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타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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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5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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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고탄성보다는 잘 날아가지만 텐션 계열보다는 덜 날아갑니다.
너클은 보통 수준, 똑같이 쳐도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습니다.
회전은 세로 배열치고는 잘 걸리는 편입니다.
스펀지에 파고드는 느낌은 적고 꽤 딱딱한 판에 울리는 듯한 타구감입니다.
튀는 성능은 없지만 정말 쓰기 편합니다. 가격이 쌉니다. 꽤 마음에 들어서 당분간 이걸 쓸 것 같습니다.
숏핌플에 텐션은 솔직히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리스트SP와 스펙트럼의 중간 성능 정도일까요.
스펙트럼→스펙트럼 블루→스펙트럼 레드→스펙트럼→모리스트SP→388C-1→부스터SA→하몬드FA 순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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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한마디로, '쓰기 편하다'로 전부 설명되는 러버라고 생각했습니다.
라이간과 라이간스핀만 5년 정도 쓰다가 7을 썼는데 위화감이 전혀 없었습니다.
라이간과 라이간스핀의 좋은 점만 뽑아 성능을 업시키고 약점을 없앤 듯한 러버
초급자는 이거면 되지 않나 싶은데, 위 러버들보다 1,000엔 더 비싸네요.
가격 차이가 약 1.35배인데, 성능이 1.35배 좋은 건 아닌 것 같아... 제 실력으로는 1.1배 정도일까요.
다만 파고듦이나 볼 홀딩감은 G1 쪽이 낫고, 타구감이나 속도는 V>11 쪽이 위라고 느꼈지만, 쓰기 편함에서는 압도합니다.
시트가 파고들기 쉽고 스펀지는 강타에도 지나치게 파고들지 않을 정도의 탄력이 있어서, 적당한 볼 홀딩과 볼 이탈감이 있어 누구나 쓸 수 있는 러버라고 생각하지만, 스윙에 임팩트를 주고 강타로 확실하게 회전을 걸고 싶은 사람에게는 부드러운 편의 러버라 안 맞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멈출 곳에서 멈추기 쉽고, 힘을 주는 정도에 따라 속도가 늘어나는데, 그게 부드러운 상승 곡선이라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튀어나가는 일이 없어서 쓰기 편하다고 느껴지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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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Spectrum Blue → Spectrum Red → 388C-1 → Spectrum, 이렇게 돌다가 중학교 시절 쓰던 Spectrum으로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펀지 薄(박)의 타구감이 좋아서 다루기 편합니다.
텐션 러버처럼 저절로 파고드는 느낌이 없어서 표면으로 문지르기 쉽고, 저절로 날아가는 느낌이 없어서 가볍게 살짝 대기 쉽습니다.
또 회전도 어느 정도 걸리는데, 가장 큰 장점은 회전이 안 걸린 공의 궤적이 걸린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진속공 타입이라 비텐션 러버면 뚫는 공격력이 떨어지지만, 다루기 편해서 얹어치기가 하기 쉽고 대 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 공격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만들기에는 이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백핸드 숏핌플의 약점인 백핸드로 오는 길고 빠른 하회전을, 살짝 대서 상대 네트 앞에 떨어뜨리기 쉬우므로, 백핸드 드라이브가 약한 백핸드 숏핌플 사용자에게는 비텐션 러버 쪽이 쓰기 편할 것 같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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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3년 쓴 소감인데, 어떤 러버를 붙여도 잘 맞는 라켓이라는 인상입니다.
너무 잘 날아가서 다루기 힘들다는 리뷰를 가끔 보는데, 아마 순정 Acoustic이나 5장 합판 라켓과 비교해서 하는 평가일 거라 생각합니다.
제 평가로는, 요즘 초보자용 라켓 중에도 컨트롤성에 문제가 있는 라켓이 있는데, 그거보다는 초보자도 쓰기 편한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치기도 때리기도 둘 다 가능한 라켓입니다.
단단하면서 휘어지는 블레이드가 절묘한 강도라 걸리는 감이 있어서 공을 지나치게 물지 않습니다.
때려도 러버에 공이 잘 파고들어서 안정감이 있고 만족스러운 스피드가 나옵니다.
단단한 편의 아우터 카본 라켓인데, 탄도는 꽤 궤적을 그리는 타입의 라켓이네요.
그립은 얇은 편이라기보다 얇은 축인데, 손이 큰 저도 그렇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두꺼운 그립을 깎는 것보다 얇은 그립에 그립테이프를 감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고, 두꺼운 것보다는 얇은 쪽이 낫다고 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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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잘 치지도 못하는 제가 리뷰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30년 전 스펙트럼은 직선적인 탄도에 초속이 빨라서 감동했었는데, 요즘 이면 러버(뒷면 러버)는 이것보다도 빠르네요.
표면 러버는 이면 러버의 절반 정도밖에 회전을 못 겁니다.
기본 타법으로 치면 이면 러버보다 살짝 처지는 느낌이 있어서, 미트해서 치지 않으면 네트에 걸려요.
어라, 뭐가 좋은 거지? 양면 다 이면으로 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왠지 실수가 잘 안 나오는 러버예요.
왜 스펙트럼을 쓰냐고 자문해보면, 안정적이고 안심감이 있다고나 할까요?
스펙트럼의 약점은 회전이 있는 공(서브, 드라이브 등)을 내기 어렵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상대가 건 회전 있는 공에 영향을 덜 받고 플레이할 수 있고, 공이 살짝 뜬 느낌이 들면 이면 러버로는 츠츠키(짧은 커트)할 법한 공도 찬스볼이 됩니다.
그리고 러버 수명이 긴 것도 좋은 점이에요.
인기 있는 이면 텐션 러버는 비싸고 수명도 짧으니까, 한쪽 면을 표면으로 하면 지갑에도 부담이 덜해요.
예전에는 전진속공의 대명사 같은 러버였지만, 요즘은 커트맨한테도 쓰이는 걸 보면 밸런스 좋고 쓰기 편한 러버가 아닐까 싶으며 리뷰를 마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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