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허리케인 3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딱딱함 [성능] 스핀 와 컨트롤 이 뛰어납니다 |
| 모두의 평균 비용 | 약5,400엔 |
- 네오 스폰지와 결합된 허리케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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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네오 스폰지와 결합된 허리케인 3 러버는 점착성의 결합을 안정시키고
빠른 스피드와 루프, 강한 스핀을 제공합니다.
- 평면
스펙
- 메이커
- DHS
- 상품코드
- NR-8701
네오 허리케인 3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
- 우수한 회전성능으로 하회전 타구와 루프드라이브가 용이함
- 탁상 기술(스톱·밀기)의 안정성이 높음
- 강한 점착력으로 인한 우수한 볼 그립감과 정밀 컨트롤
- 테션 러버와의 타법 차이로 적응 필요
- 탄성이 적어 탄성 라켓과의 조합이 권장됨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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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 표범 타나카 (탁구 경력: 4〜5년) 드라이브의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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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처음 쳐봤을 때 인상은, 점착러버라서 어떤 기술이든 하기 편하다는 것입니다. 짧은 커트나 서브, 리시브, 게다가 드라이브의 안정감도 발군이라
어려운 자세에서도 강하게 상대 코트에 꽂히는 타구가 들어갑니다.
점착 유저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써볼 가치가 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비스 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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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드라이브 공격 주전 형 (탁구 경력: 2〜3년) (;゜゜)ーー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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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국제탁구에서 구입했습니다.
맞춘 라켓은 Innerforce Layer ALC인데, 역시 점착이라 그런지 회전이 무시무시한데, 일본산 스펀지라고 하면서도 딱딱했습니다.
제가 초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점착의 회전량을 원하면서 잘 튀는 러버를 찾는 분, 초보자분이나 텐션 러버에서 이 러버로 바꾸고 싶은 분은 쇼류 같은 게 좋을 것 같습니다.
WRM에서는 MAZE(이름이 이거였던 것 같습니다)가 아주 좋으니 꼭 한 번 확인해보세요.
하지만 상급자분이라면 이 러버의 강점을 제대로 끌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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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변의 중학생 @ 관동 선발 (탁구 경력: 2〜3년) 더 다루기 쉬워진 Hurri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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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포핸드에 사용.
Hurricane NEO3는 회전이 잘 걸려서 짧은 공 처리가 정말 하기 편하고, 짧은 커트, 스톱, 서브의 예리함이 발군입니다! 또, "회전의 영향을 받기 쉽다"고들 하는데, 폼이 제대로 되어 있으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기존보다 스피드가 잘 나오게 되어 있어서 대에서 떨어져도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 Hurricane과 달리 다루기 쉬워졌습니다. 다만 점착력이 기존보다 낮기 때문에 회전의 절대값은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Hurricane 특유의 변화구가 잘 안 나옵니다. (지금까지 Hurricane을 써온 분들은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적당한 점착력 덕분에 PRO3 등보다는 다루기 편해서 "처음 점착러버 쓰는 분", "힘이 부족한 분"에게 추천합니다.
그래도 역시 체격이 좋은 분이 무겁고 좋은 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소곤소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인피니티 VPS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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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産子 주치의 (탁구 경력: 6〜10년) 파워 히터형 커트맨에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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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제목에 쓴 것처럼 파워 히터 커트맨에게는 최고입니다.
드라이브 – 문지르면 회전량이 풍부한 드라이브를 칠 수 있습니다. 플랫하게 드라이브만 해도 파워 드라이브가 됩니다.
짧은 커트(푸시) – 회전량이 풍부해서 상대는 치기 힘들어 보였지만, 회전의 영향을 받아서 리시브가 어렵습니다.
블록 – 회전의 영향을 받는 데다 딱딱해서 더욱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스톱 – 엄청 잘 멈춥니다.
커트 –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으면 회전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아 오버되어 버립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코지 마츠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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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탁구 경력: 1년미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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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MA LONG CARBON (LG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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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 표범 사용자 (탁구 경력: 2〜3년) Hurricane치고는 다루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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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엄청 딱딱하다, 엄청 안 튄다, 엄청 회전이 걸린다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럭저럭 딱딱하고, 조금 안 튀고, 그럭저럭 회전이 걸리는 느낌입니다.
물론 텐션 러버와 비교하면 딱딱하지만, 텐션 러버 기준으로 말하면 독일 경도로 56~57도 정도의 단단함입니다.
텐션 러버에 비해 톱시트가 두껍고 핌플이 낮고 굵어서 스펀지 52.5도보다는 단단해집니다.
점착도 공을 붙여서 들어올릴 정도의 점착은 아닙니다. 매일 TSP 점착시트를 붙이고 한 달 정도 지나니 2초 정도는 들어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반발력도 딱딱한 스핀계 텐션보다는 없지만 생각보다는 튀었습니다.
이 러버는, 텐션 러버 중에서 스핀 중시에 안 튀는 러버를 쓰고 있으면서 반발력을 조금 더 낮추는 대신 회전량을 조금 더 늘리고 싶은 사람이나, 딱딱한 점착러버를 쓰고 있으면서 회전을 낮추는 대신 반발력을 더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꼭 한 번 써보시기 바랍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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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헬기 (탁구 경력: 4〜5년) 요즘 인기 있는 점착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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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마츠시타 코지 오펜시브와 슈퍼 디펜시브에 사용해봤는데 디펜시브는 판이 부드러워서 이상한 느낌이 됩니다. 상판이 딱딱한 라켓에 붙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Hurricane 중에서 제일 잘 나간다고들 하는데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이타디(밑처리제)가 들어있어도 처음 2주 정도밖에 잘 안 나갑니다. 회전은 잘 걸립니다. DHS 네오3보다 Nittaku 네오3를 추천합니다. Nittaku 쪽이 스펀지가 부드러워서 회전을 걸기 쉽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고이지 마쓰시타 공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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