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KYLL&HYDE V47.5
| 모두의 평가 |
[경도] 약간 딱딱함 [성능] 스피드 와 컨트롤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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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YLL&HYDE V47.5의 리뷰 21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평면
스펙
- 메이커
- XIOM
- 상품코드
- 11131
- 직선적이고 빠른 탄도가 특징
- 높은 그립력으로 강한 스핀 발생
- 루프 드라이브에 특이성이 있고 조정이 어려움
- 선수가 직접 호를 만들어야 하는 수동형 러버
- 우수한 카운터 공격 성능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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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거 (탁구 경력: 6〜10년) 라잔터 같은 러버 실제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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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이너포스 레이어의 포핸드에 1.9mm를 붙였습니다. 무게는 49.2g
우선 탄도가 직선적입니다. 루프에서는 확실히 회전도 걸립니다. 라잔터 R48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수치상으로는 경도가 0.5도밖에 차이 안 나는데 라잔터 R48보다 파고들게 하기 쉬워서 편하게 좋은 공을 낼 수 있었습니다.
포핸드 백핸드 어느 쪽이든 쓸 수 있는 만능 러버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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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페이 (탁구 경력: 11〜20년) 부드러운 러버에서 갈아탐 실제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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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오랫동안 Xiom 러버를 써왔습니다. 오메가4 엘리트 → 오메가7 유로 → 지킬&하이드 V47.5 순으로 바꿔왔습니다. 지금까지 부드러운 러버만 써왔는데, 스윙 등을 바꾸지 않고도 쑥 들어가서 경도가 올라갔다는 느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파고듦이 아주 좋은지 스피드가 정말 빠른데, 오버미스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또 공이 빨리 떠나서 회전을 걸기 어려운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회전을 걸기 어려워서 오메가 때만큼의 특성도 느껴지지 않는 순한 공이 됐습니다. 하지만 특성이 없는 대신 저도 편하게 칠 수 있어서 정말 밸런스가 좋은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APOLONIA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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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VII (탁구 경력: 4〜5년) 그립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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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드라이브: ☆ ☆ ☆ ☆ ☆
짧은 커트: ☆ ☆ ☆ ☆
서브: ☆ ☆ ☆ ☆
플릭: ☆ ☆ ☆ ☆이렇다 할 특징은 없지만, 이름 그대로 걸림은 정말 좋습니다. 경도가 47.5도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같은 47.5도인 VEGA ASIA보다 시트가 딱딱합니다. 그래서 시트는 딱딱한 편, 스펀지는 부드러운 편이라는 느낌입니다. 카운터 성능이 발군으로 좋습니다. 타법의 특성이 강해서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으로 갈릴 것 같습니다. 면을 여는 타입이면 공이 잘 안 날아갑니다. 그래서 한 방에 뚫고 싶은 파워히터에게는 별로 안 맞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임팩트 없이 흘리는 드라이브는 이상하게 떨어져서 그 부분 조절이 어렵습니다. 적당한 스피드와 스핀을 원하고 깔끔한 드라이브를 넣고 싶은 사람, 무조건 공을 넣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격이랑 수명 정도려나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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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탁구 경력: 2〜3년) 사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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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메이스 어드밴스에 붙였습니다. 사이드 테이프를 붙인 상태로는 엄청 날아갑니다. 사이드 테이프를 떼고 써야 그나마 쓸 만한 정도. 하회전을 드라이브하는 게 어렵습니다. 좀 이상한 러버. 근데 러버 손잡이 부분에 제조사 같은 게 그려져 있는 게 멋있고 패키지도 멋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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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2.1mm를 사용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커트 후 50g 전후의 무거운 편인 러버입니다.
단단한 러버 같은 대상 수렴감과 부드러운 러버의 파고드는 느낌, 안정감이 특징인 러버입니다.
시트 자체는 꽤 단단한 편이지만, 스펀지 기포가 크고 부드러워서 이 두 가지 성질의 양립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회전과 변화구에도 빛나는 부분이 있어서, 루프 계열은 휘고 가라앉는 강렬한 탄도로 상대 코트에 꽂힙니다.
스피드 계열은 무거운 흔들리는 공이 나와서 옆에서 보는 것 이상으로 받기 어려운 타구를 칠 수 있습니다.
하회전 드라이브는 약간 특유의 버릇이 있습니다. 스피드 계열로 치려고 하면 상당히 직선 탄도가 되어서 힘든 상황도 있습니다.아무튼 전체적으로 비거리가 안 나오는 게 눈에 띕니다.
맞추는 라켓은 이너라도 탄성이 좋은 것, 혹은 아우터를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FAN ZHESDONG C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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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zuku 개인적으론 취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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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비스카리아에 붙여서 사용
좋든 나쁘든 안정적이긴 한 것 같은 러버
솔직히 걸림이 더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닙니다. 호선을 만들려면 단순히 걸어서 느린 공을 내지 않으면 무리입니다.
특히 너클볼을 칠 때 회전을 걸기 어렵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하기 힘든 기술도 없고, 스피드도 나무랄 데 없어서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카운터는 하기 편합니다.
쵸리도라(짧고 빠른 드라이브)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 못 하지만, 공의 스피드와 안정감을 둘 다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비스 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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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코짱맨 (탁구 경력: 6〜10년) 시트의 잠재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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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스피드는 적당한 탄성과 적당한 자동감 덕분에 컨트롤이 정말 하기 편합니다
스피드나 비거리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저는 못 느꼈습니다
회전은 걸어서 타구했을 때 강하게 회전이 걸린 느낌이 엄청납니다. 대상회전은 면을 꽤 눕혀서 타구해도 정확한 스윙만 할 수 있으면 임팩트가 너무 강하지만 않으면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 러버의 탄도는 약간 직선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호선을 만드는 것처럼 위로 스윙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탄도가 약간 직선적인데도 강한 회전이 걸리는 신기한 러버입니다
개인적으로 탄도가 약간 직선에 가까운 덕분에 제 스윙으로 탄도 컨트롤이 하기 쉬워서 정말 좋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러버의 포텐셜을 살리는 건 시트를 최대한 활용한 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트보다 러버 전체를 파고들게 해서 부딪치듯 치는 타법이면 이 러버의 장점이 별로 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시트가 단단한 편이라 같은 경도대 러버 중에서도 딱딱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 단점만 신경 안 쓰인다면 최고의 러버입니다
V52.5는 딱딱해서 포기했지만 V47.5를 써보고 제 포핸드는 이제 이 러버 말고는 생각할 수 없게 됐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카보나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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