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PRO H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딱딱함 [성능] 스핀 와 스피드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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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PRO H의 리뷰 31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3 페이지)
- 평면
스펙
- 메이커
- STIGA
- 상품코드
- 1712-0305-XX,1712-0301-XX
- 50도 경도치 대비 부드러운 타구감과 우수한 시트 그립력
- 뛰어난 회전량과 스피드로 강력한 드라이브 구현
- 강한 시트로 커트, 서브 등 대 위의 기술 완벽 대응
- 테나지, G-1보다 저렴하면서도 높은 성능 제공
- 안정적인 랠리 성능으로 중급자 이상에 적합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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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스티가 (탁구 경력: 4〜5년) 좀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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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스티가의 독일제 텐션 러버라고 해서 클리퍼 우드에 붙여서 쳐봤습니다.
50도라 조금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스핀은 걸리는데 오히려 호선의 탄도는 낮은 인상입니다.
짧은 공 처리를 포함해서 컨트롤이 좀 힘들어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는 러버네요.
반발력과 강타 시 스피드는 있어서 중진에서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보다는 중급자 이상이라면 다룰 수 있는, 조금 어려운 러버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클리퍼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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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광주 사람 (탁구 경력: 2〜3년) 내가 찾던 최고의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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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회전이 잘 걸리고 스피드가 있었습니다. 근데 살짝 느낀 건데 컨트롤이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회전력과 스피드로 5800엔이면 상당히 싸다고 생각합니다. 회전 드라이브로 밀어붙이는 사람이나 회전력을 원하는 공격적인 커트맨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셀레로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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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탁구 경력: 2〜3년)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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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제목 그대로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반발력이 대단한데, 익숙해지면 뚫는 스피드는 없습니다
회전은 많은 편이네요
전에 쓰던 오메가5 프로보다는 묵직한 공이 나옵니다
다만 문득 느껴지는 50도라는 경도가 있어서 중요한 순간에 미스가 날 수도 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터너티 VPS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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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구 방황 중 (탁구 경력: 11〜20년) 딱딱함은 느껴지지만 쓰기 힘들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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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포핸드 면에 사용. 스펀지 경도 50도지만 시트가 부드러워서 다루기 어렵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호선은 꽤 높게 나옵니다.
가볍게 쳐도 기분 좋게 날아가는 인상입니다. 얇게 잡으면 좀 불안정. 두껍게 잡으세요.
드라이브도 가벼운 연타부터 안정적이고 딱딱함을 잊게 만듭니다.스피드 드라이브도 인상이 좋습니다. 반면 회전량은 필요충분 정도랄까, 손맛만큼의 오버미스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 하회전도 마찬가지. 넣기는 쉬운데 "회전 미친 루프"는 안 나옵니다.블록은 코스 잡기가 좀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문제없는 수준입니다. 딱딱한 만큼 몸에 붙었을 때는 힘드네요.
랠리는 상대 공에 밀리지 않고 기분 좋게 칠 수 있습니다. 다만 스펀지 경도 때문에 몸에 붙었을 때는 아무래도 안 날아갑니다. 이 부분은 팔 힘이 필요합니다.
짧은 공 처리, 서브는 완급 조절하기 쉽고 쓰기 좋습니다.
회전량보다는 스피드와 랠리 안정성이 매력인 러버입니다. 스펀지 경도를 잘 이용해서 쓰기 편하게 만들었다고 느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NOSTALGIC OFFE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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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만의 지인 (탁구 경력: 11〜20년) 독일산을 좋아하는 분께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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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주로 백핸드 면에서 사용, 스펀지 경도는 50도라는데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습니다. 에볼루션 시리즈 같은 흐릿한 계열 독일제 러버입니다. 연결용 루프드라이브도 일단 들어갑니다. 짧은 공 처리도 무리 없이 소화되어서 치명적인 단점은 못 찾았습니다.
시험 삼아 포핸드로 드라이브해봤는데, 경도치고 금속음이 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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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페 이너 (탁구 경력: 2〜3년) 그냥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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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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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탁구 경력: 11〜20년) Fastarc G1 애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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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DNA 시타회가 있어서 써봤는데 경도 50도라 하드한 이미지였지만 쳐보니 시트가 부드러운 건지 상상 이상으로 부드럽고 아주 치기 편했습니다. 무게도 독일제치고는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고, 치는 도중에 왠지 전에 쳐본 적 있는 러버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서 쳤는데 "파스타크 G1"의 타구감이랑 똑같았습니다. 아마 스펀지 설계가 아주 비슷하고 시트는 DNA 쪽이 파고듦과 걸림이 좋아서 낮은 자세에서도 비거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파스타크 G1을 좋아하면서 더 높은 호선과 비거리를 원하는 선수라면 위화감 없이 갈아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스타크 G1보다 가격도 약간이지만 저렴하니 위력을 원하는 분은 꼭 한번 써보세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미즈타니 준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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