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 관동 님의 프로필

필로폰 @ 관동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탁구 경력 2〜3년
  • 사용라켓, 러버

    1. 이너포스 레이어 ZLC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ZLC

      목재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갖춘 이너파이버 사양의 라켓.경량이면서 고탄성과 부드러움을 겸비 ZL카본이...
    2. Dignics 09C
      러버(앞면)

      Dignics 09C

    3. DIGNICS 80
      러버(뒷면)

      DIGNICS 80

사용자 리뷰

  • 파스탁C-1

    사용자 리뷰

    C-1은 잡히는 느낌이 있어서 공이 파고드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궤적도 확실히 나오는데, Tenergy나 Dignics, G-1이랑 비교하면 스피드나 회전이 좀 아쉬워요.

    회전량도 있긴 한데 역시 평범한 편.

    파고드는 느낌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치기 힘든데, C-1은 치기 편해요.

    다만 더 좋은 러버들 쓰다가 C-1을 쓰면, 컨디션 좋게 치고 있는데도 왠지 득점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루프 드라이브는 상대한테 영향이 적어서 잘 돌아오는 인상이었어요.

    초심자나 중급자가 위에서 말한 것 같은 고급 용품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쓰는 게 제일 적합하지 않을까요.
    상급자가 고를 용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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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종합
    7/10
    스피드
    7
    스핀
    6
    컨트롤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화재 가을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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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 카리아

    사용자 리뷰

    90g 소유 중.
    판이 같다고 알려진 Timo Boll ALC(82g), Timo Boll Spirit(92g)과 비교하면서 리뷰하겠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같은 목재를 쓴다고는 믿기지 않습니다!!

    Timo Boll ALC는 개체가 부실해서인지 잡는 느낌은 있지만, 아우터 특유의 팍 하고 볼이 뻗어나가는 느낌이 없습니다.

    Spirit는 무게도 비슷해서 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볼이 뻗어나가는 정도가 압도적인 No.1입니다. 타구감도 딱딱합니다.

    Viscaria는 잡는 느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으면서도 스피드도 확실히 나옵니다.
    탄력과 잡는 느낌(회전)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공격적인 전형의 선수라면 많은 사람이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호선(궤적)은 약간 낮은 편이라 테이블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아져서 더 스피드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 호선의 낮음이 딱 적당해서, 네트는 확실히 넘기면서도 상대에게 겉보기 이상의 체감 속도를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립은 굵은 편으로 꽉 잡히는 타입.
    다만 신기하게도 핏감이 있어서, 평소 가는 그립을 쓰더라도 위화감이 적습니다.

    대학생, 사회인 실력자들과 프로 선수들이 앞다투어 사용하는 것도 납득이 가는 성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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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종합
    10/10
    스피드
    9
    스핀
    9
    컨트롤
    9
    타구감
    10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DIGNICS 05

    사용, 추천 러버(뒷면) DIGNICS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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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GNICS 80

    사용자 리뷰

    예전엔 디그닉스05를 썼는데, 제 기술로는 너무 세게 맞히면 오버되거나 볼이 러버에 물기 전에 튕겨서 네트에 꽂히는 장면이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디그80은 스펙시트를 보면 디그05에서 회전을 낮추고 스피드를 올린 듯한 데이터로 되어 있어요.

    실제로 디그05보다 약간 더 튀어요.

    다만 시트의 돌기 배치 때문인지 디그05보다 약간 부드럽게 느껴져요.

    그 덕분인지 확실하게 볼을 컨트롤할 수 있고, 디그05보다 튀긴 하지만 짧게 컨트롤하기가 쉬워요.

    최대 회전량이나 잠재적 포텐셜은 디그05 쪽이 위일지도 모르지만, 제 레벨에서 토탈로 보면 80 쪽이 점수가 높아요.

    타구감이나 날아가는 느낌은 테나지05에 가깝지만 약간 호선이 낮아져요. 호선이 낮은 만큼 테이블 도달 속도가 빨라져서 체감상으로는 스피드가 꽤 나온다고 생각해요.

    다루기 쉬움과 위력의 밸런스가 잡힌 훌륭한 러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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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종합
    10/10
    스피드
    9
    스핀
    9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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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GNICS 05

    사용자 리뷰

    지금까지 다양한 텐션 러버를 써왔고 오랫동안 Tenergy 05를 써왔습니다.

    Dignics는 훌륭한 러버로 스피드, 회전 성능 모두 Tenergy 05를 능가합니다.
    카탈로그 스펙 차이보다 체감상으로는 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스피드, 비거리가 나오는 게 문제라서, 아무래도 급한 상황에서 오버미스가 늘어났습니다.

    그런가 하면 네트에 공이 꽂히듯 박히는 미스도 있어서, 다루기 조금 힘들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 감각과 크게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Tenergy 05를 오래 사용해왔지만, Tenergy 05에서는 이렇게 감각이 어긋나는 인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Tenergy 05의 정통 진화라는 이미지는 전혀 없고, 완전히 다른 물건이라는 인상입니다.
    훌륭한 러버인 건 틀림없지만, 다루는 기량이 필요해서 누구에게나 가볍게 추천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한 단계 위의 탁구를 하시는 분, 목표로 하시는 분께 꼭 써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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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종합
    9/10
    스피드
    10
    스핀
    10
    컨트롤
    7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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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사용자 리뷰

    94g짜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블레이드가 큼직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블레이드가 넓으면 블록하기 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1mm 차이라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무게입니다.
    당연히 약간 무겁습니다. (참고로 메인으로 쓰는 이너포스 ZLC와 비스카리아는 90g이었습니다.)

    4g은 작은 차이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블레이드 사이즈가 커서 헤드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리고, 스윙할 때 상당한 무게감을 느낍니다. (어쩌면 공기 저항도 미세하게 영향이 있을지도)

    연타가 꽤 힘듭니다.

    일반층이나 하리모토 선수를 동경하는 중학생은 러버를 특후가 아니라 후로 하는 등의 궁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나 회전은 훌륭한 라켓이니 밸런스를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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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종합
    9/10
    스피드
    9
    스핀
    10
    컨트롤
    8
    타구감
    9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DIGNICS 05

    사용, 추천 러버(뒷면) DIGNICS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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