오카카 (탁구 경력: 2〜3년)

      사용자 리뷰

      파스타크 G-1이랑 비슷합니다
      어쿠스틱 카본 인너 라켓이랑 잘 맞습니다
      미트 타법이 정말 쓰기 편합니다
      왠지 랠리가 잘 이어집니다
      초보자가 써도 완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스톱도 시트가 강해서 확 잡아서 낮게 들어갑니다
      근데 좀 무거운 편이라 어느 정도 팔 근력 운동을 해두면 편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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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4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7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Acoustic Carbon 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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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2 년 탁구부 (탁구 경력: 2〜3년) 좋은 러버

      사용자 리뷰

      시타에서 느낌이 좋고 공이 꽤 잘 나가서 후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막 쳐봤는데 점착의 단단함과 텐션의 비거리를 더한 느낌이었습니다. 상판이 딱딱한 라켓을 쓰고 있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드라이브로 강타하면 후치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공이 잘 나갑니다. 이 정도로 공이 잘 나간 적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친구도 면을 제대로 안 만들면 그대로 날아가버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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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9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고 키 니와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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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쿠토 23호

      타쿠토 23호 (탁구 경력: 11〜20년) 표기보다 부드럽게 느껴지는 러버

      사용자 리뷰

      카보네이드190에 백 특후를 사용.
      우선, 이 러버의 경도는 표기상 50도입니다.
      하지만 시트가 파고드는 편이라 실제 체감으로는 아마 2도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50도라고 들으면 붙기 힘들 것 같지만 쳐보면 그렇게까지 조마조마하지는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시트가 파고들어서 안정성이 뛰어나고, 중진에서의 백드라이브나 촐리드라는 상당한 위력이 나옵니다. 짧은 공 처리는 딱딱한 편인 러버라 신경 쓰지 않으면 미스가 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러버를 좀 좋은 걸로 바꾸고 싶어진 탁구부 학생에게는 얌전히 M(47.5도)을 쓰는 걸 추천합니다. 수명이 길고 좋은 러버인 건 틀림없지만 세밀한 기술에서는 H가 미스를 유발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딱딱한 러버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좀 더 딱딱한 게 낫지 않을까… 싶어지는 타구감입니다. 완전 딱딱한 계열 러버를 찾으시는 분은 다른 러버를 검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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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10
      컨트롤
      10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카보나도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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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아우아우 (탁구 경력: 6〜10년) 커트맨에게 추천할 만할지도

      사용자 리뷰

      어떤 기술이든 무난하게 소화되면서 위력도 낼 수 있는 올라운드 러버라는 느낌입니다. 회전도 잘 걸립니다. 높은 수준에서 밸런스가 좋네요.
      커트는 처음엔 좀 뜨나 싶었는데 익숙해지면 텐션러버 중에서는 비교적 하기 편한 축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시트가 강해서 상대 공에 밀리지 않고 딱 끊어지는 커트가 가능합니다. 짧은 커트도 잘 걸립니다. 제가 써본 러버 중에서는 Q4랑 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이쪽이 개성이 없어서 플레이하면서 기분이 더 좋습니다. 중급자 이상 커트맨의 포핸드에 쓸 수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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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종합
      9/10
      스피드
      9
      스핀
      9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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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하나야마다 (탁구 경력: 6〜10년) 시트 강함...

      사용자 리뷰

      친구한테 빌려서 쳐봤습니다. 라켓은 기억이 안 납니다, 죄송해요. 7장 합판이었나. 특후입니다.

      시트 겉모습은 타겟프로처럼 까슬까슬한 계열이었습니다.

      가장 인상에 남은 건 시트의 강도입니다.
      우선 서브. 평소 저는 점착러버를 쓰는데 비슷한 호선・회전으로 서브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하회전이 딱 멈췄습니다. 여러 텐션러버를 쳐봤지만 이 정도로 점착러버에 가깝다고 느낀 건 처음입니다.

      다음은 랠리. 정말 편하게 받아칠 수 있었습니다. 진짜 편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공을 칠 수 있습니다. 이거 대단하네요.

      하회전을 루프드라이브, 스피드드라이브로 치는 것도 쉬웠습니다. 호선이 높은 건 아니지만 네트미스할 것 같은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회전도 확실히 걸렸습니다.

      회전, 스피드는 좋았지만 컨트롤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파스타크 G1, 라크자7, 라크자X, 타겟프로47 등을 쳐봤는데 DNA H가 제일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테나지 쓰는 분들도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수명도 긴 편이라 이 러버로 갈아타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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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종합
      9/10
      스피드
      9
      스핀
      10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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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쇼키치 (탁구 경력: 6〜10년) 중상급자용, 알수록 좋아지는 러버

      사용자 리뷰

      DNA는 다 부드럽게 느껴지는 게 특징인데, H는 48도 정도로 느껴집니다. 라크자7 같은 만능형 이미지입니다. 한편 테나지05보다 쉽게 파고들고 회전도 걸기 쉬웠습니다. 커트로 썼을 때 천천히 날아가고 볼 홀딩도 좋아서 안심하고 완전히 휘두를 수 있고, 후에서도 카운터에 위력이 나오고 무엇보다 밸런스가 좋고 컨트롤도 하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루메(오징어)" 러버라고 해도 될 만큼 쓸수록 맛이 나는 러버라서, 익숙해져서 여러 구질을 나눠 칠 수 있는 사람이 쓰면 생각한 대로 공이 가기 때문에 한 방에 끝내기보다는 코스를 찌르는 등 랠리력 중시가 됩니다. 두껍게 맞혀도 커버해주기 때문에 시합에서도 끝까지 휘둘러서 딱 맞기도 합니다✨ 플래티넘이 최근에 나왔지만 프로 그대로도 충분한 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블루스톰 Z1의 그립력을 강화한 이미지도 있었습니다! 가끔 파스타크 G1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전혀 다릅니다. 제멋대로 오토로 날아가지 않아서 다루기 쉽고, 커트맨으로 G1 쓰는 사람은 오히려 이쪽이 볼 홀딩도 좋고 공격도 되니까 저는 이쪽을 추천합니다✴※2021 갱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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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종합
      9/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7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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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면초가

      사면초가 (탁구 경력: 4〜5년) G-1보다 다루기 쉬움

      사용자 리뷰

      표소프트 이미지가 강한 스티가에서 나온 신제품이네요. 단골 용품점에서 추천받아서 사봤습니다. 전에 쓰던 V-15 stiff와 비교입니다.
      스피드 - 비슷한 정도
      스핀 - DNA-H
      컨트롤 - V-15 stiff
      그립력 - DNA-H 이런 느낌입니다.
      독일 러버의 시트 강도와 톱시트의 그립력이 마음에 듭니다. 스펀지는 오렌지색이고 기포가 커서 테나지 느낌이 납니다. 다만 꽤 잘 튀기 때문에 초보자 등은 미들이나 소프트를 추천합니다. 성능적으로는 완전히 G1을 넘어선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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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종합
      9/10
      스피드
      9
      스핀
      8
      컨트롤
      7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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