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良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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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めてまして。
卓球歴は約8年になります。
様々な用具を使っていますのでそれを活かしたレビューを書いていけたらいいと思っております。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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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2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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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Senzo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어서 그립이 비어 있는 구조라 무게 중심이 끝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이 덕분에 라켓 자체 무게 이상의 원심력이 작용해서 강하게 끊는 컷을 가능하게 합니다.
컷 기술은 포핸드, 백핸드 모두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다만 핌플로 컷을 할 때는 힘을 너무 주지 않고 볼을 얹어서 끊는 느낌으로 하면 더 잘 끊기고 안정적인 컷을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는 스피드는 없지만 볼의 위력은 나름 있어서 득점원 중 하나로 쓸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컷을 주무기로 하고 가끔 드라이브로 찬스를 만드는 스타일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Bluefire JP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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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러버 강도 자체는 꽤 딱딱한 편인 것 같은데, 강타할 때는 확 파고들어서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백보다 포어에서 쓸 때 촉감이 좋고 짧은 공의 길고 짧음이나 세밀한 기술을 하기 편하게 느꼈습니다.
단점으로는 서로 드라이브를 주고받는 랠리에서 공이 힘을 잃는 느낌, 최근 스핀 텐션 계열 중에서는 스피드 볼을 내기 어려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하기 힘든 기술이 별로 없이 깔끔하게 잘 정리된 러버라고 느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후쿠하라 아이 프로 Z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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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이너카본 중에서는 오히려 목재 느낌이 옅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흡착되는 느낌도 별로 없지만 일반적인 이너카본보다는 잘 튑니다.
드라이브도 공을 물어주는 느낌이 별로라서 그런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오버미스가 많았습니다. 익숙해지면 나름 스피드와 구위가 있는 공을 칠 수 있게 됩니다.
이너 중에서도 튕겨 치는 타법에는 꽤 강한 편이고 게다가 짧은 공 처리에서 컨트롤이 쉬워서 플릭을 많이 쓰는 분에게도 잘 맞습니다.
정리하자면 이너 중에서도 튕겨 치는 타법을 적극적으로 쓰고 싶은 분에게 맞는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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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기본적으로 포핸드로 사용했기 때문에 포핸드 기준 리뷰입니다.
드라이브는 비거리를 내기 어렵지만 Tenergy 특유의 오토매틱 회전 덕분에 그럭저럭 안정적으로 들어가는데, Tenergy 시리즈끼리 비교하면 컨트롤 성능은 낮은 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자신은 미트 계열 기술이 약한 편인데, 이 러버를 쓰고 나서는 미트 계열 기술을 꽤 편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실력이 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하게 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전진에서 튕겨 치는 타법을 주로 쓰는 분, 미트 계열 기술의 감각을 익히고 싶은 분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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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6
ZLC는 지금까지 이너포스, 아무르타토 두 종류를 써봤는데 저한테는 이 라켓이 제일 잘 맞았어요.
이너포스는 볼을 잡는 감각이 약했고, 아무르타토는 볼이 떨어지는 속도가 빠른 게 약했는데 이 라켓은 그 두 가지가 다 딱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히노키+ZLC라 엄청 날아갈 것 같은 이미지지만 확실히 스스로 회전을 거는 느낌으로 치면 신기하게 대에 잘 들어가요.
그 외에도 치면 친 만큼 이미지대로의 볼이 나오는 느낌이라 에너지 손실이 별로 안 느껴져요.
하지만 짧은 공 처리는 약한 라켓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익숙해져서 어떻게든 조절하는 수밖에 없어요.
총평하자면 전진에서 카운터를 노리는 사람, 대에서 떨어져서 랠리로 가져가는 사람, 어떤 분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후회 없는 라켓이라고 생각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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