稲立毛 님의 프로필

稲立毛 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탁구 경력 6〜10년

사용자 리뷰

  • REDMONKEY

    사용자 리뷰

    안드로의 Timber 7 Off/S와 도닉의 Relevant 각각의 백핸드 면에 붙였습니다. 경도 50도짜리 텐션 러버를 쓰는 건 Redmonkey가 처음입니다.
    첫인상은 뭐니뭐니해도 딱딱하다는 것. 시트도 조금 딱딱해서 경도 47.5도짜리 독일제 러버와는 타구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만큼 그냥 휘두르기만 해도 스피드감이 있고 떨어지지 않는 안심감이 있습니다. 특히 강타를 할 때 의외로 초속이 빠릅니다. 볼이 빨리 떨어져 나가서 상대 회전의 영향은 적은 것 같습니다.
    볼이 빨리 떨어져 나가도 시트의 그립력은 충분해서, 스펀지까지 파고들게 쳐서 나오는 드라이브의 회전량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딱딱하고 그립력이 좋아서인지 서브나 커트도 잘 끊깁니다.
    상회전 치기는 문제없지만, 백핸드에서의 하회전 치기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비교적 직선적인 궤도가 되기 때문에, 안정성을 생각하면 제 실력으로는 저도 모르게 루프 드라이브를 선택하게 됩니다. 반대로 짧은 공 처리에서는 기분 좋게 드라이브나 치키타를 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매시나 플릭 같은 튕겨치는 기술은 나무랄 데 없고, 회전 계열 기술은 잘하고 못하고를 포함해서 실력에 달린 것 같습니다. 스펀지가 더 부드러워진 'Spin' 버전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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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3
    종합
    8/10
    스피드
    9
    스핀
    8
    컨트롤
    8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Rele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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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XER POWERGRIP

    사용자 리뷰

    스티가 인피니티 VPS V의 포핸드 면에 붙였습니다.
    이전에는 라이건 스핀(특후)을 붙였었어요. 포핸드 면에는 살짝 부드럽다고 느껴서 과감하게 47.5도짜리 이 러버로 바꿨습니다.

    라이건 스핀은 세게 치면 나무판으로 치는 느낌이 나면서 높은 소리가 났는데, 이 러버로 바꾸고 나서는 전력으로 스피드 드라이브나 스매시를 치지 않는 이상 시트와 스펀지의 감촉을 느낄 수 있게 됐습니다.

    타구감은 단단합니다. 스펀지는 단단하지만 시트는 단단하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시트로 스치는 드라이브도 확실하게 걸리고, 스펀지까지 파고드는 드라이브도 안심감이 있습니다.
    판으로 날린다기보다는 스펀지로 날리는 느낌이에요.

    대상처리(짧은 공 처리)는 라이건 스핀에 비해 거의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차이를 느낀 건 짧은 커트가 시트에 걸려서 낮고 날카롭게 받아칠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라이건 스핀의 감싸는 느낌과는 달리 스윙 스피드가 필요하지만, 제 부족한 기량으로도 확실하게 응답해주는 러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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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종합
    8/10
    스피드
    9
    스핀
    8
    컨트롤
    7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인피니티 VPS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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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ONZITE

    사용자 리뷰

    DONIC Relevant(5겹+파이버 2장, 아우터)과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표준적인 아라미드 카본 이너 라켓을 써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개체는 판 두께 5.9mm, 라켓 단독 91.2g, 총중량 187.5g입니다. 예상보다 무거운 라켓이었습니다.

    특수 소재가 들어간 라켓치고는 부드러운 타구감입니다. 휨이 충분히 느껴지고 공도 잘 물어서 꾹 잡았다가 날아가는 감각이 있습니다.

    느낀 특징은 다음 여섯 가지입니다.
    ・타구가 직선적
    ・드라이브가 확실히 가라앉아 테이블에 들어감
    ・서브가 잘 걸림
    ・커트가 깊고 예리함
    ・가볍게 치면 튀지 않음
    ・비거리가 충분해서 후진도 OK

    특히 인상적인 건 커트의 깊이와 예리함입니다. 쓱 베듯이 치면 엔드라인 아슬아슬하게 들어가서 상대를 몸에 붙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커트가 즐거워집니다.

    공을 잘 물고 충분히 잘 잘려서 커트 수비도 즐겁습니다. 커트한 하회전을 상대가 루프 드라이브로 넘겨온 공을 카운터하는 게 중독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도 스매시도 커트도 블록도 플릭도 치키타도 뭐든 다 하면서 올라운드로 탁구를 즐길 수 있는 라켓입니다. 무엇보다 싸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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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4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8
    타구감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친구 729 SUPER JPS

    사용, 추천 러버(뒷면) ROZ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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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GA X

    사용자 리뷰

    릴레번트 포핸드에 붙여서 씁니다. 베가 최고 걸작이라는 러버라 궁금해서 바꿔 붙였어요.
    전체적으로 어떤 기술이든 실력에 맞게 무난하게 소화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 기술들은 하기 어렵지 않아요.
    (1) 드라이브(회전량·스피드)
    (2) 커트(회전량, 너클 포함)
    (3) 스매시(너클감·스피드)
    (4) 짧은 커트(푸시)(회전량·날카로움)
    (5) 스톱(멈추는 정도)
    (6) 치키타(회전량·스피드)
    (7) 플릭(회전량·스피드)
    (8) 서브(회전량·스피드)
    조금 신경 쓰인 건 "탄력"이에요. 스톱이 워낙 잘 멈추는 만큼, 테이블에서 1.5m 정도 떨어진 중진에서의 드라이브는 "안 나가는" 느낌이 듭니다. 라켓이 아우터 파이버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카본 계열이나 두꺼운 7매 합판 라켓이면 느낌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점에서, 실판매가 3,000엔대 러버 중에서는 헥사 파워 그립이 우수하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상황이 상황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세금 포함 정가가 6,000엔을 넘은 건 아쉽네요. 그래도 3,000엔대 후반 실판매가를 유지할 수 있다면 가성비 좋은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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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9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8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Rele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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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uda S2

    사용자 리뷰

    라켓과의 궁합, 기술 수준, 전형 등을 고려해서 도닉재팬 직원 추천으로 구입했습니다. 퍼슨 파워 카본(도닉, 7매+2매, 극박 카본, 이너)의 백 면에 붙였습니다.
    타구감은 경도 표기보다 더 부드럽습니다. 라이건보다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만트라 S나 베가 유럽과 비슷한 정도로 느껴집니다.
    스피드는 베가 유럽이나 라이건과 비슷비슷합니다. 스피드를 내려고 임팩트를 강하게 하면 네트에 바로 꽂히는 점도 똑같습니다.
    회전 성능은 베가 유럽이나 라이건보다 뛰어납니다. 가볍게 쳐도 공을 꽉 붙잡는 느낌이 강해서 회전이 잘 걸리고 안정감이 있습니다. 백에서 하회전 치기도 공이 위로 떠서 안정적입니다. 붙잡는 느낌은 마치 팩티브 같습니다.
    임팩트가 강하면 잘 떨어지기 때문에 비거리는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도 백에 어울리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1년간, 60시간 가까이 사용했지만 표면 열화는 별로 느끼지 못해서 아직 더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러버 테두리가 너덜너덜 갈라지고 있어서 슬슬 교체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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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3
    종합
    8/10
    스피드
    7
    스핀
    10
    컨트롤
    9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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