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良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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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めてまして。
卓球歴は約8年になります。
様々な用具を使っていますのでそれを活かしたレビューを書いていけたらいいと思っております。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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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2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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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요즘 나온 러버 중에서도 특징이 없이 무난하고 쓰기 편한 러버입니다.
고탄성 같은 걸림에, 텐션 러버 특유의 스피드와 시원한 타구감이 있습니다.
포핸드에서는 최근 스핀 텐션 러버에 비하면 볼이 살짝 가볍게 느껴지지만 스피드가 실린 뻗어나가는 드라이브를 칠 수 있습니다.
백핸드에서도 파고듦이 좋아서 블록, 카운터 모두 하기 편합니다.
전반적으로 하기 힘든 기술은 적다고 느꼈지만, 마찬가지로 특별히 뛰어난 성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무리하지 않고 이 러버를 쓰는 것만으로 탁구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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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
이제는 모든 러버의 판단 기준 중 하나가 된 러버네요.
가벼운 포핸드 치기 단계에서부터 걸리는 강력한 전진 회전, 드라이브에서는 자기 코트에서 호선을 그리고 상대 코트에서 뻗어나가는 스피드 있는 볼을 만들어내는 건 이 러버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약한 임팩트로도 쓸 수는 있지만, 이 러버가 가장 살아나는 건 제대로 된 스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명이 짧고, 회전의 영향을 잘 받고, 비싸다는 등의 단점도 물론 있지만 한 번은 써보길 바라는 러버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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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0
티모스피도 가지고 있어요. 대체로 비슷한 라켓이라는 느낌이지만 무게가 조금 가벼워진 만큼 사용자층이 넓어진 것 같아요.
써본 소감으로는 아릴레이트 카본은 소프트한 카본이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목재랑 비교하면 딱딱하고 잘 휘지 않아요. 그래서 목재 유저분들이 바로 넘어오는 건 추천 못 드려요.
드라이브 칠 때 공 스피드는 누가 쳐도 어느 정도 빠르지만 임팩트에 어느 정도 자신 있는 분이 아니면 초속만 빠르고 받기 쉬워서 그렇게 무섭지는 않아요. 스윙이 빠르고 확실한 임팩트를 낼 수 있는 분이 쓰면 회전량이랑 스피드를 다 갖춘 공을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역시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한 분이 아니면 이 라켓의 포텐셜을 다 못 쓰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이 라켓으로 언젠가 좋은 공을 치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든 한번 써봐도 좋을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64
사용, 추천 러버(뒷면) Vega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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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
제가 정말 좋아하는 러버 중 하나입니다.
서브, 드라이브의 회전량도 05만큼은 아니지만 꽤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05의 성능을 완전히 끌어내려면 어느 정도 실력자가 아니면 힘든데, 64는 임팩트가 좀 약해도 기본기만 있으면 사용자를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이 러버만의 스피드와 회전의 양립은 꼭 한 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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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저는 평소에 아우터 카본으로 미즈타니 준을 자주 쓰는데, 아우터 중에서도 컨트롤 성능에는 꽤 어려움이 있다고 느꼈어요. 판 자체는 티모볼 ALC나 티모스피 등과 같을 텐데 신기하게도 컨트롤하기 어려웠어요.
포어에는 테나지 05를 쓰고 있었는데, 드라이브 시 테나지 특유의 오토매틱 회전에 이 라켓 조합의 구위가 상당하다고 느꼈지만 역시 오버미스가 눈에 띄었어요.
하지만 백핸드는 꽤 좋아서 그립 형태 덕분인지 스윙을 끝까지 하기 편하고 안정감도 포어에 비해 상당히 있어요.
정리하자면 요즘 주류인 백핸드 기술을 많이 쓰는 분에게 어울리는 라켓이라고 느꼈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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