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롱 5

모두의평가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피드と스핀이 뛰어납니다
허리케인 롱 5
허리케인 롱 5 허리케인 롱 5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리뷰 평균점

  • 평가: 9.51 / 10
  • 리뷰 45 건
    • 스피드: 9.44
    • 스핀: 9.22
    • 컨트롤: 8.6

    허리케인 롱 5의 리뷰를 45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6 페이지)

    • FL
    • ST
    • 중국식펜홀더
    Rakuten

    스펙

    Price
    40,000 Yen(Include tax 44,000 Yen)
    메이커
    DHS
    상품코드
    NC-0368
    중량
    89g ± 3
    합판
    5 + 2 (목재, 알리 속도 카본, 7 장 합판)
    두께
    5.9mm

    사용자 리뷰 요약AI 요약
    마룽의 시그니처 모델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너 소재이면서도 우수한 탄성과 회전력을 동시에 갖춘 점이 특징이다. 다만 러버 선택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평가가 크게 달라지며, 끈기 있는 러버와의 높은 상성이 공통적 인식이다.
    ■ 자주 언급되는 포인트
    • 이너치고는 놀라운 탄성과 스피드
    • 끈기 있는 러버와의 궁합이 뛰어나고 회전력 우수
    • 얇은 그립으로 조작성 우수하고 대상 기술 안정적
    • 텐션 러버는 비행거리가 길어 컨트롤 어려움
    • 상급자 대상으로 초중급자는 다루기 어려움
    ■ 대표적인 의견
    ▲ 긍정적부드러운 타구감인데도 탄성이 뛰어나며, 끈기 있는 러버와 조합하면 드라이브의 위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얇은 그립 덕분에 섬세한 볼 터치도 가능하며, 마룽이 사용하는 만큼 최고의 균형을 실현한다.
    ▽ 비판적초보자는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비행거리가 길다. 볼 이탈이 빨라 회전을 걸기 어렵고, 텐션 러버와의 상성이 나쁘다. 세부적인 부분에서 실수가 발생하여 엘리트 선수가 아니면 경기 승리가 어렵다.

    사용자 리뷰

    • 방문객

      토마토 치트 (탁구 경력: 4〜5년) 아무튼 빠름

      사용자 리뷰

      지인한테 빌려서 쳐봤습니다. 포어는 National Hurricane 3 블루 스펀지였던 것 같습니다. 백은 표기 그대로입니다. 일단 점착인데도 엄청 잘 튑니다. 여기에 Tenergy 같은 텐션 계열 러버는 다루기가 꽤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 무겁습니다. 처음엔 백에 Tenergy를 붙였던 것 같은데 너무 무거워서 다루기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백을 Factive로 해도 꽤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원심력이 잘 작용하는 건지 드라이브에 관해서는 Hurricane 계열에서는 있을 수 없는 빠른 공이 정말 잘 나갑니다. 게다가 공도 무겁게 갑니다. 다만 제대로 스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모든 걸 제대로 치려면 근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단점이네요. 그것 말고는 손색없이 다루기 편했습니다. 예를 들어 Timo Boll ALC에 Hurricane 같은 걸 붙여서 스피드 등에 불만이 있다면 한번 써보는 건 어떨까요?(돈만 있다면 말이지만……ㅋㅋ)

      깜빡했는데 그립 얘기를 하자면 꽤 가늡니다. 깊게 쥐는 사람은 특히 위화감을 느낄 것 같아요. 그게 싫다면 LG 그립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만약 너무 굵으면 깎으면 되니까요.

      원문 열기

      2018/12/02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8
      컨트롤
      10
      타구감
      7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네오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Fakutibu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 방문객

      삐잉뽀옹 (탁구 경력: 11〜20년) 이 가격에... 납득!!

      사용자 리뷰

      처음엔 인너니까 회전 특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쳐보니 이거 아우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탄력이 있었습니다. 다만 인너 사양이면서 회전도 확보되니까 스피드와 회전을 둘 다 잡은 꿈의 라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타구 시 궤적이 직선적으로 나와서 텐션 러버면 확실히 들어올려서 쳐야지 안 그러면 네트 미스가 속출합니다. 역시 'Hurricane'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점착러버가 제일 궁합이 좋은 것 같습니다.

      원문 열기

      2018/09/20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9
      컨트롤
      9
      타구감
      9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테너지 05

      사용, 추천 러버(뒷면) ROZENA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 방문객

      탁 (탁구 경력: 20년이상) 러버 바꾸고 재확인

      사용자 리뷰

      전에 올렸을 땐 40도 National Hurricane 블루랑 Fastarc 조합이었는데 러버 딱딱함이 좀 도드라져서 National Hurricane을 39도로, 백은 Tenergy 05로 바꿔봤습니다.

      역시나 살짝 부드럽게 하니까 예전보다 파고드는 느낌이 있고, 점착이라도 세게 부딪쳐도 생각보다 안 떨어지고 낮은 궤도로 드라이브가 들어갑니다.

      예전엔 해도 스피드나 스핀 둘 중 하나가 부족했던, 헤드를 세워서 스치듯 치는 드라이브도 무시무시한 궤도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백의 Tenergy로도 드라이브 등 해봤는데 거기는 인너라서 아우터보다는 그렇게까지 날아가진 않아요.
      이 라켓 써보고 뭔가 딱딱함이 두드러진다 싶을 땐 경도를 낮춰보는 것도 시도해볼 만합니다.

      당분간은 이 조합으로 갑니다(ㅋㅋ)

      원문 열기

      2018/08/14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8
      컨트롤
      8
      타구감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테너지 05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 핀짱

      핀짱 (탁구 경력: 20년이상) 뛰어난 볼의 뻗음

      사용자 리뷰

      지금 쓰고 있는 라켓입니다.
      강타할 때 공이 뻗어나가는 게 놀라울 정도예요.
      딱히 나쁘다 싶은 부분 없이 밸런스 좋게 완성된 느낌입니다.
      Hurricane 시리즈 라켓은 짝퉁이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지만 정품이라면 성능에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제가 쓴 건 Hurricane Long N301이었어요.
      이번엔 양면 하이텐션 러버인데 점착러버처럼 비거리가 잘 안 나오는 러버로도 충분히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립이 FL밖에 없는 게 아쉽네요,

      원문 열기

      2018/05/16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9
      컨트롤
      8
      타구감
      9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Bluefire JP 01 Turbo

      사용, 추천 러버(뒷면) 파스탁 G-1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 방문객

      점착 러버 유저 (탁구 경력: 6〜10년) 이너 아니지 않아?

      사용자 리뷰

      우선 ZLC답게 탄력 있고 잘 튑니다. 인너지만 아우터 ALC 정도의 탄력이라고 할까요. 직선적으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호선을 그리는 러버가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딱딱한 러버와의 궁합은 발군이라 아주 좋은 공을 칠 수 있습니다. 저는 양면에 Neo Guokuang을 쓰고 있는데, 역시 제대로 휘둘러 주지 않으면 좋은 공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피지컬이 강한 사람이 아니면 다 활용하기 힘듭니다. 저는 중국에서 플레이했었으니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Long5로 하고 싶어도 가격이 신경 쓰인다면 탄력 등은 좀 떨어지지만 Butterfly의 Timo Boll이나 Zhang Jike 라켓이면 괜찮을 겁니다. 장문 실례합니다.

      원문 열기

      2018/05/06
      종합
      9/10
      스피드
      9
      스핀
      9
      컨트롤
      8
      타구감
      7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네오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네오 허리케인 3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 방문객

      탁 (탁구 경력: 20년이상)

      사용자 리뷰

      점착러버를 즐겨 써서 조금만 더 잘 날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우선 가볍게 칠 때 잘 안 튀고 컨트롤하기 편한 것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강타했을 때의 공이 점착러버와 조합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잘 뻗어나갑니다.

      DHS에서 나온 제품이니 당연할지도 모르지만요(웃음)
      정리하면, 튀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안 튀고 튀었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튀어주는 좋은 라켓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기본기가 갖춰진 사람이 아니면 다루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장문 실례했습니다.

      원문 열기

      2018/04/15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8
      컨트롤
      8
      타구감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허리케인 8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 노라

      노라 (탁구 경력: 6〜10년) 무겁지만 사용하기 편함

      사용자 리뷰

      그립이 조금 얇은 편이고 무게중심이 꽤 블레이드 쪽으로 쏠려 있어서 무겁게 느껴지지만, 원심력이 작용해서 파워볼을 내기 쉽습니다.
      이번에 저는 점착러버를 포핸드에 사용했는데 볼 홀딩이 좋아서 대 위 처리 컨트롤이 꽤 좋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표준 이상의 스피드, 컨트롤 성능으로 부드러운 러버가 아니라면 어떤 러버든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이건 사용자의 기술에 따라 다르지만, 스윙이 느려지면 루프든 스피드 드라이브든 봉공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실력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는 특별히 다루기 어려운 기술도 없고, 잘 정리된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열기

      2018/04/07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8
      컨트롤
      8
      타구감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파스탁 G-1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까? 좋아요!
    1. « 처음
    2. 2
    3. 3
    4. 4
    5. 5
    6. 6
    7. 7
    리뷰 등록하기

    탑선수

    나라별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