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키파이어 드라이브 [단종]
| 모두의 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컨트롤 와 스핀 이 뛰어납니다 |
- 균형 잡힌 점착성 러버
-
공격, 수비, 서비스, 리시브 ......
모든 플레이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균형 잡힌 점착성 러버입니다.
"태키파이어 드라이브"는 올라운드 플레이를 목표로 선수에게
추천하는 러버입니다
- 평면
스펙
- 메이커
- Butterfly
- 상품코드
- 05330
- 뛰어난 컨트롤성과 안정성으로 초보자에게 적합
- 커터 전용 러버, 컷 기술 습득에 최적
- 낮은 탄성으로 대상 기술이 수월
- 스피드와 위력이 부족해 상급자에게 아쉬움
- 로빙이 어려워 후방 플레이에 부적합
사용자 리뷰
-
-
탁구 놈 (탁구 경력: 6〜10년) 변화를 주는 커트맨에게
-
2019/02/28
솔직히 타키파이어 드라이브는 타키니스 시리즈처럼 고점착이라 그렇게 안 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점착력이 있지도 않고 있는 듯 없는 듯한 정도라 커트맨 시점에서는 꽤 괜찮은 선을 갑니다. 깊은 커트도 어쩌면 엄청난 회전이 걸릴 것 같습니다. 3구째나 커트로 이어진 찬스도 적극적으로 공격해 갈 수 있어서, 주고받기가 돼도 커트와 병행하며 싸울 수 있는 라바라 커트맨에게 추천하는 라바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Innershield Layer ZLF
-
-
-
쿠사 카베 (탁구 경력: 6〜10년) 타키네스 드라이브보다 위
-
2019/01/26
타키니스 드라이브를 먼저 쓰다가 타키파이어 드라이브를 써보니, 둘 다 안정적이긴 한데 타키파이어 드라이브 쪽이 회전이 더 잘 걸린다고 느꼈습니다. 뭐, 말하자면 타키파이어 드라이브가 타키니스 드라이브보다 한두 단계 위인 것 같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티모볼 W7
-
-
-
컨트롤 고무 사용 (탁구 경력: 4〜5년) 전진~중진에서 긴 랠리를 위한 러버
-
2018/12/31
반발력을 포기한 대신 상대의 현대식 텐션 러버 등의 강타를 되받아치는 능력이 있는 라바입니다. 조금은 튀는데도 짧은 공 처리를 지배할 수 있고 상대 서브도 회전에 상관없이 잡아서 받아칠 수 있습니다. 상대 입장에서 보면 텐션 러버끼리의 주고받기는 타이밍을 재서 치는데, 타키파이어 드라이브는 그 타이밍 싸움을 완전히 무시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텐션 러버 킬러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Butterfly Hadraw SK
-
-
-
사각형 (탁구 경력: 6〜10년) 입문 또는 중급자의 기본기 교정에
-
2018/10/12
미점착 시트는 특이한 버릇이 없고 적당한 볼 홀딩감으로 컨트롤 성능이 뛰어납니다.
커트, 짧은 커트(푸시), 강타, 중진에서의 연결 드라이브. 다양한 타법을 확실하게 구사할 수 있고, 과감하게 스윙할 수 있습니다.
회전 성능이 높은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대 회전에는 둔감해서, 상회전 계열의 짧은 서브도 위에서 확 끊어 낮게 받아넘길 수 있습니다.
커트맨 입문용으로 안성맞춤입니다.물론 텐션 러버에 비하면 위력 부족은 부정할 수 없지만, 커트맨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안정적이고 무거운 회전의 커트입니다.
"공격을 중시해서 텐션 러버로 바꿨는데, 컨트롤에 필사적이 되면서 커트 볼 질이 물러져 찬스를 못 만들고 본말전도가 됐다"는 상황을 자기도 모르게 겪고 있는 중급자 커트맨이 정말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돌아올 라바로도 추천합니다.
잘 안 튀는 특성을 살린 과감한 스윙 덕분에 오히려 공격의 날카로움도 늘어나지 않을까요."커트로 못 이기니까 공격한다"
가 아니라,
"커트로 찬스를 만들어서 공격한다"
커트맨이 되고 싶다면, 득점력이 좀 부족한 중급자는 한 번쯤 기본기와 전술을 다시 다지기 위해 사용해봐야 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
-
-
카오스 (탁구 경력: 4〜5년) 기본기가 불안한 초중급자에게 추천
-
2018/04/28
이 러버는 컨트롤과 회전 성능이 뛰어나지만, 그렇게 안 튀고 스피드도 솔직히 애매합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블록이 대에 잘 떨어져주고, 짧은 커트(푸시)의 오버미스가 적습니다.
즉, 실수가 적은 탁구를 할 수 있습니다.
안 튄다고 썼지만, 제대로 치면 최소한의 스피드는 나오니까 코스를 노려서 공격하면 문제없습니다.
회전은 꽤 걸리기 때문에 서브는 무기가 됩니다.물론 실력이 늘어서 잘 튀는 텐션 러버를 써서 대상 기술을 안정시키고, 먼저 공격해서 득점하는 게 이상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잘 튀어서 대상이 불안정해져 선제공격을 당하거나, 드라이브나 스매시의 오버미스가 많다면 시합에서 이기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전진에서 쓰는 걸 전제로 하지만, 이 러버는 종합 스펙은 텐션 러버에 밀려도 시합에서 이기기 쉬운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을 익히는 중인 초중급자분이나, 펜홀더 핌플의 뒷면에 특히 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Brockman Ⅱ
-
-
-
탁구 러버 시타 연구원 (탁구 경력: 20년이상) 이 러버로 시합에 나간다면 중(두께)을 추천합니다.
-
2018/04/03
탁구의 오래된 러버들 중에서, 이 러버는 압도적인 공격 랠리를 즐기거나 그걸로 상대를 흔들어 이기는 선수에게 잘 맞습니다. 주고받기에서 절대 지지 않는 러버입니다. 백면을 박(얇게)으로 하면 강렬한 회전이 걸립니다. 즉 이 러버는 포핸드는 스매시 등 스피드 중심, 백핸드는 회전으로 친다는 뜻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ALC
-
-
-
달력 (탁구 경력: 6〜10년) 커트맨 두 번째 러버로 추천
-
2018/03/24
버터플라이 디펜스2의 포핸드 면(후)에 사용.
로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대에서 멀어졌을 때 커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연습하려고 구매.
특별한 버릇 없이 모든 기술을 다루기 쉬운 만능 러버로 초급~중급자용입니다. 스피드・회전은 적당히, 컨트롤은 발군.
초급 커트맨이 어느 정도 랠리가 이어지게 되어 공격도 섞으려고 할 때, 두 번째 러버로 추천합니다.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어느 정도 기술이 몸에 배면 더 고성능 러버로 갈아타는 걸 추천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