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go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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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具好きです( ^ω^ )
少しでも参考になれば嬉しいです。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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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11〜2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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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이 라켓은 토탈 밸런스가 훌륭합니다.
플라스틱 볼로 바뀌고 나서 공을 잡아주는 감각을 원해서 미즈타니 준(라켓)에서 바꿨는데, 매우 좋은 감각으로 칠 수 있게 됐습니다.
특별한 특징이 있는 라켓은 아니고, 앞이든 뒤든 타구점이 높든 낮든 어디서나 쓰기 쉬운 라켓입니다.
또한 인너에 ZLC가 들어있는 덕분에 강타 시에는 확실히 위력을 낼 수 있습니다.
그립은 타원형 계열이라 조금 납작한 인상을 받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미즈타니 준처럼 각진 형태를 좋아하는 분은 잡았을 때 위화감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25
사용, 추천 러버(뒷면) Regalis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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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이 러버는 유일무이하다는 말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비슷한 러버가 없어요.
제가 느낀 러버의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미트 계열 기술을 하기 쉽다는 겁니다. 회전을 무시하고 후려칠 수 있는 이미지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강하게 느낀 건 좋든 나쁘든 스윙 방향으로 타구가 날아간다는 점입니다.
그냥저냥 파고들게만 쳐서는 좋은 공이 안 됩니다.
요즘 스핀 계열 텐션 러버의 흔한 광고 문구인 '알아서 높은 호선(궤적)을 그린다'라든가 '자동으로 회전이 걸린다' 같은 러버가 아닙니다.
이 러버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확실히 공에 전달해 주는 러버입니다.얇게 스쳐도 회전이 확실히 걸리고, 파고들게 치면 스피드도 납니다. 포텐셜을 끌어낼 수 있으면 역시 Tenergy답다고 할 수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강타를 했을 때 파워 손실이 매우 적다는 걸 강하게 실감했습니다.성능이 약간 뾰족한 편이고, 요즘 스핀 계열 텐션 러버와는 조금 다른 타구감이라 타법을 다소 러버에 맞출 필요가 있어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훌륭한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편하게 만들어 주는 러버가 아니라 확실히 자기가 쳐야 힘을 발휘하는 러버라서 하드히터인 분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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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같은 연습장에 다니는 학생이 쓰고 있어서 한번 쳐봤습니다.
일단 쳐본 느낌은 아우터 카본인데도 너무 딱딱하지 않다는 거예요.
판 두께가 얇은 편이라 그런지 휘어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공이 생각보다 궤적을 크게 그리며 날아갔어요.잘 튀는 라켓이라기보다는, 튀게 치려고 하면 튀게 칠 수 있는 라켓이라는 인상입니다.
가벼운 힘으로도 스피드를 낼 수 있는데 회전도 걸기 쉬운 우수한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전체적으로 공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공에 파워를 실어 보내고 싶은 사람은 이너 소재나 7장 합판 쪽이 더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카본이지만 특성이 튀지 않는 라켓이라 전진에서 빠른 템포로 치는 분이나 숏핌플 쓰는 분한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Vega Euro DF
사용, 추천 러버(뒷면) Vega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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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아는 사람이 쓰고 있어서 쳐보게 해준 소감입니다.
이 러버를 쳐보고 가장 먼저 느낀 건 밸런스의 좋음입니다.
다소 부드러운 러버지만 짧은 공 처리는 생각보다 날뛰지 않고 스톱, 플릭도 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드라이브는 확실히 호선(궤적)을 그립니다.
하회전 걷어올리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블록도 하기 쉽습니다.
어떤 기술이든 밸런스 좋게 소화할 수 있어서 안심감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Hammond 시리즈에 글루를 발라서 친 것 같은, 바로 그 느낌이었습니다.하지만 이 러버는 뭘 원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밸런스 좋은 모범생 같은 러버이긴 하지만, 개성이 있는 러버는 아니라서 특징을 내기 어려운 러버로 느껴집니다.스피드나 회전은 하이엔드 러버에 비하면 뒤떨어집니다.
점착러버 같은 변화무쌍한 공은 나오지 않습니다.
짧은 공 처리도 까다로운 공은 내기 어렵습니다.러버에 뭔가 개성을 원하는 분에게는 안 맞는 러버로 느껴졌습니다.
반대로 추천하고 싶은 건 셰이크핸드의 백에서 블록을 많이 쓰는 분.
펜홀더의 이면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탁구를 시작해서 기술이 어느 정도 몸에 밴 초급자가 양면에 붙여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wat와 조합하면 가성비도 좋고 오래 쓸 수 있는 조합으로 느껴집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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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지인 걸 빌려서 써본 감상입니다.
우선 일제 러버다운 파고듦과 클리어한 타구감이에요.
독일제 특유의 두꺼운 타구감이 안 맞고 일제 클래식 러버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추천하고 싶어져요.
다만 회전량 절대치는 요즘 독일제 러버나 Tenergy에 비하면 적은 편이에요. 그래서 러버에 걸리는 느낌을 원하는 분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제 인상으로는 스핀 계열 텐션이긴 한데 살짝 스피드 쪽에 무게를 둔 설계로 느껴졌어요.
러버로서의 밸런스는 굉장히 좋아서 독일제 텐션이 잘 안 맞았던 분은 한 번쯤 써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성비도 좋아서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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