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on yellow [단종 상품]
| 모두의평가 |
[경도] 약간 부드러움 [성능] 컨트롤と스핀이 뛰어납니다 |
- Support the offense and defense of the cut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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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n yellow의 리뷰를 7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
- FL
- ST
- 탁월한 컨트롤 성능으로 원하는 위치에 볼이 간다
- 특성 없는 타구감으로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다
- 컷이 잘 들어가 수비형 플레이에 적합하다
- 3,500~4,500엔대의 합리적인 가격대
- 두껍고 무거운 블레이드로 사알(알갱이) 러버와의 상성이 좋다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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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면 butazura (탁구 경력: 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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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모리스토 DF
사용, 추천 러버(뒷면) Carl P-3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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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노 (탁구 경력: 2〜3년) 커트맨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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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우선, 컨트롤이 좋고 드라이브와 스매시도 정말 치기 쉽습니다(생각한 대로 코스에 들어갑니다). 저는 Curl P3와 Tackiness Chop을 쓰고 있습니다
두께는 극박과 박입니다
생각한 건, 이 라켓에 이면 러버(박)를 붙이면 커트맨용으로는 좀 안 맞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전반적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핌플에는 Vertical 20
이면에는 Mantra M
같은 게 잘 맞네요. ↑
아니면 VS>402 같은 것도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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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점 시대의 주치의 (탁구 경력: 6〜10년) 가성비 좋은 커트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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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한때 마쓰시타 고지 씨도 썼던 모델이라고 해서 시험 삼아 구매했어요.
라켓 신품 실거래가는 3500~4500엔 정도로 가성비가 좋고, 써보니 탄성은 억제된 편이라 커트가 너무 튀지 않아서 느낌이 좋았어요. 초보 커트맨부터 중급자까지 오래 쓸 수 있는 모델인 것 같아요.
단점… 블레이드가 두껍고 살짝 무거워서(제 건 92g이었어요) 양면 이면 러버를 붙이면 190~200g 전후로 헤비한 라켓이 돼버려요.
반대로 B면에 핌플러버를 붙이는 분한테는 딱 좋은 무게가 될 수도 있어서 괜찮은 거 아닐까요?
그리고 이 아스트론 시리즈는 블루도 써본 적 있는데, 공통적으로 그립이 가늘어서, 가는 그립이 잘 맞는 분이면 좋은 라켓일 거예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VS>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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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람 (탁구 경력: 2〜3년) 초보 커트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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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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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norte (탁구 경력: 6〜10년) 초보 마크의 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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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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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탁구 경력: 1년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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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1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Vega Europe
사용, 추천 러버(뒷면) 라운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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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색 라켓 (탁구 경력: 2〜3년)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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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라운델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뒷면) 페인트 롱 III (초극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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