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ぐてぃ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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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7枚合板の良さに気付いた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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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2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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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펜홀더 핌플 라켓의 명작
아무튼 블록이 잘 멈춥니다. 기술만 있으면 상대의 파워 드라이브를 짧은 공 처리로 두 번 바운드시켜서 멈추는 것도 쉬웠습니다.
또 무게가 가볍고 그립도 가늘어서 전환 등 조작성도 뛰어났습니다.
단점은 아무튼 안 날아간다는 것. 하지만 공격 면은 본인의 궁리에 따라 의외로 어떻게든 됩니다.
왜 단종되어 버린 걸까요. 후속기인 II가 훨씬 좋은 라켓인 걸까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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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5
일반 동호인 레벨이라면, 중고생보다는 어느 정도 피지컬이 완성된 대학생·사회인 선수용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서브·리시브인데, 그럭저럭 튀는 러버지만 중국 러버라서 안 날리는 플레이가 아주 하기 편합니다. 특히 스톱이 낮게, 끊긴 공을 낼 수 있습니다. 마룡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는 요즘 스핀 계열 텐션과 달리, 적당히 치면 적당한 공밖에 안 나옵니다. 대신, 하반신이나 코어의 힘을 써서 제대로 스윙해서 치면 지독한 공이 나옵니다. 얼마나 지독하냐면, 블록해온 상대 공에 자기 드라이브의 회전 변화가 강하게 남아서, 그 변화 때문에 자기가 실수할 정도로 지독합니다.
블록·카운터는 딱딱한 러버라서 평범하게 하기 편합니다.
단점은 딱딱하고 무거운 것과, 두께가 특후(맥스)밖에 없다는 것 정도일까요. 근력이 부족한 선수가 쓰면 스윙 전환 등 라켓 컨트롤이 어려워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맞추는 라켓은 얇고 잘 휘는 합판 라켓이 좋을까요. 파고들게 쳐서 쓰기보다는, 얇게 맞혀야 위력이 나오는 러버라서 라켓도 그런 타법에 맞는 걸 고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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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파고듦도 좋고 탄력도 좋은 라켓.
7매 합판인데도 호선(궤적)을 잘 그리고, 타이밍을 놓치면 공이 위로 오버돼요. 파워가 잘 새는 부드러운 러버보다는 어느 정도 딱딱한 러버가 더 잘 맞아요.
알아서 튕겨나가는 라켓이 아니라 힘을 준 만큼만 날아가는 라켓이에요. 안 튕기게 하는 기술도 쓰기 편하고, 스톱이 잘 멈춰요.
여담이지만 중국식 펜홀더는 그립이 얇아서 뒷면 각도를 안정시키기가 어려워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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