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C>07 STICKY EXTRA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딱딱함 [성능] 컨트롤 와 스핀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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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C>07 STICKY EXTRA의 리뷰 21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2 페이지)
- 평면
스펙
- 메이커
- VICTAS
- 상품코드
- 020741
- 마이크로 스티키 시트로 회전을 걸기 쉽고 드라이브와 컷이 안정적
- 경질 스펀지로 대 위 테크닉과 블로킹이 뛰어남
- 상대의 회전에 둔감하여 자신의 컨트롤이 용이
- 테nション 사용자들은 탄성 부족과 속도 부족 지적
- 가격 대비 우수한 코스트 퍼포먼스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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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탁구 경력: 2〜3년) 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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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써본 느낌으로는 역시 점착 러버답게 회전을 정말 걸기 쉬웠습니다. 저는 백면에 롱핌플을 붙이고 있고 블록 주전형입니다. 블록이 하기 편하다는 평이 좋아서 이 러버를 구매했습니다. 드라이브도 하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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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핀 185 (탁구 경력: 6〜10년) 커트가 안정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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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36년 만에 탁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라켓은 STIGA 디펜시브 클래식입니다.
러버는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vjc07로 정했습니다.
커트도 공격도 균형 있게 잘 들어갑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방어적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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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ちゃん (탁구 경력: 6〜10년) 겨울엔 경도 상승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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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딱딱한 미점착 러버라고 해서 써봤는데, 역시 스펀지가 딱딱해서 여성이나 초중학생이 쓰기엔 근력이 좀 필요하겠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11월 초순쯤 쓰기 시작했을 때는 드라이브나 미트도 어느 정도 치기 편한 느낌이었는데, 12월쯤부터 러버가 얼어버려서 연속 드라이브가 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딱딱해진 덕분에 카운터나 블록은 잘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짧은 공 처리도 확실히 멈춰줘서 시합에서 이길 수 있는 러버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라켓 케이스 안에 핫팩을 넣어서 러버를 부드럽게 만들어 연습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부드러워지니까 아무래도 딱딱할 때는 한번 시도해보세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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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 중독자 (탁구 경력: 11〜20년) 백핸드에 최적인 점착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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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중국 점착 러버, 독일 점착 러버,
일본산 점착 러버 등 여러 가지 써봤는데
이 러버는 백에 최적입니다.
다른 중국 점착 러버보다 훨씬 다루기 쉬우면서도 회전이 충분히 걸립니다.
블록도 안정적입니다. 하회전에 대한 드라이브도 점착 러버 중에서는 정말 하기 편한 러버입니다. 물론 짧은 공 처리도 문제없습니다.스피드는 조금 느립니다. 그게 약점이라면 약점일까요. 포핸드는 좀 더 날카로운 점착 러버
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Tornado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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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게이머 (10 년 공백) (탁구 경력: 6〜10년) 평가하기 어려운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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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비슷한 점착 텐션(쇼류·제네시스2)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선 이 두 개랑 비교하면 안 날아갑니다. 고탄성 러버 수준 정도랄까.
회전은 중국 점착 기준으로 말하면 미점착이고, 쇼류 > 제네시스2 ≥ vjc ≥ 제네시스 순입니다.
가격은 평균 수준.
중상급자용은 확실히 아닙니다. 중급자 이상이면 다른 선택지가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점착 입문자용이랄까요. 다만 텐션을 쓰던 사람이면 탄성에 불만이 생길 것 같아서, 텐션에서 넘어오기는 꽤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고탄성 러버를 쓰다가 앞으로 점착 텐션을 써보고 싶은 사람용 정도일까요.
다만 경도가 생각보다 단단해서 제네시스2 스핀S나 제네시스S 정도와 비교하면 힘이 없으면 다루기 어렵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알 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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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구나 (탁구 경력: 4〜5년)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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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포핸드로 사용했습니다. 저는 때리는(치는) 타법인데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때까지는 오버미스가 많았어요. 드라이브를 쳤을 때는 미끄러져서 떨어지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짧은 공 처리 기술은 러버가 딱딱해서 하기 편했습니다. 서브는 하회전을 걸기가 어려웠어요. 그것 말고는 회전을 걸기 쉬웠습니다. 근데 G1 같은 러버가 더 잘 걸릴 것 같긴 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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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탁구 경력: 6〜10년) 중급 커트맨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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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시트는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이며 스펀지는 딱딱한 편입니다. 그 덕분에 볼 홀딩이 좋아서 공격과 수비 모두 컨트롤하기 쉽습니다. 드라이브는 스피드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지만 회전이 잘 걸려서 루프로 블록을 띄운 다음 그걸 때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커트는 부드러운 점착 시트 덕분에 꽤 억제하기 쉽습니다. 일반 텐션 러버보다 훨씬 편했습니다. 끊기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상급자용 러버에 비해 특별히 뛰어난 성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중급자 레벨에는 충분한 성능입니다. 특히 중급 레벨의 커트맨에게 딱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모든 두께를 다 써봤는데 그다지 잘 안 날아가는 러버라서 MAX를 가장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Hadraw Sh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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