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롱 5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피드と스핀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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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롱 5의 리뷰를 45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6 페이지)
- FL
- ST
- 중국식펜홀더
허리케인 롱 5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
- 이너치고는 놀라운 탄성과 스피드
- 끈기 있는 러버와의 궁합이 뛰어나고 회전력 우수
- 얇은 그립으로 조작성 우수하고 대상 기술 안정적
- 텐션 러버는 비행거리가 길어 컨트롤 어려움
- 상급자 대상으로 초중급자는 다루기 어려움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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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치트 (탁구 경력: 4〜5년) 아무튼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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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지인한테 빌려서 쳐봤습니다. 포어는 National Hurricane 3 블루 스펀지였던 것 같습니다. 백은 표기 그대로입니다. 일단 점착인데도 엄청 잘 튑니다. 여기에 Tenergy 같은 텐션 계열 러버는 다루기가 꽤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 무겁습니다. 처음엔 백에 Tenergy를 붙였던 것 같은데 너무 무거워서 다루기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백을 Factive로 해도 꽤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원심력이 잘 작용하는 건지 드라이브에 관해서는 Hurricane 계열에서는 있을 수 없는 빠른 공이 정말 잘 나갑니다. 게다가 공도 무겁게 갑니다. 다만 제대로 스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모든 걸 제대로 치려면 근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단점이네요. 그것 말고는 손색없이 다루기 편했습니다. 예를 들어 Timo Boll ALC에 Hurricane 같은 걸 붙여서 스피드 등에 불만이 있다면 한번 써보는 건 어떨까요?(돈만 있다면 말이지만……ㅋㅋ)
깜빡했는데 그립 얘기를 하자면 꽤 가늡니다. 깊게 쥐는 사람은 특히 위화감을 느낄 것 같아요. 그게 싫다면 LG 그립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만약 너무 굵으면 깎으면 되니까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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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잉뽀옹 (탁구 경력: 11〜20년) 이 가격에...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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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처음엔 인너니까 회전 특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쳐보니 이거 아우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탄력이 있었습니다. 다만 인너 사양이면서 회전도 확보되니까 스피드와 회전을 둘 다 잡은 꿈의 라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타구 시 궤적이 직선적으로 나와서 텐션 러버면 확실히 들어올려서 쳐야지 안 그러면 네트 미스가 속출합니다. 역시 'Hurricane'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점착러버가 제일 궁합이 좋은 것 같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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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탁구 경력: 20년이상) 러버 바꾸고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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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전에 올렸을 땐 40도 National Hurricane 블루랑 Fastarc 조합이었는데 러버 딱딱함이 좀 도드라져서 National Hurricane을 39도로, 백은 Tenergy 05로 바꿔봤습니다.
역시나 살짝 부드럽게 하니까 예전보다 파고드는 느낌이 있고, 점착이라도 세게 부딪쳐도 생각보다 안 떨어지고 낮은 궤도로 드라이브가 들어갑니다.
예전엔 해도 스피드나 스핀 둘 중 하나가 부족했던, 헤드를 세워서 스치듯 치는 드라이브도 무시무시한 궤도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백의 Tenergy로도 드라이브 등 해봤는데 거기는 인너라서 아우터보다는 그렇게까지 날아가진 않아요.
이 라켓 써보고 뭔가 딱딱함이 두드러진다 싶을 땐 경도를 낮춰보는 것도 시도해볼 만합니다.당분간은 이 조합으로 갑니다(ㅋㅋ)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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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짱 (탁구 경력: 20년이상) 뛰어난 볼의 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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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지금 쓰고 있는 라켓입니다.
강타할 때 공이 뻗어나가는 게 놀라울 정도예요.
딱히 나쁘다 싶은 부분 없이 밸런스 좋게 완성된 느낌입니다.
Hurricane 시리즈 라켓은 짝퉁이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지만 정품이라면 성능에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제가 쓴 건 Hurricane Long N301이었어요.
이번엔 양면 하이텐션 러버인데 점착러버처럼 비거리가 잘 안 나오는 러버로도 충분히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립이 FL밖에 없는 게 아쉽네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Bluefire JP 01 Turbo
사용, 추천 러버(뒷면) 파스탁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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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착 러버 유저 (탁구 경력: 6〜10년) 이너 아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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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우선 ZLC답게 탄력 있고 잘 튑니다. 인너지만 아우터 ALC 정도의 탄력이라고 할까요. 직선적으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호선을 그리는 러버가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딱딱한 러버와의 궁합은 발군이라 아주 좋은 공을 칠 수 있습니다. 저는 양면에 Neo Guokuang을 쓰고 있는데, 역시 제대로 휘둘러 주지 않으면 좋은 공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피지컬이 강한 사람이 아니면 다 활용하기 힘듭니다. 저는 중국에서 플레이했었으니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Long5로 하고 싶어도 가격이 신경 쓰인다면 탄력 등은 좀 떨어지지만 Butterfly의 Timo Boll이나 Zhang Jike 라켓이면 괜찮을 겁니다. 장문 실례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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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탁구 경력: 20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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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점착러버를 즐겨 써서 조금만 더 잘 날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우선 가볍게 칠 때 잘 안 튀고 컨트롤하기 편한 것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강타했을 때의 공이 점착러버와 조합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잘 뻗어나갑니다.DHS에서 나온 제품이니 당연할지도 모르지만요(웃음)
정리하면, 튀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안 튀고 튀었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튀어주는 좋은 라켓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기본기가 갖춰진 사람이 아니면 다루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장문 실례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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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탁구 경력: 6〜10년) 무겁지만 사용하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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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그립이 조금 얇은 편이고 무게중심이 꽤 블레이드 쪽으로 쏠려 있어서 무겁게 느껴지지만, 원심력이 작용해서 파워볼을 내기 쉽습니다.
이번에 저는 점착러버를 포핸드에 사용했는데 볼 홀딩이 좋아서 대 위 처리 컨트롤이 꽤 좋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표준 이상의 스피드, 컨트롤 성능으로 부드러운 러버가 아니라면 어떤 러버든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이건 사용자의 기술에 따라 다르지만, 스윙이 느려지면 루프든 스피드 드라이브든 봉공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실력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는 특별히 다루기 어려운 기술도 없고, 잘 정리된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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