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go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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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具好きです( ^ω^ )
少しでも参考になれば嬉しいです。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탁구 경력 11〜20년
  • 사용라켓, 러버

    1. SK7
      라켓

      SK7

    2. 테너지 25
      러버(앞면)

      테너지 25

      테너지 25는 많은 스핀과 빠른 스피드로 전진 플레이에 적합합니다.테너지 러버는 버터플라이의 하이텐...
    3. ROZENA
      러버(뒷면)

      ROZENA

사용자 리뷰

  • 라크자 X Soft

    사용자 리뷰

    지인이 쓰고 있어서 쳐보고 후기 씁니다.
    처음엔 Rakza X의 소프트 버전이라 쓰기 편한 포지션의 러버라는 이미지로 쳤는데, 실제로 쳐보니 단단함이 느껴졌습니다.
    스펀지는 확실히 부드러운 편이라 잡히는 느낌은 있는데, 시트가 단단합니다.
    시트의 단단함 때문에 전체적으로 딱딱하게 느껴지는 인상이었습니다.
    같은 Rakza 시리즈인 Rakza 7 Soft를 치는 느낌으로 치면 같은 소프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부드러운 러버 포지션인데도 짧은 볼에서 날뛰지 않아서, 단단한 러버를 쓰고 있는데 볼 홀딩을 조금 더 원하는 분에게 맞는 러버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트의 그립은 정말 좋아서 루프 드라이브도 확실히 걸리고 짧은 커트(푸시)도 회전량이 확보됩니다. 다만, 상대 회전에도 굉장히 예민한 러버라는 점을 감안하고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원문 열기

    2017/07/09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코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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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브라LT 사운드

    사용자 리뷰

    명작 라켓이 많은 STIGA인데, 러버도 만들고 있어요. 주목할 점은 요즘 많은 독일제가 아니라 일본제 러버가 많다는 거예요.
    요즘은 작은 대회에서도 독일제 러버를 크게 많이 보게 되는데, 해외에서는 Calibra를 비롯한 STIGA의 일본제 러버도 인기가 있는 것 같아서 일본인으로서 조금 기뻐요.
    그리고 중요한 성능인데, 쳤을 때 느낌은 정말 특이한 버릇이 없어요. 공이 쓸데없이 위로 뜨거나, 쓸데없이 직진하는 것도 없이 라켓의 각도나 스치는 방향대로 확실하게 가요.
    스펀지는 이름이 Sound인 만큼 부드럽고 파고드는 느낌이 크게 느껴져요.
    하지만 흐물흐물해서 파워를 잔뜩 잃어버리는 러버는 아니고, 시트는 탄탄한 느낌이라 상대 공에도 지지 않아요.
    스핀계 텐션은 아니라서 회전량이 많지는 않지만 미트하기도 쉽고 대 위에서도 날뛰지 않는 얌전한 러버예요.
    또, 회전량이 적다고 해도 맞히는 방법이나 스치는 방법에 따라 충분히 낼 수 있어서 중급자 이상의 백이나 이면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같아요.
    가격은 싸지 않지만, 러버에 밸런스와 사용 편의성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해요.

    원문 열기

    2017/07/08
    종합
    7/10
    스피드
    7
    스핀
    6
    컨트롤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클리퍼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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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볼루션 EL-S

    사용자 리뷰

    이 러버는 딱딱합니다.
    스펀지 경도는 45도로 중간 경도지만, 체감상 47.5도보다 딱딱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MX-S는 "누가 이걸 파고들게 할 수 있냐"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딱딱했는데, 그거보다는 확실히 부드러워져서 파고드는 느낌이 있어요.
    다만 역시 45도 러버 중에서는 가장 딱딱한 부류라, 문지르는 타법이 더 어울리는 러버라고 느꼈어요.
    짧은 공 처리는 딱딱한 러버답게 날뛰지 않고, 루프 드라이브도 회전량을 기대할 수 있지만, 전진 회전 계열 기술은 어느 정도 파워가 필요할 것 같아요.

    원문 열기

    2017/07/01
    종합
    8/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8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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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디 P.O.

    사용자 리뷰

    예전에 조금 써본 적이 있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평소엔 인버티드 양면인데 우연히 구해서 쳐봤을 때의 감상입니다. 기억이 조금 흐릿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특별한 개성 없이 표소프트다운 튕김을 느꼈습니다.
    스피드 계열이라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드라이브를 때리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논글루로는 글루 시절만큼 스피드를 내기 어려워서, 텐션 표소프트에서 넘어오면 탄성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짧은 공 처리는 하기 쉽고 플릭이나 스톱도 수월했습니다.
    쓰기 나름으로 아직 충분히 쓸 만한 러버인 건 틀림없습니다.

    원문 열기

    2017/06/16
    종합
    8/10
    스피드
    6
    스핀
    2
    컨트롤
    7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K7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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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 탱고

    사용자 리뷰

    지인이 쓰고 있어서 쳐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선, 드라이브 같은 전진회전 계열은 딱딱함을 그렇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가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시트가 그립해서 날아가기 때문에, 점착러버라는 걸 잊을 정도입니다.
    상대 코트에서 공이 변화하는 점착 특유의 느낌은 있지만, 꽤 텐션 쪽에 가까운 점착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가볍게 치거나 짧은 공 처리처럼 임팩트가 약한 기술에서는 딱딱한 러버다운 공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특히 짧은 커트나 스톱은 공이 매우 낮고, 순간적인 공도 잘 뜨지 않는 인상이었습니다.

    텐션러버에 가깝지만, 역시 문지르는 것을 의식해야 점착다운 공이 나오므로, 텐션에서 넘어올 때는 의식적으로 문지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러버 자체가 어느 정도 알아서 그립해주기 때문에, 빡빡한 점착러버보다는 어느 정도 대충 쳐도 되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열기

    2018/03/17
    종합
    8/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P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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