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くろねこ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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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いろ用具を変えて卓球を楽しんでいます。個人的な感想のレビューとなりますがなにかの参考になってくれれば嬉しく思います。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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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40대 |
| 탁구 경력 | 20년이상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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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셰이크 백핸드에 맞을까 해서 시험 삼아 써봤는데, 오히려 포핸드에 붙여서 세게 휘두르는 게 어울리는 러버라는 인상이었어요. 강타 시 걸림성이 좋은 건 특필할 만하지만, 약한 임팩트에서는 시트 걸림이 적어서 생각한 공이 안 나왔어요. 가볍게 칠 때는 러버의 걸림이 적은 인상이었는데,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리시브할 때 가벼운 터치에서는 상대 서브의 영향을 덜 받는 러버라서 리시브하기 편한 러버처럼 느껴졌어요. 백핸드 기술만이지만 짧은 커트나 치키타는 걸림이 딱 좋은 러버라서 하기 편했어요. 근데 이 러버의 특징을 최대한 끌어내려면 어느 정도의 강타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탁구왕국에서도 다뤄졌는데, 무게가 무겁고 가벼운 터치로는 러버의 장점이 안 나온다는 점에서 중급자 이상의 기량이 필요한 러버라는 인상이었지만, 펜홀더 한쪽 면에만 러버를 붙이는 사람한테는 어울리는 러버라고 느꼈어요. 플라스틱볼로 회전과 스피드를 원하는 분한테 어울리는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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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백에 사용(1.8mm), 러버가 부드러워서 파고들게 치지 않으면 잘 안 날아가는 인상.
시트의 걸림은 나쁘지 않은데 탄도가 직선적이라 쓰기 어려웠습니다.
마침 시기가 안 좋았던 건지도 모르겠지만, 여름철 습기가 많은 날에는 습기 때문에 러버가 미끄러져서 공을 뚝뚝 떨어뜨리는 일이 있어서 한동안 쓰지 않았습니다.포핸드에 써봤더니 드라이브가 낮고 직선적인 탄도라 카운터당하기 어려운 드라이브를 칠 수 있습니다.
제 포핸드 드라이브는 살짝 횡회전이 걸려 있어서 상대 코트에 도달할 때까지 체공 시간이 길어서, 상대에게 기다릴 시간을 주게 되어 카운터를 맞는 전개가 많았습니다.
Vega Tour는 호선(궤적)이 낮고 구속이 빨라서 제 드라이브가 최단 거리로 상대 테이블에 도달하기 때문에 카운터당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드라이브의 하기 쉬움은 Omega V 쪽이 더 안정적이지만, 상대가 받아치기 힘든 정도는 Vega Tour 쪽이 위입니다.
개인적으로 순간적인 연결 플레이가 하기 쉬운 1.8mm 스펀지 두께가 있다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비싼 Vega'이긴 하지만, 다루기 편하고 가격 이상의 성능을 가진 Vega라고 생각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다이나븐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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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셰이크핸드 백핸드에 사용(1.8mm)
셰이크 백핸드 러버를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점착 러버나 하이엔드 모델도 써봤는데, 적당히 튀고 적당히 회전이 걸리는 정말 쓰기 편한 이 러버에 정착했어요.
스펀지 두께가 1.8mm로 얇은 것도 있어서 공격력이 떨어지는 것보다 수비 기술이나 연결구의 안정성이 확 좋아진 게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공격력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잘 튀는 라켓을 쓰고 있어서 강타 스피드도 나오고 시트가 부드러워서 걸림이 좋아 드라이브 회전량도 충분히 나와요.
대학 시절 후배가 "선배가 쓰는 하이엔드 러버는 비싸고 오래 못 쓰는데 중급자면 베가로 충분해요. 다루기 힘든 하이엔드 러버보다 다루기 쉬운 베가의 성능을 100% 다 쓰면 중급자한텐 이걸로 충분하다니까요"라고 해서 써보게 됐어요. 덜 날아가는 부분은 라켓이랑 몸을 써서 치면 충분히 커버돼요.
경기용 탁구에 익숙해진 사람이 이 러버를 써보고 그걸 기준으로 삼아서 회전을 더 원하는지 스피드를 더 원하는지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러버라고 생각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Forutiusu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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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셰이크 백핸드에 맞는 러버를 찾다가 이 러버를 써봤습니다. 시타해본 느낌은 타구감이 부드럽고, 무게가 가볍고, 시트의 걸리는 느낌이 좋고, 부드러운 러버치고는 스피드도 나옵니다.
스피드와 회전도 원하고 안정감도 더하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포핸드든 백핸드든 다 쓸 수 있을 것 같은 러버였습니다.
근데 저는 결국 이 러버는 못 쓰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일 곤란했던 건 수비 기술인데, 짧은 커트(푸시)를 할 때 스펀지의 부드러움이 오히려 독이 돼서, 스펀지에 공이 파고든 채로 반발 없이 그대로 밀려나가서 네트 미스가 계속 났습니다. 짧은 커트(푸시)를 하려면 타구할 때 라켓을 위로 들어 올리듯이 휘둘러야만 리턴이 제대로 됐습니다. 이건 제 실력 문제라서 좋은 러버인 건 맞는데 저한테는 안 맞고 다루기 힘든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스피드, 회전, 컨트롤의 밸런스가 좋고 고성능에다 다루기도 편해서, 지금 쓰는 러버보다 더 좋은 러버를 쓰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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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지금까지 백에 Vega Asia 1.8mm를 사용했습니다. 이번엔 Q4 1.7mm를 백에 사용.
어떤 유튜브 시타 영상에서 "Q3 쓰다 포기한 사람도 Q4는 한번 써봐라"라고 해서 시도해봤습니다.
시타 시작, 반발력은 보통. 그렇게 잘 나간다는 인상은 없었습니다. 타구감은 단단한 편이고 시트 파고듦도 좋아서 제 취향이었습니다.
Q4와 Vega 둘을 비교해서 스피드 차이는 그렇게 느끼지 못했지만 회전 성능은 확실히 Q4가 위였습니다.
드라이브, 치키타는 물론 서브도 안정적으로 잘 걸립니다. 기본적으로 백서브 위주로 하는데 하회전으로 서비스 에이스를 딸 수 있게 됐습니다.
블록이 잘 멈추는 게 인상이 좋아서 Q3보다 쓰기 편한 느낌. 친 공이 대의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갔습니다.
포핸드로 옮겨서도 써봤는데, 포핸드 Vega Tour와 비교하면 직선 탄도이고 스피드는 Vega가 더 있지만 회전량과 안정도는 Q4가 위라고 느꼈습니다.
날리고 싶을 때 날리고 억제하고 싶을 때는 억제해주는 러버라는 인상이었습니다.
포핸드, 백핸드 양면에 쓸 수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가격이네요, Vega가 가성비는 더 좋아서 Q4랑 Vega 중 뭘 쓸지 고민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다이나븐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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