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AG [단종]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부드러움 [성능] 스피드 와 컨트롤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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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AG의 리뷰 9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롱핌플
스펙
- 메이커
- Butterfly
- 상품코드
- 00360
- 입자형 러버치고 비정상적으로 높은 스피드와 공격력
- 테ン션 시스템으로 뛰어난 반발력과 사용 용이성
- 너클볼과 공격의 다양한 활용 가능
- 드라이브, 치키타 등 다양한 기술 시전 가능
- 적응까지 컨트롤 난이도가 높음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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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찌 @ 컷 커트맨보다 전진 공수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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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0
커트맨이라기보다는 전진 공수형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커트가 엄청 예리한 건 아니고 변화와 공격으로 점수를 따가는 타입이네요. 특히 공격력이 대단합니다. Feint Long II를 써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그 러버도 엄청 공격하기 쉬운데, 이 러버는 그 Long II를 뛰어넘었어요! 익숙해지면 인버전 러버보다 더 잘 들어갑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Def play Se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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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 (탁구 경력: 2〜3년) 특이한 롱핌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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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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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토쿤 (탁구 경력: 2〜3년) 공격하기 쉬운 롱핌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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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초박(극박) 두께 사용.
아주 부드럽고, 스피드도 롱핌플치고는 빠릅니다.
텐션이 걸려 있어서 잘 튀지만 금방 익숙해져서 다루기 편합니다. 변화는 스펀지가 두꺼운 탓인지 보통 정도이고, 공격에 특화된 독특한 롱핌플이라고 생각합니다.
펜홀더 롱핌플 유저에게 아주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TSUBUDAKA BLAD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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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반군 (탁구 경력: 4〜5년) 공격하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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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Latika Ca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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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면 butazura (탁구 경력: 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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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9
뭔가 신기한 느낌의 러버네요
표소프트랑 이면러버의 중간 정도 성능입니다
커트맨보다는 전진 공수형에 어울립니다
푸시를 잘하는 표소프트 유저라면
쓰기 편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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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 높은 사람 (탁구 경력: 1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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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길고 짧은 완급 조절로 끊어치거나 너클 볼을 낼 수 있는 게 첫 번째 조건이었고, 거기에 더해 돌아서거나 반전하지 않고도 백면 롱핌플로 공격이 가능한 러버를 찾다가 이 러버를 만났습니다.
변화계 숏핌플은 별로 안 맞았고, 컬 P4나 버티컬 20도 꽤 괜찮았지만, 공격하기 편한 정도로는 페인트 AG가 제일 느낌이 좋았습니다. ※두께는 중간을 사용
이 러버는 스스로 회전을 걸 수 있어서 치키타도 가능하고, 푸시와 블록으로 버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상대 드라이브에 맞서 드라이브로 되받아치는 등 롱핌플 플레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커트 블록은 컬이나 버티컬 쪽이 하기 편하지만, 페인트 AG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푸시는 그럭저럭이네요(웃음). 다만 롱핌플의 타구감인데도 숏핌플처럼 드라이브를 걸 수 있어서, 롱핌플에 공격력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비싼 롱핌플 러버라서 그런지, 대회나 연습에서 이 러버를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솔직히 불안했지만,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만인이 좋아할 타입은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타입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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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uT (탁구 경력: 20년이상) 롱핌플과 숏핌플의 딱 중간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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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7
어제 구매해서 2시간 정도 연습했어요.
커트 끊으려고 하면 그럭저럭 끊기고, 살짝 스치듯 대면 너클볼이 되는 느낌으로 구분해서 쓸 수 있었어요. 텐션계라서 부드럽게 스톱하는 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편하게 됐어요.쇼트, 블록 너클처럼 받아치면 너클이 되고, 가볍게 휘두르면 부드러운 공이 되는 식으로 조작에 따라 원하는 공을 만들 수 있었어요. 강한 드라이브를 블록하는 건 그냥 맞히기만 해서는 좀 무리라서, 조금 의식해서 라켓을 떨어뜨리거나 앞으로 밀지 않게 참지 않으면 회전에 밀려버려요. 그래도 숏핌플이나 평면 러버보다는 블록하기 쉬웠어요.
푸시, 스매시 뜬 공을 푸시할 때는 가볍게 밀어주기만 해도 공이 잘 빠지면서 느낌 좋은 너클볼이 날아가요. 뜬 공을 그냥 백핸드로 휘둘러도 평범하게 받아칠 수 있어요. 찬스볼을 놓치지 않아요.
보통 롱핌플로는 못 쳐서 소극적이게 되는데, 롱핌플의 너클도 포기 못 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러버예요. 맞히기만 해도 회전을 알 수 없게 되는 변화는 안 나오지만, 공을 만들어서 공격해가는 사람에게는 정말 쓰기 좋은 러버라고 생각해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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