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くろねこ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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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いろ用具を変えて卓球を楽しんでいます。個人的な感想のレビューとなりますがなにかの参考になってくれれば嬉しく思います。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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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40대 |
| 탁구 경력 | 20년이상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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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공격용으로 백핸드에 사용 (1.8mm)
탁구왕국에서 "숨은 명품"이라고 소개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미점착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점착감은 거의 없었고, 스펀지가 단단하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지 단단하지 않고 잘 튀는 러버라는 인상이었습니다. 백핸드로 쓰기엔 조금 지나치게 튀는 정도. 성능은 좋은 러버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피드도 나오고 회전도 걸리는데, 다만 포핸드에 맞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에서 오버미스가 좀 많고 너무 튀는 인상입니다. 점착 러버의 타법보다는 스핀텐션 계열 러버의 타법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비거리, 스피드, 회전에 있어서는 아주 고성능이라는 인상이지만, 백핸드로 쓰기엔 튐이 조금 더 억제되면 제 선택지에 들어올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잘 튀는 7매목보다, 튐이 조금 더 억제된 5매목이나 두께가 얇은 카본 라켓 쪽이 궁합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 공격구에 대한 카운터는 하기 쉽고 시트의 강함을 느꼈습니다.
가격은 V-15보다 저렴하지만 중급자에게는 이 러버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Forutiusu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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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타구 위력을 높이고 싶어서 포핸드 쪽에 썼습니다. 처음 드라이브를 걸었을 때 시트가 걸리는 느낌이랑 시트의 부드러움에 놀랐어요. 스펀지는 꽤 단단한 편인데 시트가 부드러워서 그런지 그렇게까지 딱딱한 러버라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대에서 떨어져서 주고받을 때 위력이 나오는 러버인데 서브나 짧은 공 처리 같은 것도 그렇게 쓰기 힘들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꽤 마음에 들어서 쓰던 러버인데 최근에 쓰는 걸 그만뒀습니다. 이유는 서브 전개에서 상대 리시브가 어중간하게 뜬 공을 때리면 거의 네트 미스가 났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뜬 공을 강타할 때 스펀지가 딱딱해서 바로 튕겨나가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 스윙 스피드가 더 있고 강타력이 있는 사람이 치면 찬스볼을 제대로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실력으로는 이 러버를 제대로 못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용을 그만뒀습니다. 다만 이 러버의 포텐셜은 정말 높아서 Vega로는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Tenergy는 비싸서 저렴하면서 좋은 러버 없나 하는 분은 한번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살짝 무겁지만 좋은 러버예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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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루프 드라이브를 치기 편한 걸 중시해서 포핸드 쪽에 이 러버의 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발력이 좋은 텐션 계열 점착러버를 쓰던 시기도 있었지만, 더 회전이 잘 걸리는 이 러버를 쓰고 있어요. 저는 빠른 템포의 랠리에는 몸이 못 따라가서, 회전은 걸리지만 제 리턴 시간을 벌 수 있게 천천히 날아가는, 랠리 스피드를 늦출 수 있는 용품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점착러버가 부족한 스피드 부분은 반발력 있는 7매 합판 라켓과 조합해서 보완하고 있어요. 스매시 같은 강타를 칠 때는 몸 전체로 때려 넣음으로써 상대를 뚫는 스피드를 얻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건 드라이브의 궤적인데, 아주 예쁜 호선을 그려줘요. 임팩트가 약하면 밋밋한 볼이 되어 쉽게 블록당하지만, 느슨하게 날아가다 테이블에 맞으면 아래로 가라앉거나, 빠르고 뻗어나가는 등 다양한 구질을 낼 수 있는 게 매력이라고 느낍니다. 이걸 자기 의지로 다룰 수 있다면 훌륭한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다루기 쉬운 Hurricane Pro3도 써봤지만, 개성 있는 볼을 칠 수 있는 이 러버를 쓰고 있습니다. 개성이 강해서 누구에게나 맞는 러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잘 다루면 재미있는 탁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느낍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Forutiusu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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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학생 때 PF4라는 중국 러버를 포핸드에 썼었는데, 스피드글루를 못 쓰게 되고 나서는 회전이랑 스피드를 다 잡은 스핀텐션러버를 썼어요. 그런데 드디어 논글루로 스피드 나는 점착러버를 만났네요. 어쨌든 중국 러버 특유의 회전 걸리는 맛이 매력이에요. 파고들게 치기보다 얇게 스치면 회전이 잘 걸려요. 타법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자기한테 맞는 스윙의 러버를 고르는 게 중요한데, 제 타법은 얇게 맞히는 드라이브라서 안정적으로 랠리가 이어지는 이 러버가 저한테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다만 중국 러버의 단점으로 가볍게 치면 회전 없는 볼이 가서 쉽게 튕겨나가요. 그래도 맞히는 방식에 따라 바운드 후에 가라앉거나 늘어나는 등 독특한 변화가 나와서, 스피드는 느려도 상대 타이밍을 뺏을 수 있는 러버 같아요. 강회전, 강스피드 러버도 매력적이지만 강한 공이 꼭 득점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이 러버가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특성을 잘 끌어내면 시합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러버라고 느껴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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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예전에는 타구의 위력을 추구해서 7매 합판 라켓을 사용했는데, 시합 때 드라이브를 풀스윙하다가 오버미스가 많다는 걸 깨닫고 반발력을 억제한 이 라켓을 선택했습니다.
아무튼 타구가 안정적이라 어떤 타법의 공이든 상대 코트에 잘 들어갑니다.
문제였던 드라이브 오버미스가 줄어서 리턴율이 올라갔습니다.
위력은 살짝 아쉬운 느낌도 있지만 "공의 위력은 몸을 써서 낸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연습해서, 몸을 정확하게 쓸 수만 있으면 상대를 뚫는 공을 낼 수 있습니다.
5매 합판의 휨이 느껴져서 회전을 걸기 쉽고, 또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수비 기술(짧은 커트나 블록)이 안정적입니다.
지금까지는 한 방 강타를 목표로 했는데, 이 라켓으로 바꾸고 나서는 랠리 위주의 탁구로 바뀌었습니다.
무리하게 치러 가는 횟수가 줄고 "칠 수 있는 공은 강타하고, 이어가는 공은 안정감 위주로 리턴한다"는 당연한 탁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지금까지 못 이겼던 선배들에게도 이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쓰고 있는 스핀계 텐션러버와의 궁합도 좋아서 위력과 안정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세계 챔피언 라켓이지만 안정감을 중시하면서도 위력이 나오는 좋은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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