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첼로
| 모두의평가 |
[경도] 약간 부드러움 [성능] 스핀と컨트롤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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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 제법으로 제작된 현악기 시리즈 수비전용 비욘첼로 블레이드.
현악기 시리즈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겸비하였으며,
탁월한 충격흡수 효과로 상대의 강한 공격에도 안정감있는
커트를 가능하게 합니다.
- FL
- ST
- 커트형
- 현악기 제조법으로 인한 부드러운 타구감과 뛰어난 볼 홀딩
- 커팅 라켓 치고는 탄성력이 있어 공수 밸런스 우수
- 교향곡 등 경성 러버와의 궁합이 뛰어남
- 파워 부족 시 라켓 성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려움
- 타원형 그립이 잡기 편하나 블레이드 반전이 어려울 수 있음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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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컷맨 (탁구 경력: 2〜3년) 컴팩트한 커트용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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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이 라켓은 일반적인 커트용 라켓보다 블레이드가 작은 편이라 반격할 때 매우 휘두르기 쉽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휘어지는 라켓이라 같은 니타쿠 제품 중에서는 쿄효 같은 단단한 러버와 아주 잘 맞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이긴 하지만 텐션이 단단한 DNA 같은 러버와도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트를 눌러줄 때 손에 전해지는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꽤 공격 쪽으로 특화된 라켓처럼 보이지만 거의 커트만 하는 사람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커트가 잘 눌립니다.
커트맨 분들은 꼭 한번 써보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NITTAKU HURRICANE 2
사용, 추천 러버(뒷면) 워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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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 (탁구 경력: 6〜10년) 러버 궁합이 까다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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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테나지 05를 붙였을 때는 꽤 잘 날아갔습니다. 포어 커트의 회전은 잘 안 걸립니다. 공격은 특히 잘 날아갑니다. 하지만 감이 좋으면 회전은 아주 잘 걸립니다. 그리고 공격이 안정됩니다.
쿄효 네오3 같은 홍솽시 러버와의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커트에 회전을 걸기 쉽고 공격도 잘 날아가서 컨트롤 중시 안에서도 회전이 아주 잘 걸립니다.테나지 05를 비온세로(피욘체로)에 붙이려고 한다면 저는 버터플라이의 커트용 라켓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DO KNUCKLE LO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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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씨 (탁구 경력: 6〜10년) 타구감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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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커트용 치고는 꽤 잘 튀는 인상이었습니다.
포어는 연결이나 드라이브, 백은 커트 같은 스타일로도 쓸 수 있습니다.
현악기 시리즈의 특징으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좋은 공을 물어주는 느낌이 있어서, 공격 비중이 많은 선수는 포어면에 단단한 러버, 아무튼 끈질기게 버티는 선수는 부드러운 러버를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립이 타원형이라 반전이 힘들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바이올린 구매를 고민 중인 분이라면 이쪽도 괜찮을지 모릅니다. (블레이드 폭만 다를 뿐이라서)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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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푸우 (표 주치의) (탁구 경력: 2〜3년) 휘어짐이 엄청난데 거슬리지 않는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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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중고로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Fly At Carbon을 쓰다가 부러져서
꽤 잘 튀는 라켓으로 커트를 치고 있었는데, 딱딱한 라켓을 좋아해서 친구한테 빌린 Violin으로 커트해봤더니 꽤 잘 맞아서 Bioncello를 구입했습니다
Violin의 블레이드 사이즈를 키운 버전이라 커트는 안정적이지만
휨이 너무 잘 먹혀서 파워가 없으면 드라이브 위력이 안 나옵니다
백에는 Hammer 극박을 붙였는데
너무 안 튀어서 네트미스가 납니다
파워가 있는 커트맨에게는 아주 좋은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어는 끊기 위해 Spin Art를 붙였는데 예전 Fly At Carbon에 쓰던 러버를 그대로 붙여서 역시 튀는 것에 관해서는 너무 안 튑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스핀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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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ecorarara7 (탁구 경력: 6〜10년) 커트에 전념한다면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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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① Tenergy 05, V>15 Extra를 붙였을 때… 타구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현악기 제법의 휨? 이라는 게 잘은 모르겠지만 조합은 애매합니다.
공격: 강타해도 컨트롤하기 쉽지만 스피드가 죽는 느낌입니다. Violoncello로 텐션 러버의 장점을 끌어내려면 상당한 파워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포어 커트(강한 타구 대응): 반발은 억제가 잘 되어 컨트롤하기 쉽지만, 세게 끊지 않으면 회전이 잘 안 걸려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포어 커트(약한 타구 대응): 컨트롤은 문제없지만 끊는 커트는 조금 어려울지도 모릅니다.② Hurricane Pro3 터보 오렌지를 붙였을 때… 커트에만 전념한다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현악기 제법의 휨을 살린 플레이는 상당한 파워가 없으면 체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공격: 기술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지만 스피드가 안 나오고 전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상당한 파워가 없으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포어 커트(강한 타구 대응): 억제가 잘 되어 컨트롤하기 쉽고 러버의 장점을 해치지 않으며, 잘 끊깁니다.
포어 커트(약한 타구 대응): 강한 타구 대응과는 반대로 조금 끊기 어려운 편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HURRICANE PRO Ⅲ 터보 주황색
사용, 추천 러버(뒷면) 컬 P-1R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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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점 시대의 주치의 (탁구 경력: 6〜10년) 기분 좋은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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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베이스는 공격용(미들스피드)인 Violin이고, 커트용으로 블레이드를 키운 게 Violoncello… 라고 해서, 처음엔 포어면에 V>15, 백면은 핌플(Feint Long Ⅱ 극박)로 써봤는데, 확실히 탄성이 강해서(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주세혁 쪽이 더 탄성이 강한 것 같지만) 커트나 블록이 오버되기 쉬웠습니다.
반면 드라이브나 스매시는 현악기 시리즈 특유의 기분 좋은 타구감으로 스피드도 컨트롤도 좋습니다.
위 결과로 커트 안정을 우선하기 위해 점착계의 안 튀는 러버를 붙였더니 궁합이 좋았습니다. 백면도 부드럽고 탄성이 적은 스펀지인 Spinpips Chop 2로 바꿨더니 공수 밸런스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그립이 얇아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Tackiness Chop II
사용, 추천 러버(뒷면) 슈퍼 스핀핍스 촙 스폰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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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초심자 (탁구 경력: 4〜5년) 점착러버와 정말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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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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