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良 님의 프로필
-
初めてまして。
卓球歴は約8年になります。
様々な用具を使っていますのでそれを活かしたレビューを書いていけたらいいと思っております。
| 성별 | 남성 |
|---|---|
| 나이대 | 2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
-
-
2016/05/13
예전에는 Skyline3 블루 스펀지에 접착제(글루)를 발라서 썼습니다.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이쪽이 좀 더 직선적인 탄도로 날아가는 느낌이에요. 회전량 자체는 Skyline3 쪽이 높지만 스피드는 neo 쪽이 살짝 더 있는 느낌입니다.
또 점착 특유의 타구감 때문에 텐션에서 넘어오면 처음엔 좀 낯설 수도 있어요.
제대로 긁어 거는 드라이브를 칠 수 있는 분이라면 점착 특유의 변화구와 neo의 스피드를 잘 살릴 수 있을 겁니다. 파워가 별로 없는 저는 잘 다루지 못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루티스
-
-
-
-
2016/06/11
파스타크 시리즈는 지금까지 P1 빼고는 전부 써봤습니다.
이번엔 주로 백면, 조금은 포핸드로 쓴 리뷰입니다.
대상 플레이는 특별히 하기 힘들다고 느낀 기술은 없었어요.
드라이브도 포핸드 백핸드 둘 다 약간 직선적인 탄도로 G1과 비슷하면서 더 안정감 있는 공이 됩니다.
그런데 상대 회전의 영향은 G1보다 더 받기 쉬운 느낌이었어요. 상대 드라이브를 그냥 블록하려고 하면 오버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소 카운터 기미로 받아치거나, 이쪽에서 더 강하게 회전을 덮어씌울 필요가 있다고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성능이 높으면서 쓰기도 편한 러버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미즈타니 준 ZLC
-
-
-
-
2016/05/20
이 정도의 경쾌한 타구음은 글루를 바른 러버나 프라이드 30, 챠지 MF 이후로 처음이에요.
포핸드·백핸드 양면에 써봤는데 위력이 어떻고보다도 칠 때마다 나는 금속음이 즐겁습니다.
물론 드라이브도 나름 빠른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러버에 비하면 스핀도 스피드도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봐요.
하지만 이 타구음은 다른 러버가 흉내 낼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지금 다른 타구음 나는 러버도 몇 개 있지만 조금 계통이 다른 공을 무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테이블에서 멀리 떨어져서 드라이브를 걸거나 미트성으로 치거나 해도 신기하게 테이블 안에 들어갑니다.
아무튼 후회는 안 할 러버라고 생각하니, 한 번쯤은 써보셨으면 하는 러버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
-
-
-
2018/07/31
다커 라켓은 처음 써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아서 메인 라켓 중 하나가 됐어요.
일단 타구감인데, 점착이든 텐션이든 뭘 붙여도 기분 좋은 타구감이에요. 손에 울리는 느낌은 아닌데 스스로 컨트롤을 자유자재로 걸 수 있는 느낌이 있어요.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반발력은 이너 중에서도 중하 정도로, 대에 넣기 쉽고 스톱 같은 잔기술도 하기 편해요. 게다가 강타할 때는 위력 있는 공을 칠 수 있어요.
볼 홀딩도 너무 잡지 않는 딱 적당한 느낌이라 회전을 걸지, 튕겨낼지 선택하기 쉽고 딱 좋은 느낌이에요.
정리하자면 이 라켓은 특별히 뾰족한 성능은 없지만 쓰는 사람의 실력에 살짝 플러스를 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듯한, 쓰기 좋은 라켓이라고 생각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뒷면) ROZENA
-
-
-
-
2016/06/04
테나지 시리즈에서 중간 위치가 되는 80이지만 정말 쓰기 편합니다.
05나 64보다 튕기기 쉬운 면이 있어서 플레이의 폭이 넓어집니다.
또한 테나지 시리즈 특유의 공에 자동으로 전진 회전을 거는 능력은 건재해서 64나 05만큼 공이 날뛰지 않아 공이 아주 안정감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 러버로 말하자면 Fastarc C1의 호선이 올라간 듯한 느낌입니다. 타구감은 꽤 다르지만요.
정리하자면 테나지 시리즈 중에서도 버릇이 없어서 05나 25를 써봤지만 잘 다루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러버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인피니티 VPS 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