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 님의 프로필

O3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탁구 경력 6〜10년
  • 사용라켓, 러버

    1. 이너포스 레이어 ALC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목재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갖춘 이너 화이버 사양의 라켓.아릴레이트 카본을 탑재해 탄력과 컨트롤의 밸...
    2. 테너지 05
      러버(앞면)

      테너지 05

      독특한 시트의 돌기 형상을 특징으로 하는 "테너지" 시리즈는버터플라이가 신세대 스폰지로 개발한 "스...
    3. 테너지 80
      러버(뒷면)

      테너지 80

      회전 성능과 스피드 성능의 밸런스가 뛰어난 「테너지」「테너지」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회전 성능과 스...

사용자 리뷰

  • ROZENA

    사용자 리뷰

    1.7, 1.9, 2.1 전 사이즈를 사용했습니다. 특후여도 평균 45g 전후로 가벼운 편입니다.

    초보자부터 어느 정도 레벨까지 폭넓게 쓸 수 있는 명작입니다.
    시트는 알갱이가 꽤 비쳐 보일 정도로 얇고 부드럽습니다. 알갱이 형상은 80계열에 가까울까요.
    탄도는 직선적이고 꽤 잘 튑니다.

    테나지의 대명사인 오토감을 쉽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잡아서 트램펄린처럼 튕겨내는 감각은 처음 느끼면 감동이죠.
    일련의 기술은 문제없이 할 수 있지만, 러버 자체의 당겨지는 힘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은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게 부딪히듯 치면 테나지에 비해 떨어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호선도 잘 안 나와서 회전으로 억지로 타구를 떨어뜨리는 타법은 어렵습니다.

    경량이면서 성능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수명 말고는 불만이 안 나오는 러버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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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종합
    9/10
    스피드
    7
    스핀
    6
    컨트롤
    10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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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T45

    사용자 리뷰

    1번째 러버로서 포핸드・백핸드 모두 가장 추천하는 러버입니다.

    스펀지는 초보자에게는 다소 딱딱한 45도지만, 시트가 부드러워 다루기 쉬운 러버입니다.
    탄력은 Raygun의 1.8과 비슷한 정도지만, 회전을 걸기 쉬운 정도가 차원이 다르게 좋습니다.
    게다가 어느 정도 시트의 민감함도 있어서, 회전에 대한 처리 방법을 익히기 쉬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정도 성능에 정가 4000엔 이하라는 설정은 상당히 가성비가 좋습니다.
    원래대로라면 5000~6000엔 정도에 팔려도 이상하지 않을 품질입니다.

    아쉬운 점은 1.6mm만 국내 판매된다는 점이네요.
    2.0mm까지 라인업이 있었다면 초보자층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러버입니다.

    초보자분들은 꼭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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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2
    종합
    10/10
    스피드
    4
    스핀
    8
    컨트롤
    10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어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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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스탁 G-1

    사용자 리뷰

    MAX를 사용했습니다. 커트 전 72G, 커트 후 약 51G입니다.

    진짜 초기 세대 독일 러버의 대표작입니다.
    시트는 알갱이가 굵은 둔감 계열. 반대로 스펀지는 꽉 차 있어서 비교적 단단한 편이네요.

    적당한 반발력, 그럭저럭 걸리는 회전, Rakza7과 쌍벽을 이루는 47.5도대의 벤치마크입니다.
    호선(궤적)도 약간 높은 편이고 미트도 어느 정도 소화되기 때문에 무게만 문제없다면 포어백 다 갈 수 있어요.
    특히 시트의 둔감함이 요즘 러버에는 없을 정도로 높아서 리시브 때문에 고민인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그만큼 드라이브로 랠리가 되면 받아치기가 힘들지만, 그런 플레이가 나오는 레벨이면 더 상위 러버로 넘어갈 시기입니다.

    온라인으로 사면 할인폭이 커서 대체로 5000엔 이하로도 구할 수 있으니 가성비 좋은 게 최대 특징일지도 몰라요.
    쓸 러버 고민되면 한 번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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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종합
    7/10
    스피드
    7
    스핀
    7
    컨트롤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REVOLDIA C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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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AYZER

    사용자 리뷰

    2.1mm를 사용했습니다. 커트 전 70.0g, 커트 후 47.2g으로 비교적 무거운 개체입니다.

    시트는 약간 강한 편, 그렇게까지 예민하진 않은 느낌이랄까요.
    꽤 직선적인 탄도에 호선도 낮은 편인데, 스피드는 상당히 나오는 인상입니다.

    시트의 그립감이 생각보다 좋아서 공이 떠오르긴 하는데, 드라이브 회전량은 그렇게까지 나오진 않습니다.
    반대로 상회전 중진 랠리나 카운터에서는 볼이 빠르게 빠지는 느낌과 튀어나가는 힘이 살아서 러버의 장점이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잘 안 떨어지고 직선 그대로 오버되기도 하네요.

    저는 무게감과 탄도를 보면 백핸드용으로 채택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문 열기

    2025/07/01
    종합
    7/10
    스피드
    8
    스핀
    6
    컨트롤
    7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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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AYZER09C

    사용자 리뷰

    2.1mm를 사용했습니다.

    처음 써보는 미점착 계열이라 타법 등을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

    첫인상은 비거리는 안 나오는데 공이 뜬다는 느낌이네요. 평소 글레이저가 직선적이었던 만큼 대비되어 완전히 다른 물건이었습니다.
    스펀지 경도 52도치고는 별로 딱딱하게 안 느껴질 정도로 시트가 부드럽습니다.
    시트가 부드러우면 대상 기술(짧은 공 처리) 등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만, 역시 미점착답게 짧은 공 처리나 카운터는 탁월하게 잘 들어갑니다.
    특히 짧은 커트(푸시)나 스톱은 익숙해지면 일반 텐션러버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네요.
    다만 드라이브도 뜨긴 뜨지만 깔끔한 궤도에 회전량도 적당하고 위력도 안 나와서 결정타가 부족했습니다.

    아무튼 넣기 쉬운 러버라서 미점착 텐션을 배우기엔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붙이는 라켓은 솔직히 좀 더 단단한 인너나 아웃터로 했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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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5
    종합
    6/10
    스피드
    5
    스핀
    7
    컨트롤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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