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oko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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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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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포핸드, 백핸드 둘 다 써봤는데 특히 백핸드 면에 추천합니다.
이유는, 그렇게 딱딱하지 않아서 백핸드에서도 파고들게 하기 쉽고, 저처럼 백핸드 기술이 부족해도 다루기 쉬우면서 꽤 좋은 공을 낼 수 있고 미스도 줄었습니다.
포핸드는 파워를 낼 수 있는 만큼 후보가 될 러버가 많지만, 백핸드에서 어느 정도 좋은 공을 내고 싶을 때는 몇 안 되는 후보 중 하나라고 느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백핸드 면에서 대체 불가능한 귀중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도 백핸드 러버가 안 정해져서 이것저것 시험해보다가 결국 이 디그닉스09c로 정했습니다.
분류는 "점착 텐션"이지만 점착보다는 텐션 쪽에 가깝습니다.
테나지와 비교하면 테나지보다 자동으로 걸리는 회전은 약간 덜하지만, 회전의 최대량은 디그닉스09c 쪽이 더 높습니다. (오토감이 없어서 테나지와는 다른 물건이라고 느꼈습니다)
즉 너클성부터 확 끊어지는 것까지 회전 폭으로 상대의 미스를 유도할 수 있고, 실제로 시합에서 격상(랭킹 위) 상대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실력보다는 디그닉스09c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가격은 좀 나가지만 분명히 가격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써볼 가치는 확실히 있다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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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Provincial Hurricane NEO3 블루스폰지 2.15mm 40도 리뷰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회전 성능은 훌륭해요.
그리고 짧은 공 처리에서는 점착 러버답게 작게 잘 들어와 주고, 휘둘렀을 때는 점착 러버치고는 어느 정도 반발력도 나오고 변화도 나와서 그야말로 장점만 모은 러버예요.
제대로 휘둘렀을 때 변화 있는 무거운 공이 나오니까 포핸드 면 사용을 추천해요.
또 이 러버의 장점을 끌어내려면 파워가 필요해서 근력, 체간 등이 필수예요.
점착치고는 다루기 쉬워서 앞으로 점착도 써보고 싶은 텐션 러버 유저한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라켓은 같은 제조사인 DHS의 Hurricane Long5랑 Butterfly의 아우터 ALC 라켓으로 테스트해봤는데 둘 다 훌륭하게 잘 맞았어요.
참고로 Hurricane Long5의 포핸드 면에 쓸 경우 백핸드 면도 점착(NEO3 블루스폰지 37도 등)으로 하는 걸 추천해요.
백핸드 면이 텐션 러버일 경우 같은 포핸드 면이어도 저한테는 공이 너무 빨리 떨어져나가서 성능을 못 끌어냈어요.
이때 처음으로 타구하지 않는 쪽 러버에 따라 타구하는 쪽 러버의 사용감이 달라진다는 걸 경험했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허리케인 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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