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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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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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러버에 파고들게 치는 타법이 특기라면 회전이 확실히 걸린 질 좋은 서브&드라이브가 나옵니다.
스매시나 플릭은 상대 공의 회전에 영향을 잘 안 받아서 마음껏 내리꽂을 수 있습니다.
05를 쓰다가 너무 잘 튄다고 느꼈다면, 한번 이 러버를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으면 롱성 막대공이 되기 쉬우니 주의하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애멀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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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어느 샵 사장님한테 들은 대로,
전체적으로 단종된 Innerforce AL
이랑 성능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타구감은 딱딱한 편인데, 볼 홀딩은 인너카본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부드러운 러버로 밸런스 중시 플레이를 해도,
딱딱한 러버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도 어울릴 것 같은
라켓이에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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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Amultart가 단종돼버려서 비슷한 라켓을 찾다가 이 라켓에 도달했어요.
약하게 칠 때는 ALC보다 덜 튀는 느낌이었어요.
세게 칠 때는 ZLC답게 호선이 낮은 직선적인 탄도를 그리는데, 텐션 러버로 치고 있는데 점착 러버로 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결과적으로 제목 그대로 Amultart랑 아주 비슷한 라켓이라고 느꼈어요.
안정된 자세로 치면 상대가 받기 힘든 공으로 노터치 득점도 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세가 무너진 상태에서 치면 네트 미스가 나기 쉬운 것 같아요.
회전은 두꺼운 러버라면 스치는 감각을 신경 쓰지 않으면 서브도 드라이브도 걸기 힘들어요.
기본적으로 카운터나 스매시가 강한 전진용 라켓인데, 탄성이 좋아서 뒤로 물러나도 다시 만회할 수 있어요.
볼 터치 센스가 뛰어난 분이라면 충분히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더라도 특수소재 특유의 타구감에 익숙한 분이라면 한번 써봐도 좋을 것 같아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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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목재 라켓에서 갈아탄 사람에게는 아무튼 차원이 다른 라켓이에요.
텐션 계열 러버를 붙이면 아무튼 잘 튀어요. 점착 계열 러버를 붙이면 짧은 공 처리는 쉬워지지만, 드라이브는 확실하게 맞춰서 문지르지 않으면 힘없는 공만 나와요. 중국 톱 선수들 같은 몸을 만들지 않으면 제대로 다루기 어려울 것 같아요.특히 언급할 만한 건 손에 쥐었을 때의 일체감이에요.
백핸드 드라이브나 치키타처럼 손목을 혹사하는 타법에서도 확실히 쥐면서 끝까지 휘두를 수 있어요.
포어 타법도 계속 쓰다 보면 익숙해질 것 같아요.결국 저는 시합에서는 안 쓰고 재미용 라켓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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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Tenergy 05와 64의 장점만 합친 거라고 해야 할지, 80의 성능을 끌어올린 거라고 해야 할지 헷갈립니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Tenergy를 써서 타구가 불안정했던 사람도 상대 코트에 리턴하기 쉽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이브 득점률이 Tenergy 쓸 때보다 1.3배 정도 올라간 것 같아요. 역모션 드라이브를 치면 상대 코트 엔드라인 근처에서 바운드돼서 쭉 빠져나가는 게 짜릿합니다 ㅋㅋ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소방탄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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